정치

2026

장기, 3정5S ★

“치공구 정리는 누가 하냐 왜 안해 치수대로 하면 되는 건데 3정5s 뭐가 어려워 안하는 거지 정리하는 걸 못보네 단 한번도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그게 예의지 후 정리 이후 먼지 청소 닦고 다시해요… 그건 본인 생각이고—” 2025년 12월 31일 1월 2일 휴일 미리 통보 어려운 건가? 어쨌든   가르쳐 주는 게 아닌라 시키는 거 실수 지적   제가 그랬었나요? 기억이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무슨 소릴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ooo 한단 했단 소린가요? — 권위는 그렇다 치고, 매사 짜증나는 말투              

2026년 01월 08일

정치

가까운 사내정치부터 바둑, 장기 — 왜    

2026년 01월 01일

2025

나는 정치 공부 다시 해야 한다

남자 남성적 정치만 봤고 배웠다 그러나 문득 세련된 여성정치를 배현진 맹인 국회의원 김예진 서해순 위드삼삼뮤직 시각장애인 = 맹인 ≧ (장님, 봉사, 소경)      

2025년 11월 29일

범죄자가 두려워 하는 것은 | 고통|고문

사형제도가 아니다. 고통이요, 고문이다. 교수형 참수형 아닌 양쪽 손모가지 절단…. 플러스 발모가지 절단. 생명체라면 언제 어디서든 고통과 스트레스를 두려워 한다.        

2025년 09월 27일

직장드라마

사내 정치 — 경쟁, 라이벌, 멜로 — 다구리, 통수, 가족    

2025년 08월 04일

생태계 교란

법은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이다.    

2025년 07월 24일

정치적 해석

조국사태, 조국 깜빵행은 진영 간 싸움이 아니라, 진영 내부 차기 대권 경쟁이었다.   조국 깜빵 보내는 거 국힘이 보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같은 팀의 라이벌이 보냈을 거라고 왜 거기까지 의심하지는 못하는 거지? #제거전 #구도개편 #표면적갈등 #암묵적동조 #방조    

2025년 07월 21일

천안시장 공석

선거법 위반으로 천안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 위반으로 창원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 위반으로 영주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위반 #공직선거법위반    

2025년 07월 19일

호박에 말뚝박고 비 오는 날 장독 열고 똥누는 놈 주저 앉히고 상가집 가서 춤추고, 잔치집 가서 재뿌리고

2025년 06월 30일

권위

정보의 고립 따      

2025년 06월 24일

소모 낭비

능력만큼 관계에, 업무만큼 정치에 에너지 소모해야….    

2025년 06월 17일

🎭 이거다. 계엄이 싫었던 게 아니라, 그가 하는 게 다 싫었던 것임. 그중에 계엄이 있었을 뿐이다. 같은 말 같은 행동도 지들이 하면… ✔  

2025년 06월 09일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정보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 ✔    

2025년 06월 07일

자필

연예인 자필 사과문 손글씨의 무게…왜 연예인은 ‘자필 사과문’을 쓰는가(김혜은)   왜 굳이 ‘자필’일까 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타이핑이 더 빠르고 정확하며, 대부분의 연예인 공식 사과도 이미지 캡처 형태로 올라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필 사과문’은 여전히 특별한 울림을 준다. 손글씨에는 흔들림이 있다. 획이 떨리는 지점, 불균형한 글자 간격, 번진 잉크 자국까지. 그 모든 것이 정서적 신호로 작용한다. 사람들은 그 불완전함에서 ‘인간다움’을 느끼고, 감정을 투영한다. 기계적이지 않은 진심, 포장되지 않은 후회처럼 말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감정의 물리적 증거(embodied affective cues)’라고 부른다. 타인의 감정을 목소리나 텍스트가 아닌 손의 흔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자필 사과문은 그래서 ‘감정의 증거물’이 된다. 원본 이미지 보기김혜은의 자필 사과문 ● 형식이...

