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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일기 쓰기의 효과

일기 쓰기의 효과 어린이 A는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때문에 일기를 썼고. 어린이 B는 좋아하는 사람 존경하는 사람 덕분에 일기를 썼다. 《퀴즈》 7년 후 둘 중 누가 더 좋은 대학에 진학했을까? 🗣성적이 좋은 사람은 가고 싶은 대학에 진학

중독

중독이 뭐 별건가? 반복적으로 몸 버리고 맘 버리고 시간 버리면 그게 중독이지. 🗣시험 답안지에 요따위로 쓰면 중독됩니다.

임요세프 이승철과 나

우리나라 최고의 감독이라 불리는 박찬욱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필모그래피의 20% 정도고, 야신이라 불리는 야구감독 김성근도 거의 이긴 만큼 졌으며, 40년 차 가수 이승철도 히트곡 타율이 3할 조금 안 된다고. 저자의 말대로 그들이 거장이라 불리는 이유는 꾸준히 결과물을 내놓으며 자신의 자리를 지켰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숱한 실패가 성공의 단단한 기초가 되었음도 분명하다.    

브라질너트효과

브라질너트 효과(brazil nut effect)는 크기가 다양한 고체 입자들이 섞인 것을 장시간 흔들 경우, 얼핏 보기에는 잘 섞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알갱이가 큰 입자들이 맨 위 표면으로 떠오르게 되는 현상   견과류 커피믹스 침대 옆으로

어쩔티비 어쩔티비 우짤래미 저짤래미

어쩔 티비 저쩔 티비 어쩔 냉장고 응 저쩔 세탁기 ​ 어쩔 스타일러 저쩔 가습기 어쩔 초고속 진공 블렌딩 믹서기 어쩔 어쩔 저쩔 저쩔 안물 티비 안궁 티비 뇌절티비 우짤래미 저짤래미 루삥뽕 ​ 지금 화났쥬? 개 킹받쥬? 죽이고 싶쥬? 응 못 죽이쥬 어 또 빡치쥬 아무것도 못 하쥬 아무것도 못 하쥬 그냥 화났쥬 눼눼눼눼 알걨섑니댸 아무도.

별명 에뮤

호주 타조 에뮤 암컷은 알을 낳고 또 다른 수컷을 찾아나서 수컷이 2달간 알을 품어 부화 육아 전념 난 애는 낳지 않을거야 물어 보고 낳아 줄 수는 있어 넌 에뮤해라    

질문이 틀렸잖아

자위해봤냐고? 나한테 하는 질문이야? 틀렸잖아. 하루에 몇 번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봤어야지 쎅쓰하고 싶냐고? 나한테 하는 질문이야?  틀렸잖아. 누구랑 하고 싶은 거냐고 물어봤어야지.    

Who shook the jar?

If you put black ants and fire ants together in a glass jar, they will coexist peacefully. However, if someone shakes the jar and then sets it down, the ants will start fighting each other, dividing into opposing groups. The black ants see the fire ants as enemies, and the fire ants see the black.

혐오로 쌓은 성, 그 성 안에 갇힌 사람들 𝕏

혐오로 쌓은 성, 그 안에 갇힌 사람들 세상이 힘들어질수록 사람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경제가 무너지고, 투자 실패로 절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질 때— 어디선가 조용히, 혹은 아주 시끄럽게 웃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 한 사람, 어느 유명한 SNS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말한다. “남자들이 주식에서 돈 잃었다고? 꼴 좋다!” “비트코인이 폭락했다고? 남자들이 코인판에서 설치더니 잘됐다!”.

fake staged not real ai deepfake

1. “It’s staged.” – 설정된 상황을 연출한 영상일 때 2. “It’s fake.” – 조작되었거나 거짓일 때 3. “It’s edited.” – 영상이 편집되었을 때 4. “It’s manipulated.” – 조작되었을 때 5. “Deepfake alert!” – AI로 조작된 영상일 가능성이 있을 때 6. “This is not real.” / “This is fake news.” – 가짜 정보일 때 7. “That’s.

인의예지 사단

사람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네 가지 마음.   ≪맹자≫에서유래한 것으로, 인(仁)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 의(義)에서우러나오는 수오지심, 예(禮)에서 우러나오는 사양지심, 지(智)에서 우러나오는 시비지심    

🗣귀신을 세는 단위는

굴비나 조기 한 두름은 20마리고 굴비나 조기 한 두름은 10마리다.   한약을 세는 단위로는 푼, 돈, 냥, 근, 첩, 제가 있다.   그림을 세는 단위로는 점, 폭이 있다.   집, 건물, 인삼, 이불을 세는 단위는 채를 쓴다.   그럼   1. 착한 귀신을 세는 단위는? 2. 나쁜 귀신을 세는 단위는?   그렇다.   착한 귀신을.

