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꺄울

어떠냐 못하냐 모르냐 보내라 늬가해    

2026년 02월 24일

아래에선 쫓아 가면서 사정을 해도

도움 받기가 어렵다. 그러나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으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된다. 성공 할 수록 가속도가 붙는다.    

2026년 02월 15일

됐고 서면으로

많이 흥분 하셨네요 뭐가 언짢은 건지 모르겠네요 전 제 생각과, 회사의 지침을, 방침을 전달 드렸습니다. 곤란합니다. 이런 식으로 정상적인 대화가 어려워요.    

2026년 02월 15일

후려쳐

후려치다   주먹이나 채찍 따위를 휘둘러 힘껏 갈기다. 물건값을 터무니없이 깎다.    

2026년 02월 13일

정치? 잘 모릅니다.

정치? 잘 모릅니다. 정치? 싫어 합니다. 잘 모른다했지 안 한다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사내정치 난 정치는 잘 몰라 하지만 했을 뿐이다. 조용히 밑에서 뒤에서 정치가 그런거야. 0094      

2026년 02월 09일

난이도|심리적|자기관리

• 가용성이 높으면 가치는 낮아집니다 (When you are always available, interest drops fast) 항상 ‘대기’ 중인 사람은 금방 ‘대기’질(권태기)을 부릅니다. 상대가 언제든 당신을 찾을 수 있다고 느끼면 당신의 시간은 당연한 것이 됩니다. 본인의 삶에 **몰입(Busy)**하세요. 당신의 시간은 **무리(Free)**가 아니라 권리여야 합니다. • 적당한 고집이 흥미를 만듭니다 (Ease feels boring) 사람들은 편한 게 좋다고 말하지만, 너무 편하기만 하면 금방 지루해합니다. 모든 의견에 “네, 네” 하는 ‘YES맨’보다는, 자신만의 **주관(View)**이 뚜렷한 사람이 훨씬 더 입체적이고 흥미롭게 보입니다. • 완벽함보다는 솔직함이 답입니다 (Flaws build attraction) 완벽해 보이려는 노력은 오히려 타인에게 벽을 쌓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 비로소 ‘진짜’가 됩니다. 그 **솔직함(Honesty)**이 사람을...

2026년 01월 25일

내 생각이 틀렸구나| 내 판단이 틀렸구나

가스러이팅의 시작이다. 자존감을 깍는 짓. 아니, 공감 못 해. 틀렸어. 왜 못해. 반대는 그래 안그래? 맞습니다. 아니요 답변 유도보단 예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의심 알빠노 성질 먼저 — 밑바닥      

2026년 01월 25일

당했다| 말 끊 | 부글부글

민주|경철|재종 | 지분 10|사퇴?| 훌지락 — 휴지 줄까 — 왜 다녀 — 단답 묵묵무답 말을 한다 전화로 — 방문 안수인계 | 교육 |왜 웃지? 제게차 점심시간 — 나랑 무슨 상관    

2026년 01월 24일

침착함

누군가 당신을 자극할 때 침착하세요. 감정을 통제해야 타인의 지배력이 약해집니다. 화를 내면 그들에게 힘을 줍니다. 침묵은 그 힘을 빼앗죠. 필요 이상은 설명하지 마세요. 해명이 많으면 죄책감처럼 들릴 때가 많습니다. 진실은 한 번 말하고 끝내세요. 이유 없이 ‘아니요’라고 말하는 법을 익히세요. 개인적 한계에 핑계를 대지 않아도 됩니다. 답을 늦추세요. 몇 초간의 침묵만으로도 감정 압박이 멈춥니다. 자기를 변호할 때가 아니라 질문을 던지세요. 질문은 초점을 돌려 압력을 줄입니다. 말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을 봐야 합니다. 말은 공짜고, 패턴이 진실을 드러내죠. 몸짓은 중립적으로 유지하세요. 앉아서 가만히 있고, 숨을 천천히 쉬세요. 차분한 자세가 자제력을 보여줍니다. 피해자처럼 행동하는 사람과는 다툼을 피하세요. 그들은 해명이 아니라 동정을 원합니다. 떠나는...

2026년 01월 22일

20.7

전화하지 그랬어 전화로 물어보지 제대로 알려주지 제대로 된걸 부착하지 미루지 말지 그랬어 전화하지 그랬어 전화 해달란 말 없었잖아? 내 전화번는 저장 되어 있어? 986 908 886 949 20.7 스토퍼 11.5 》〉 11.67 11.7 》〉 11.84 9.3          

2026년 01월 22일

신경전

신경전을 하자는 게 아닙니다. 난 정치를 할 뿐입니다. 물으면 대답을 안하고 수박 겉 핥기 시기고 해봐라 막히면 비웃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알려주고 먼저 설명을 하라고! 질문에 답변은 즉시 뭐가 맨날 나중에 한꺼번에야        

2026년 01월 22일

준비, 3정5S

내비 없이, 출발? 이를티면 정리 옷걸이… 지금 해 정리 해 해 왜 안 하고 매사 토를 달아 반항이야? 했으면 벌써 했겠네… 오래 걸려? 이게 어려워? 어쨌든 됐고, 변명 하지 말고, 3정5S   설마 모니터 회사자산? 중고인가? 도대체 얼마야? 정상인가? 노트북 행방…은 PLC 백업본은? 말이야 방구야? 그럼 대기업 연구소는…              

