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토착빨갱이는 비아냥 도발 빼면 대화가 안돼

토착빨갱이 좌파는 도발 토착빨갱이는 도발 빼면 대화가 안되나요? 내가 다 들어준다고 해서 그게 다 대화가 아닙니다. 짖는 겁니다. 짖어 대는 겁니다. 미국산 수입 소고기를 드셔서 광견병에 걸린 듯 병원에 찾아가 보세요. 구급대원 경찰도 판단해서 정신병원으로 모셔 줄겁니다. 복귀 여부는 재학생들이 판단 해줄겁니다. 아울러 교도소에서 세금으로 식사하는 것보다 격리소에서 자비로 격리 되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족들은 염려하지 마세요. 일단 그쪽 하는 것 봐서요. 지금 저를 국민들 대상으로 회유하려는 겁니까? 시민펜치봉사단이 정신병 산하 격리소에 직접 방문해서 봉사 해드릴 수 있도록 힘써 드리겠습니다. 삼가 뚤린 주둥이를 몽합해 드립니다.  

2025년 02월 16일

입법 탄핵을 협박 수단으로 하는 게 국정 농단이다

입법 탄핵을 협박 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국정농단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국정농단은 일반적으로 국가의 정책이나 행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 입법 탄핵을 남용하여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거나 특정 인물을 압박하는 것은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2025년 02월 15일

그 밥에 그 나물 그 나물에 그 밥

‪저들은 성과 또는 실적을 내면 바로바로 포상과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준다.   반면 우리는 “좋았어. 계속 잘 해봐.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다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번엔 늬가 양보해라.” ‬

2025년 02월 14일

페미니스트가 싫어하는 정치인

only 윤석열 just 우파 한남의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들은 지들 바로 옆에 민주당에 몰려 있더만 근친은 제외하는 건가? 근친하면 꼬라지가 페미랑 민주 밖에        

2025년 02월 14일

민식이법 정인이법 하늘이법

사법부가 재판하고 법무부에서 교도소 관리하니,   학생들이 판단하고 입법부서 정신병자 감금하려?   민식이법 정인이법 하늘이법

2025년 02월 14일

청안과

사람 많네 예약을 해서 오면 뭐하나 대기 대기 대기 커피만 두 잔째

2025년 02월 14일

디딤돌 말고 다딤돌

다딤 다딤이 다딤이돌 다딤이질 다딤돌 다딤방망이 다딤이방망이 방맹이

2025년 02월 14일

구해줘2

불량배 김민철역 엄태구 장로님 최경석역 천호진 목사님 성철우역 김영민 이솜 오연아 임하룡 우현 장원영 김수진 조재윤 한선화    

2025년 02월 14일

페미니스트를 싫어하나요?

천만에요. 저도 똑똑한 여자들 좋아합니다. 나는 너님만 싫어할 뿐입니다. 예의 예절 뇌의 주름진 모양 세상에 예쁜고 착하고 똑똑한 여자는 누구나 좋아합니다.    

2025년 02월 13일

살다 보면

살다 보면 잘못한 사람이 없는데 잘못된 일이라는 게 있더라고 그렇지만 이게 변명이 되면 안 돼

2025년 02월 13일

선 넘는다?

법의 테두리를 저 멀리로 벗어난 놈년들이 선 넘는다고 빽빽거리면서 발악하는 꼬라지 하고는 캭 퉤

2025년 02월 12일

익숙함 당연함 서운함

익숙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서운함이 깃들고 욕심이 깃든다. 사랑의 균열은 여기서 시작한다. 익숙함과 당연한을 혼돈하는 것. 세상에 단 하나도 당연한 것은 없다. 그대가 나의 곁에 있다는 사실도 결코 당연할 수 없다.   220131

2025년 02월 12일

멘토 조력자

옥태영 아가씨 백이 현감 성규진 쇠똥 만석이   할머니 한씨부인 자모회 김씨부인 성윤겸역 천승휘 송서인     면천 윤조 태영 옥씨   성만석 성백이    

2025년 02월 11일

공허함은 시작점

“Emptiness is the starting point – in order to taste my cup of water you must first empty your cup. My friend, drop all your preconceived and fixed ideas and be neutral. Do you know why this cup is useful? Because it is empty.”     “공허함은 시작점입니다. 내 물 한 잔을 맛보려면 먼저 당신의 잔을 비워야 합니다. 친구여, 당신의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모두 버리고 중립을 지키세요. 이 잔이 왜 유용한지 아십니까?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02월 11일

인품과 실력보다 권위가 잘 먹힌다.