🗣시험엔 안 나옵니다. 시험범위 밖입니다.

상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호흡이 흐트러졌다면 흔들렸단 증거다.   긁혔단 증거다. 틈이 생긴 거다.   흔들리는 바위의 움직임을 역이용하면, 강력한 힘을 사용하지 않고도 작은 힘으로 바위를 굴릴 수 있다.   때로는 가장 강한 힘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지혜가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    

🗣싸움엔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이길 싸움이라 해도, 지켜야 할 것이 많고 잃을 것이 많다면 굳이 직접 나설 이유가 없다.   단순한 승패가 아니라, 그 이후에 남는 것들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싸움에서 이긴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세상엔 이겨도 손해 보는 싸움이 있다.   굳이 나설 필요도 없는 일에 발을 들였다가, 결국 돌아오는 건 불필요한 소란과.

삶이란

영 일 이 다음에 영일이 나와 영일아 선생님께서 너 나오래 졸던 영일이 어리둥절 조용한 거로 노래 이히 라베 디 조 비두밋 암 아벤트 안 모루겐 노 발칸탁보 두 운밋 들어가 사랑해선 안될게 너무 많아

불편해 하는 사람들

사지육신 멀쩡한데 매사에 불편한 마음을 갖고 불편한 언행을 사람들 일상을 부정적으로 보고 혐오라고 애해석하는 사람들 𝕏에 많다.     신체적으로 아무런 불편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에 불만을 품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타인의 일상을 해석하며, 불편함과 혐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직장에서 내게 오는 사람들은

위로 받으로 오는 사람은 없다 공감능력 x 해답 정보를 얻으려 온다. 문제가 터져서 또는 술 또는 책임 전가   즐거움 나누려고 오진 않고 한턱없다 자랑 약 오릴려고 온다 고소미 배신자들   뒤 돌아서면 이후 먼저 안부 연락이 없다   평판 쓸모   그들은 세상에 숙주를 찾는다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달려가지 않는 아이들 천천히 걸어가도 되는데 출발 조차 하지 않는 아이들 실망할까 봐 걱정할까 봐 넘어져 손바닥이 아파도 무릎이 까져도 아픈 내색조차 하지 않는 아이들 혼날까 봐 놀려댈까 봐 밤낮 쉬지도 않고 앞만 바라보며 일등으로 뛰어가야 안심하는 아이들 아야 뛰다가 숨이 차면 함께 쉬는 것도 괜찮고 지금이 아니고 나중이어도 괜찮단다 넘어져서 아프면.

사랑은 아낌없이 주고도 혹시나 모자라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것 ✔

전제가 줘야 하는 거야?   그렇지만   아무것도 해주질 못해서 미안해하는 것도 사랑이다.   조그마한 정성에도 감사하는 것도 사랑이다.   서로의 마음을 서로가 알아주는 것도 사랑이다.   곁에 있어 주는 것 그맘 알아 주는 것 주는 건데? 주는 것이 사랑인가 보다 긋치   싱거운 녀석 실없는 녀석 철없는 녀석  

영구 없다

알고 보면 나는 정말 실 없는 녀석이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는 데 나는 가는 데 실이 따라오지 않아 혼자서 가고 있기 때문이다. 실없다.  

길에서 사람들 돕지 않는 것 모두 경찰 때문임

눈물 흘리며 말하는 여성 살려주세요 벌벌벌 골목길 칼들고 어느 한 여자를 협박하는 강도 뭐하는 짓이야! 안도망감 어저씨 뭔데 제3자 빠지라 함 비아냥 댐 아줌마 도와드릴까요? 여자 도와 달라 함 맨주먹으로 강도 얼굴 가격 발로 얼굴 타격 제압 후 경찰에 신고 골목에서 싸운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일단 둘다 가시죠 경찰 진술 내가 가해자 강도가 피해자 됨 경찰.