2025년 06월 04일

소개

정치색은 묻지 마세요. 철학은 묻고 따집니다. 정치보다 철학을, 분노보다 질문을 택합니다. 🌵      

2025년 06월 02일

그렇다

닭이 우면 새벽이 온다. 꽃이 피면 봄이 온다.   정권이 바뀌면 경제가 나빠진다. 밤이 깊으면 생각이 많아진다.          

2025년 06월 02일

정치는 정치다   정치는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준다. (O)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주는 것이 정치다. (x)    

2025년 05월 31일

정치는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준다.    

2025년 05월 31일

삯벼슬아치

국회의원을 순우리말로 삯벼슬아치라고 부르면 어떨까? 또는 좀장사치. 정치인은 좀장사꾼으로…. 공무원은 벼슬아치. 녹봉 삯 벼슬아치

2025년 05월 14일

현직 대통령도 쫓아내는데, 대선 후보쯤이야.

2025년 05월 10일

전파력이 권력, 정치

직장에선 직책이 계급이듯, 엑스𝕏에선 팔로워 수가 계급이다. 말의 힘이 다르다. 전파력이 다르다. 권력이다.

2025년 04월 14일

회사생활 마음 고생까지는

몸은 고생하고 마음 고생하는 것까지는 남의 돈 벌 각오해라고 해 두지만 정신 지배하려는 고용인 아닌 상급자는 뭔데?   마음 고생이란 가족일 보다 회사일로 가족에게 마음 가는 것 등등  

2025년 03월 04일

수학 10 ÷ 2 =

왜 5일까? 10을 반으로 두 개로 나누는데 딱 정확히 반이 안될 수도 있잖아 가령 8: 2 7:3     10 ÷ 3 = 5: 4: 1 10 ÷ 4 = 3: 3: 2: 2       4 ÷ 2 = 3 & 1   수학이란?      

2025년 03월 04일

🗣시험엔 안 나옵니다. 시험범위 밖입니다.

상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호흡이 흐트러졌다면 흔들렸단 증거다.   긁혔단 증거다. 틈이 생긴 거다.   흔들리는 바위의 움직임을 역이용하면, 강력한 힘을 사용하지 않고도 작은 힘으로 바위를 굴릴 수 있다.   때로는 가장 강한 힘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지혜가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    

2025년 03월 03일

해명이 꼬리 내렸다고 생각 이미지 그래서

요즘엔 어떻게 언론 이간계에 잘못된 기사와 주장에 몰려와서 사실여부 없이 따져대고 이에 해명을 하면 꼬리내린 거라는 인식을 갖냔 말이다. 증명을 해야 본전이고   그래서 안경알 없는 애처럼 질문만 123 허위 폭격 답변은 들을 생각을 안하는      

2025년 02월 28일

흔들리는 갈대는 부러지지 않는다

흔들리는 갈대는 부러지지 않는다고요? 밟혀서 뒈질 겁니다.   불에 타서 뒈지고 뿌리까지 뽑혀 이내 말라비틀어져서 뒈질 겁니다.   제가 불을 지를 것이고 제가 잡아서 뿌리까지 뽑아 모두 말려 죽일 겁니다.        

2025년 02월 24일

좌파특

논리에서 밀릴 때마다 그만하세요. 그만해요. 마이크 꺼주세요.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세요      

2025년 02월 17일

극우 극좌

폭력 무력 25만원에 배급에 나라 곳간 거덜내려는 것이 배급견이고 극좌입니다. 시대가 달라졌고요. 해석이 달라졌어요. 맞는 말 하는데 몰랐으면 지금아라도 고맙게 받아 들이고 알아 가도록 하세요.   또박또박 하고 싶은 말 하려고 말을 끝지 말고요. 이 자리는 이런 자리 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리 입니다. 다음이요 아니요 잠깐만요 마이크 끄세요 당부드립니다. 즉답 틀렸습니다. 그 거 틀렸어요.  틀렸다고요. 들어가세요. 다음. 다 음. 다음 나 오 세 요.     감투 평가 검증 자리