똥꼬집 녀석에겐 친절히 알려주는 게 아니다. 똥꼬집 녀석에겐 꼼꼼히 알려주는 게 아니다. 똥꼬집 녀석에겐 묻지 않은 정보나 지식을 미리 알려주는 게 아니다. 그가 실수하면 질책하고 문제에 봉착했을 때에는 적당히 해결해 주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 인품과 실력보다 권위가 잘 먹힌다.    

2025년 02월 11일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빨리 가려거든 직선으로 가라. 멀리 가려거든 곡선으로 가라.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라.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   인디언 속담    

2025년 02월 11일

1.01의 365승

이는 복리 계산에 자주 사용되는 수식으로, 매일 1%씩 꾸준히 성장했을 때 1년 후에는 37.78배로 증가한다는 의미를 나타냄.

2025년 02월 11일

0.1

영상 0.1도에서 영하 0.1도로… 살짝 더 추워졌을 뿐인데, 물은 얼음이 된다.    

2025년 02월 11일

판결은 판사가 경찰은 뭐할래

“피고인이 더 일찍 제동하였더라면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었다.” 는 것은 이론적인 과정이지 과학적인 증명의 결과라고 볼 수 없다.    

2025년 02월 11일

인성교육의 기본토대

인성교육은 학교에서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부모가 가르치는 밥상머리교육이 인성교육의 기본토대.   때문에

2025년 02월 11일

그 시절의 가르침

어릴 적 들은 얘기 중 하나가 아무리 나쁜 사람에게서도 배울 점이 있다는 거였다. 한 사람을 총체적으로 부정해선 안된다는 게 그 시절의 가르침이었다.

2025년 02월 11일

당연한 배려

현관문을 나선 순간부터 세상에 당연한 배려는 존재하지 않는다.    

2025년 02월 11일

저주받은 인형 재해석

예전에 저주받은 인형이라고 손대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인형 건드렸던 커플이 있었음. 오토바이 타고 가는데 남자는 현장 즉사, 여자도 크게 다쳤다던데 저주나 이런 미신을 떠나서 안 그래도 하지 말라고 경고문까지 있는 물건을 아무렇지도 않게 손대는 몰지각한 것들이 안전운전, 교통 신호 준수라고 똑바로 했겠느냐. 저주가 아니라 정해진 수순일 듯. 저주나 행복도 결국 어느정도는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아닐까.      

2025년 02월 11일

C레벨

C레벨(CEO·COO·CFO·CCO)

2025년 02월 10일

위로

벌 받을 사람이 벌 받는 게 진정한 위로임.

2025년 02월 10일

도산서원의 쥐구멍

<도산서원의 쥐구멍> 도산서원의 고직사(庫直舍)에는 곡식을 보관하는 곳간이 여럿 있다. 그 곳간들의 문에는 특이한 것이 있다. 양 문짝을 닫으면 그 가운데 아래쪽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구멍이 생기게 되어있다. 그것은 쥐 구멍인 동시에 고양이 구멍이라고 해설가가 설명한다. 쥐가 들락거리며 곡식을 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동시에, 쥐를 잡는 고양이도 들락거리며 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는 말이다. 잠시 갸우뚱 혼란이 오는 듯 했지만, 금세 그 대단한 지혜에 무릎을 치게 된다. 쥐는 천성적으로 반드시 곳간에 침투하기 마련이다. 그들은 어디든지 먹을거리만 있는 곳이라면 반드시 쥐구멍을 만든다. 하물며 인간이 나무와 흙으로 지은 곳간이라면 쥐구멍을 피할 수 없다. 좀 오래된 곳간은 담벼락과 바닥 심지어는 천장까지도 온통...

