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츄링

내 돈 주고 산 옷 중에서 젤 비싼 옷은 츄리닝 아닐까.

2025년 05월 15일

그러게

3인칭 왈 “그러게!” 남의 편?   (부사) 자신의 말이 옳았음을 강조할 때 쓰는 말. (감탄) 상대편의 말에 찬성의 뜻을 나타낼 때 쓰는 말.

2025년 05월 15일

고민시

드라마 〈당신의 맛〉 식상하면서 흥미로워.

2025년 05월 15일

고민시 얼굴에 김민희 있다.

2025년 05월 15일

방향

자격증명은 돈을 받는 쪽이

2025년 05월 15일

zerowoo aircook

zerowoo 교육 갔다가 aircook랑 식사 중 통화. thx

2025년 05월 15일

케바케

CBC 케바케 사바사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2025년 05월 15일

줄임말

“케바케”  case by case 줄임말. 그때 그때 달라요.

2025년 05월 15일

권위에 대한 복종

《권위에 대한 복종》 Stanley Milgram, Obedience to Authority, Harper & Row, 1974.

2025년 05월 15일

밀그램

인간은 왜 복종하는가? 〈밀그램 실험〉

2025년 05월 15일

탓 조작 배후가

평소엔 시키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놈이… “시켜서 했을 뿐입니다.”

2025년 05월 15일

구조

“계급이 높은 자의 지시로 벌어진 폭력은, 다수의 행동처럼 보일지라도 실질적으로는 조직화된 가해이며, 책임은 명령자에게 우선 존재한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집단 린치’나 ‘다구리’보다 훨씬 더 악의적이고, 체계적이며, 회피가 어려운 폭력 구조다.

2025년 05월 15일

손익분기점

회복(回復)이 손익분기점 내지 본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회복은 상처나 손실, 침체 등에서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 또는 그 결과를 뜻한다. 상처는 아물 수 있지만 흉터란 놈은 남을 수도 있다.

2025년 05월 14일

끼리끼리

짝짝이와 트라이앵글이 만나고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만난다면

2025년 05월 14일

평가

() 돈을 위한 평가는 쉽게 () 공을 위한 평가는 앓는

2025년 05월 14일

돈 공

돈을 위한 평가는 해도 공을 위한 평가는 앓는 시대다.

2025년 05월 14일

의심 촉 감시

왜! why? 사무실에 안 들어오고 우리를 여기로 불러낸 걸까? 의심 1. 여기에 감시자와 같이 왔나? 2. 여기에 몰래카메라가 있나?

2025년 05월 14일

모리배 녹봉 시정잡배

삯벼슬아치 → 모리배 (謀利輩) 삯 → 녹봉 (祿俸) 벼슬아치 장사치 → 간상배 (奸商輩) 시정잡배 市井雜輩 = 시정무뢰 市井無賴  

2025년 05월 14일

삯벼슬아치

국회의원을 순우리말로 삯벼슬아치라고 부르면 어떨까? 또는 좀장사치. 정치인은 좀장사꾼으로…. 공무원은 벼슬아치. 녹봉 삯 벼슬아치

2025년 05월 14일

해부

뭘 하고 싶은가? 해부. 해부? 저 정확히는 생체실험. 누구? (씨익)   중요한 건 누구냐가 아니라 왜야. 왜냐고 그냥.

2025년 05월 14일

엄태구 성창훈

드라마 구해줘2(2019년) 엄태구(83) 드라마 가면(2015년)에 성창훈(75)인 줄

2025년 05월 14일

강진약거

강자의 말은 진실이고 약자의 말은 거짓이니

2025년 05월 13일

키오스크

Kiosk 일반적인 소형 판매 부스나 서비스 부스 Ticket Booth 주로 표를 파는 용도에 한정 newsstand 신문을 위주로 파는 가판대 concession stand 간식 등을 파는 곳

2025년 05월 13일

해바라기하다

해바라기하다 동사 추울 때 양지바른 곳에 나와 햇볕을 쬐다. 해바라기한 고추잠자리.