2026년 01월 11일

어쨌든

내가 말을 하는 도중인데 내 말을 끊는 건 OO씨가 대표였을 때나 할 수 있는 겁니다. 예의고 상식입니다.       핸드드릴 수평계      

2026년 01월 10일

장기, 3정5S ★

“치공구 정리는 누가 하냐 왜 안해 치수대로 하면 되는 건데 3정5s 뭐가 어려워 안하는 거지 정리하는 걸 못보네 단 한번도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그게 예의지 후 정리 이후 먼지 청소 닦고 다시해요… 그건 본인 생각이고—” 2025년 12월 31일 1월 2일 휴일 미리 통보 어려운 건가? 어쨌든   가르쳐 주는 게 아닌라 시키는 거 실수 지적   제가 그랬었나요? 기억이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무슨 소릴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ooo 한단 했단 소린가요? — 권위는 그렇다 치고, 매사 짜증나는 말투              

2026년 01월 08일

정치

가까운 사내정치부터 바둑, 장기 — 왜    

2026년 01월 01일

2025

나는 정치 공부 다시 해야 한다

남자 남성적 정치만 봤고 배웠다 그러나 문득 세련된 여성정치를 배현진 맹인 국회의원 김예진 서해순 위드삼삼뮤직 시각장애인 = 맹인 ≧ (장님, 봉사, 소경)      

2025년 11월 29일

범죄자가 두려워 하는 것은 | 고통|고문

사형제도가 아니다. 고통이요, 고문이다. 교수형 참수형 아닌 양쪽 손모가지 절단…. 플러스 발모가지 절단. 생명체라면 언제 어디서든 고통과 스트레스를 두려워 한다.        

2025년 09월 27일

직장드라마

사내 정치 — 경쟁, 라이벌, 멜로 — 다구리, 통수, 가족    

2025년 08월 04일

생태계 교란

법은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이다.    

2025년 07월 24일

정치적 해석

조국사태, 조국 깜빵행은 진영 간 싸움이 아니라, 진영 내부 차기 대권 경쟁이었다.   조국 깜빵 보내는 거 국힘이 보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같은 팀의 라이벌이 보냈을 거라고 왜 거기까지 의심하지는 못하는 거지? #제거전 #구도개편 #표면적갈등 #암묵적동조 #방조    

2025년 07월 21일

천안시장 공석

선거법 위반으로 천안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 위반으로 창원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 위반으로 영주시장 자리도 공석이었네?   #선거법위반 #공직선거법위반    

2025년 07월 19일

호박에 말뚝박고 비 오는 날 장독 열고 똥누는 놈 주저 앉히고 상가집 가서 춤추고, 잔치집 가서 재뿌리고

2025년 06월 30일

권위

정보의 고립 따      

2025년 06월 24일

소모 낭비

능력만큼 관계에, 업무만큼 정치에 에너지 소모해야….    

2025년 06월 17일

🎭 이거다. 계엄이 싫었던 게 아니라, 그가 하는 게 다 싫었던 것임. 그중에 계엄이 있었을 뿐이다. 같은 말 같은 행동도 지들이 하면… ✔  

2025년 06월 09일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정보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 ✔    

2025년 06월 07일

자필

연예인 자필 사과문 손글씨의 무게…왜 연예인은 ‘자필 사과문’을 쓰는가(김혜은)   왜 굳이 ‘자필’일까 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타이핑이 더 빠르고 정확하며, 대부분의 연예인 공식 사과도 이미지 캡처 형태로 올라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필 사과문’은 여전히 특별한 울림을 준다. 손글씨에는 흔들림이 있다. 획이 떨리는 지점, 불균형한 글자 간격, 번진 잉크 자국까지. 그 모든 것이 정서적 신호로 작용한다. 사람들은 그 불완전함에서 ‘인간다움’을 느끼고, 감정을 투영한다. 기계적이지 않은 진심, 포장되지 않은 후회처럼 말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감정의 물리적 증거(embodied affective cues)’라고 부른다. 타인의 감정을 목소리나 텍스트가 아닌 손의 흔적으로 감지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자필 사과문은 그래서 ‘감정의 증거물’이 된다. 원본 이미지 보기김혜은의 자필 사과문 ● 형식이...

2025년 06월 04일

소개

정치색은 묻지 마세요. 철학은 묻고 따집니다. 정치보다 철학을, 분노보다 질문을 택합니다. 🌵      

2025년 06월 02일

그렇다

닭이 우면 새벽이 온다. 꽃이 피면 봄이 온다.   정권이 바뀌면 경제가 나빠진다. 밤이 깊으면 생각이 많아진다.          

2025년 06월 02일

정치는 정치다   정치는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준다. (O)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주는 것이 정치다. (x)    

2025년 05월 31일

정치는 착한 사람보다 살아남는 사람을 밀어준다.    

2025년 05월 31일

삯벼슬아치

국회의원을 순우리말로 삯벼슬아치라고 부르면 어떨까? 또는 좀장사치. 정치인은 좀장사꾼으로…. 공무원은 벼슬아치. 녹봉 삯 벼슬아치

2025년 05월 14일

현직 대통령도 쫓아내는데, 대선 후보쯤이야.

2025년 05월 10일

전파력이 권력, 정치

직장에선 직책이 계급이듯, 엑스𝕏에선 팔로워 수가 계급이다. 말의 힘이 다르다. 전파력이 다르다. 권력이다.

2025년 04월 14일

회사생활 마음 고생까지는

몸은 고생하고 마음 고생하는 것까지는 남의 돈 벌 각오해라고 해 두지만 정신 지배하려는 고용인 아닌 상급자는 뭔데?   마음 고생이란 가족일 보다 회사일로 가족에게 마음 가는 것 등등  

2025년 03월 04일

수학 10 ÷ 2 =

왜 5일까? 10을 반으로 두 개로 나누는데 딱 정확히 반이 안될 수도 있잖아 가령 8: 2 7:3     10 ÷ 3 = 5: 4: 1 10 ÷ 4 = 3: 3: 2: 2       4 ÷ 2 = 3 & 1   수학이란?      

202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