2025년 02월 10일

아날로그 응뎅

거울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내가 눈물 흘릴 때 절대로 웃지 않기 때문. 응가와 응꼬가 있는 풍경 속 존재와 허상 그리고 허무. 왜 뭘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감. 응침 한 방씩 뾱뾱! 환타지 세계관. 사회철학(Sozialphilosophie)을 추구하는 궤변과 개변 그 사이에서.

2025년 02월 10일

좋지 않은 행동은…

좋지 않은 행동은 쉽게 버릇이 된다. 좋지 않은 행동은 쉽게 습관이 된다. 좋지 않은 행동은 쉽게 중독이 된다.

2025년 02월 10일

유연성이 빛을 발하는

브람스 인터메조 들으면서 책 읽으려고 계획을 세웠는데, 부스터로 마신 맥주가 과했나? 낮잠을 자버렸네. 기왕지사 이렇게 된 거 책 말고 술 마시는 걸로 노선을 변경할 줄 아는 나의 유연성이 빛을 발하는 설연휴 두번째 날. 220131  

2025년 02월 10일

一片丹心 二重人格 三重性格 四重話法

One faithful heart, Two personalities, Three characters, Four ways of speaking.     1 firm heart full of love, 2 personalities, 3 characters, 4 ways of speaking.   A firm heart full of love, two personalities, three characters, four ways of speaking. 일편단심 이중인격 삼중성격 사중화법  

2025년 02월 10일

한 대 두 대 세 대

테레비가 두 대 전화기가 한 대 자동차가 한 대 냉장고가 세 대 피아노가 한 대 비행기가 한 대 장갑차가 한 대 가스렌지 거울 프린터 세탁기 컴퓨터 기계설비 금고 자판기 돼지고기 소고기 臺    

2025년 02월 09일

Doomsurfing

요즘 몸이 좋지 않은 이유는? 뉴스을 많이 보았다. 원인 진단  

2025년 02월 09일

토착빨갱이 좌빨은

법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실이 까발려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것들은 올바르게 잡혀가는 역사를 무서워한다. 모든 토착 빨갱이들이 그러하다.     드럼통을 사용하는 사람말은 잘 듣는다. 진짜로 드럼통 사용하는 사람을 보는 촉이 뛰어나다. 드럼통에 집어 넣는 과정을 중요시 해야한다. 공개 요참형이 최고다.        

2025년 02월 08일

오늘 충주 지진의 원인은

오늘 충주 지진의 원인을 대왕고래 시추 때문이라고 또다시 정신 나간 소리 해대는 사람 설마 없겠지?    

2025년 02월 07일

정신병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여보세요들. 너님들 그거요, 『보니 앤 클라이드 증후군』이라고 심각한 정신병이에요. 그냥 알고는 계시라고요.   #Hybristophilia #하이브리스토필리아

2025년 02월 06일

‘박정희 시대’ 18년 5개월

‘역사상 위대한 민족은 정직, 근면, 자조, 창의, 과학하는 정신이 강하고 그들의 조국을 사랑하는 정신이 강열하였다. 1971년 1월 1일 대통령 박정희.’   링크 일요신문   [일요신문] ‘박정희 시대’ 18년 5개월 동안에 대한민국은 굶주림과 가난에서 해방되었고 전통적인 농경국가에서 중화학공업 수출국으로 발전했다. 분단과 전쟁의 위협 속에서 자원과 자본, 기술도 없이 오로지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고 고속도로와 포항제철, 중화학공업을 건설하여 오늘날 세계 6대 공업 무역국가의 기틀을 다졌다. 댐 건설과 산림녹화로 물을 관리하고 식량자급을 이룩하였다. 실의와 절망, 나태와 냉소의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국민정신을 떨치고 희망과 용기, 도전과 자신감 넘치는 정신혁명을 이룩하였고 기술천시 사상을 딛고 과학기술을 진흥시켰다.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진흥 확대회의를 주재하고 수출 목표달성...

2025년 02월 06일

𝕏 프로필 자기소개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웁니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요?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먼저 의심을 생각을 해봅시다.      

2025년 02월 06일

𝕏 프로필 위치

놀빛 서툰 소낙비 되어 꽃날에 뽀뽀하던 그해 낮은 여름   제거 사유: 유아틱하고 약해 보여서    

202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