부작용 편식 선택

※ 약엔 효능과 함께 부작용도 있어요. 그 부작용 때문에 약의 효능을 적대시해야 할까요? ※ 아무리 미쉐린급 음식이라도 늘 편식만 해서는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얻을 수가 없지 않을까요? ※ 새롭게 경험하고 다시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혐 편견 선입견

예, 그거 편견이랍니다. 예, 그건 역차별입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혹시 선입견이란 단어 들어본 적 있죠?   규칙을 바꾸고 시스템도 바꾸고 조직도 바꾸고 사람도 바꿨는데   계속 똑같은 문제가 생긴다면 의심해 보세요. 본인을. 본인의 선입견을 말예요.   예, 그거 편견일 수도 있어요. 예, 그건 정말 역차별일까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혹시 선입견이라는 단어 들어본 적.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과 핑크색 고무장갑

타노스도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인피니티 건틀렛 벗어 놓고 핑크색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를 한다. 집안일을 한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뿐 딸랑 설거지 하나 갖고 누굴 돕는 거란 착각일랑 당장 지워버려야 한다.   함께 살아가는 진행 과정임을 절대로 잊지 말지어다. 생색 내지도 말지어다.   토 달지도 말지어다.    

민주당만 지지하는 페미들은 도대체 왜

평소 페미들이 싫어할 만한 한남의 기준에 부합되는 남자는 상대적으로나 절대적으로나 민주당에 많이 몰려있고 항상 논란이던데 아이러니하게도 페미들은 절대적으로 민주당을 옹호하고 지지하던데 왜   페미가 진보이듯 민주당이 정말 진보라고 생각하나 페미에겐 최소한 민주당은 아니어야 하지 않나   평등 성평등 자유 복지 or 권리  

80:20

“이게 유죄면 ‘네 얼굴 보고 놀라서 넘어짐’도 성립할 듯” “이런 보험사에는 보험 들지 말아야 한다” “차가 가까이 바짝 들이미니까 압박감에 몸이 굳어서 넘어지신 것 같다” “차라리 멀리 있을 때 경적 짧게 누르는 게 낫다. 갑자기 돌아봤을 때 차가 보이면 놀라긴 한다” 보험사는 적자 타령 점점 더 노인을 뭘로 보겠나.   정치적 갈라치기 언론도 한패 남녀혐오.

밀고

이하늬 60억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이하늬 법인의 탈세 의혹 관련 수사 요청을 받고 내사에 착수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상시 근로자가 없었음에도 27억 원의 급여를 지급한 점과, 설립 2년 만에 64억 5000만 원 규모의 건물을 매입한 부분이 논란의 핵심

사회복무요원 ✔

여성도 근무 가능하잖아   웬만한 남성은 전방으로 여성 장애인은 공익으로   출산을 국가에서 강요한적 없다 출산 권장과 장려 의무가 아니다     “허리디스크환자 목디스크환자 척추측만증환자 뇌수술한 인간들 죄다 현역보내면 되겠네 ㅋㅋㅋㅋ 훈련소 조교들 겁나 고생하겠네”   그러니깐 현역으로 보내지 말고 바로 전방으로 보내자! 사람 모아두면 자체적으로 규율과 법 제도가 만들어진다. 멍석만 깔아주면 된다. 여성이든 웬만한.

조력자의 발뺌 모르쇠

것도 재능이고 기술이다 본인 온전히 살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원망 할 수도 있지만 멘토 건재해야 멘티도 살릴 수 있고 나중에라도 다른 멘티들을 발굴 키울 수가 있다 멘토가 멘티에게 희생을 해봐야 멘티는 다른 또다른 멘토를 찾을 뿐 배신당한 마음이야 조직과 체제 체계 룰을 붕괴시키지 않는 방법이 발뺌 모르쇠 꼬리자르기 새싹밟기다 어라석은 자들은 드러운 존재 두려워할 존재와 무서워.

성공회대 이종구 교수님 근황 덕성학원 이사장

이종구 (1953) 학교법인 덕성학원 이사회는 2024학년도 제9차 이사회(2024.12.4.)에서 참석 이사 전원의 의결로 이종구 이사를 학교법인 덕성학원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임하였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4.12.8.~2026.12.7.까지다. 이종구 덕성학원 신임 이사장은 1953년 서울 종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에서 사회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전(前) 성공회 대학교 부총장 ▲전(前) 한국산업노동학회장 등을 거쳐, 현재 ▲성공회 대학교.

낯선장소 아이폰과 일심동체

낯선 곳에서 가면 스마트폰 빳떼리가 수치가 줄어드는 만큼 나의 체력도 함께 고갈된다. 심신상태도 그만큼 쉽게 지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도 먼 옛말인듯하다. 배는 고픈데도 식욕도 함께 고갈이 되었는지 귀찮다.   지금 내게 유일한 관심은 무조건 충전이다.   팔로워 댓글보다 좋아요보다 해외명품보다 비트코인보다 충전기가 더 간절한 순간이다. 완충만이 살길이다. 스마트폰과 내가 이토록 일심동체였단 말인가.    .