2025년 05월 13일

먼로 햅번 켈리 테일러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1926년 1962년 36 오드리 햅번 (Audrey Hepburn) 1929년 1993년 63 그레이스 켈리 (Grace Kelly) 1929년 1982년 52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1932년 2011년 79

2025년 05월 13일

해바라기랑 고추잠자리 童 해바라기와 고추잠자리 半 해바라기네 고추잠자리 性 해바라기한 고추잠자리 野

2025년 05월 13일

해바라기와 고추잠자리

2025년 05월 13일

18 28 21

18, 28 보다 21이 더 욕설처럼 들린다.

2025년 05월 13일

당치

당치국가: 공식 구조는 아님, 그러나 현실 정치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남 국가기관의 정당화: 검찰, 경찰, 언론, 공영방송 등이 특정 정당의 입장에 편향된 행보를 보이는 경우 사법부에 대한 정치적 압박: 정권교체 시 법원 인사 개편, 정치적 판결 논란 등 입법권의 당론 종속: 국회의원 개별 양심보다 당론 강제 표결이 우선시됨 정당 중심의 이익 배분: 예산 배정,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등에서 정당의 보은인사 논란

2025년 05월 13일

정당

정당국가: 헌법상 인정 + 제도적으로 구현됨 헌법 제8조: 정당은 국민의 정치적 의사 형성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조직이다. 정당국고보조금법: 정당에 국민 세금으로 보조금을 지급 선거제도: 거의 모든 선출직 공직은 정당을 통한 공천이 필수 즉,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거나 국가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정당을 거치는 것이 사실상 전제되어 있다.

2025년 05월 13일

법치

법치국가: 헌법상 확고하나, 실질 법치의 이행은 미흡한 측면 존재 권력자도 법에 따라 통제되며,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자의가 아닌 법률로 제한되어야 한다는 것이 헌법의 원칙 그러나 현실에서는 고위 권력자에 대한 법 적용이 불공정하거나 느슨하게 적용, 검찰권·행정권의 자의적 행사,. 법률 제정·집행 과정에 정치적 이해관계가 개입

2025년 05월 13일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여보세요들. 너님들 그거요, 『보니 앤 클라이드 증후군』이라고 심각한 정신병이에요. 그냥 알고는 계시라고요. #Hybristophilia #하이브리스토필리아

2025년 05월 13일

누리꾼

“누리꾼”이라는 단어는 국립국어원 등 공공기관에서 장려했지만, 이 표현은 구체적인 출처나 맥락 없이 온라인 여론을 일반화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이는 실제 여론과 괴리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여론 조작이나 왜곡으로 비춰질 위험이 있다. 불쾌한 말은 아니지만, 자연스럽지도 않은 단어이다.

2025년 05월 13일

당치주의

법치보다는 당이 모든 것의 위에 있는 당치주의(黨治國家)국가.    

2025년 05월 12일

제필망자

제필망자 티↗ 비↘↗ 왕↘ 쯔↘ * 提 (tí): 들다, 잡다 * 笔 (bǐ): 붓, 펜 * 忘 (wàng): 잊다, 기억나지 않다 * 字 (zì): 글자

2025년 05월 12일

제필망자

提笔忘字 提筆忘字 제필망자, 붓을 들면 글자가 생각나지 않는다.   정의: 글자를 보고는 의미를 이해하고 소리도 낼 수 있지만, 막상 손으로 쓰려 하면 획순이나 구조를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   보편성: 단순한 개인 경험이 아니라, 중국 사회 전체에 광범위하게 퍼진 일종의 사회문화적 증후군으로 인식됨.    

2025년 05월 12일

성경

因果應報 인과응보, 갈라디아서 6장 7절

2025년 05월 11일

답이다

사형이 답이다. 뭐만 하면 사형이 답이다. 사형이 답이다. 말끝마다 사형이 답이다. 자네 입으로 씨불이던 이 말. 자네가 직접 귀때기로 들어 보니깐 어때?      

2025년 05월 11일

망언집 욕설집

2025년 05월 11일

친절은 금세 흐려지지만, 불친절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적당히 친절했던 직원은 기억에 남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불친절했던 직원은 기억에 오래도록 남더라. 좀처럼 잊히질 않더라. 적당히 친절했던 직원은 금방 잊히지만, 조금이라도 불친절했던 직원은 이상하게 오래 남는다.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잊히질 않는다. 친절은 금세 흐려지지만, 불친절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2025년 05월 11일

기억은…

적당히 친절했던 직원은 기억에 남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불친절했던 직원은 기억에 남더라.

202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