2025년 02월 16일

좌파 전문 지식이 없어 상대방 논리에 대응치 못함

자기가 짜온 시나리오에서 벗어나면 엄청 흥분하고 소리지름 그 이유는 그 시나리오에서 벗어나면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서 상대방 논리에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패턴 조짐이 있음. 구타 우발 언어를 사용하여 도발. 말꼬투리 잡아서 논점 흐리가 전략.   답변을 끊으면 질문에 답변은 계속 반만 ✔   역공 찬스 반만 했던 답변으로 전에 던졌었던 질문과 주장 내용에 상반됨을 지적 의미도 모르고 질문 했던 것을 파악 미디어를 사용   그렇게 당하면 지면 다른 데 보면서 중얼거림 다른 사람 동조 동요 동참 유도 해보면서 정신승리      

2025년 02월 16일

토착빨갱이는 비아냥 도발 빼면 대화가 안돼

토착빨갱이 좌파는 도발 토착빨갱이는 도발 빼면 대화가 안되나요? 내가 다 들어준다고 해서 그게 다 대화가 아닙니다. 짖는 겁니다. 짖어 대는 겁니다. 미국산 수입 소고기를 드셔서 광견병에 걸린 듯 병원에 찾아가 보세요. 구급대원 경찰도 판단해서 정신병원으로 모셔 줄겁니다. 복귀 여부는 재학생들이 판단 해줄겁니다. 아울러 교도소에서 세금으로 식사하는 것보다 격리소에서 자비로 격리 되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족들은 염려하지 마세요. 일단 그쪽 하는 것 봐서요. 지금 저를 국민들 대상으로 회유하려는 겁니까? 시민펜치봉사단이 정신병 산하 격리소에 직접 방문해서 봉사 해드릴 수 있도록 힘써 드리겠습니다. 삼가 뚤린 주둥이를 몽합해 드립니다.  

2025년 02월 16일

구해줘2

불량배 김민철역 엄태구 장로님 최경석역 천호진 목사님 성철우역 김영민 이솜 오연아 임하룡 우현 장원영 김수진 조재윤 한선화    

2025년 02월 14일

똥고집만 있는 미숙련자는 악인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정신이 온전치 않은 것 같은 운전자를 어렵지 않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음에,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이 훨씬 다양하게 침투되어 있을 것 같단 의심이 확신이 들곤 한다. 정치 政治도 그렇다.     스트레스

2025년 01월 19일

2024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인다

#點 #点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인다.   그래도 계산기를 두드린다. 그럼에도 계산기를 두드린다.   두드려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또다시 계산기를 두드린다.   하얀 도화지에 길고 가느다란 선이 여섯 줄 하얀 도화지 저기 오른쪽 모서리에 작은 점 하나   오염물이다. 즉시 지워야 한다. 자국조차 남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저놈은 사라져야 할 대상이다.    

2024년 12월 08일

집단 안에서의 룰

《집단 안에서의 룰》 책임은 실행한 사람이 아닌 결정한 사람이 지는 것이다. 그러나 감투를 뒤집어쓴 者들은 실행한 사람만 잽싸게 조져버리려 한다. 나는 이것을 ‘지배’라고 부른다.

2024년 09월 23일

2021

진정 국면

이게 쥐약 먹고 물을 안 처먹었나? 2021년 7월 3일 해외유입 81명은 지난해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로 같은 해 2020년 7월 25일 8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

2021년 07월 05일

2020

빌미

어리석다. 빌미를 제공하여서는 안 되거늘. 정부 정책을 비판하려면 보다 이성적이라야 한다.  집회가 필요하지만 코로나로 다음으로 미루자고 하는 것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다. 보수의 가치를 살리는 역할을 하기엔 분명 지혜와 덕이 부족하다.

2020년 08월 29일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