종이배

종이배 종이비행기 개구리 종이학 종이공 종이바구니 동서남북 저고리 마징가제트     요즘 애들 못 만들어? 왜  

이정현 유영진 최준영 바꿔 1999 2000

네, 결과적으로 보면 〈바꿔〉는 민주당 계열 정당들만 독점적으로 사용한 셈입니다. • 2000년 총선: 총선시민연대가 사용 → 결과적으로 민주당에 유리한 효과 • 2002년 대선: 노무현 캠프(새천년민주당)에서 사용 • 2004년 총선: 열린우리당에서 사용 • 이후 선거: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계속 활용 반면,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계열)은 사용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막혔고, 결국 〈바꿔〉는 민주당 측의 대표적인 선거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직까지 이거 이기는 댓글 못 봄

좌파의 하루 : 이명박 전 대통령이 키운 현대건설이라는 회사에 들어가고자 그렇게 공부하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만든 청계천에 매일같이 산책하고 이용하면서 이명박이 만든 버스 환승제를 이용하여 교통비를 절약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만든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대학교 등록금을 아끼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만든 고졸 취업제를 이용하여 취업하고 오늘도 질 좋고 값싼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지 기준에 지 눈에만

언제부터 의심 가면 거짓이고 이해 못 하면 부정이던가 파딱이라고 해도 익명은 익명 바르게 똑바로 걸러 듣지도 못하고 제대로 바르게 해석하는 것도 아니고 오독과 오해와 불만 불신 무책임 어렵게 가는 길에 훼방은 좀 하지 마시라 꼬장 부지지 좀 마시라

극우 극좌

폭력 무력 25만원에 배급에 나라 곳간 거덜내려는 것이 배급견이고 극좌입니다. 시대가 달라졌고요. 해석이 달라졌어요. 맞는 말 하는데 몰랐으면 지금아라도 고맙게 받아 들이고 알아 가도록 하세요.   또박또박 하고 싶은 말 하려고 말을 끝지 말고요. 이 자리는 이런 자리 입니다. 그렇게 하는 자리 입니다. 다음이요 아니요 잠깐만요 마이크 끄세요 당부드립니다. 즉답 틀렸습니다. 그 거 틀렸어요.  틀렸다고요..

좌파 전문 지식이 없어 상대방 논리에 대응치 못함

자기가 짜온 시나리오에서 벗어나면 엄청 흥분하고 소리지름 그 이유는 그 시나리오에서 벗어나면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서 상대방 논리에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패턴 조짐이 있음. 구타 우발 언어를 사용하여 도발. 말꼬투리 잡아서 논점 흐리가 전략.   답변을 끊으면 질문에 답변은 계속 반만 ✔   역공 찬스 반만 했던 답변으로 전에 던졌었던 질문과 주장 내용에.

전쟁나면 사람을 죽여도 됩니까

부정선거면 계엄 해도 됩니까 주정선거가 헌법에 위배되는 일 우리 국민을 죽이는 일이 전쟁이다 희생 당하는 사람만 정의로운 국민이 아니다 피난 가는 사람 피난 가다가 희생당하는 사람만  국민이 아니다. 군인 국군 예비군 누구라도 나아가서 싸우는 사람 모두 국민이고 적을 죽이는 일이다. 지금은 평화로이 공존하지만 전시에 만약 전시라면 그대가 적이라면 온전치 못할 것이다. 국민이 온전치 두지 않을.

토착빨갱이는 비아냥 도발 빼면 대화가 안돼

토착빨갱이 좌파는 도발 토착빨갱이는 도발 빼면 대화가 안되나요? 내가 다 들어준다고 해서 그게 다 대화가 아닙니다. 짖는 겁니다. 짖어 대는 겁니다. 미국산 수입 소고기를 드셔서 광견병에 걸린 듯 병원에 찾아가 보세요. 구급대원 경찰도 판단해서 정신병원으로 모셔 줄겁니다. 복귀 여부는 재학생들이 판단 해줄겁니다. 아울러 교도소에서 세금으로 식사하는 것보다 격리소에서 자비로 격리 되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족들은 염려하지 마세요..

입법 탄핵을 협박 수단으로 하는 게 국정 농단이다

입법 탄핵을 협박 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국정농단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국정농단은 일반적으로 국가의 정책이나 행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 입법 탄핵을 남용하여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거나 특정 인물을 압박하는 것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