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0094

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오기

by 일이삶
2025년 10월 29일
0094

誤記

傲氣

  • Next 반얀나무 한그루
  • Previous 같잖다

Comments are closed.

You may also like

개패를 들고도 끝까지 간다

But 져 본 적이 없다.

2026년 02월 07일
0094

토요일, 0622

날씨 비. 맑음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예약실패 교토리 2층에 남자화장실, MZ 연인들. 복수혈전, 이경규. 농담이고 본인 주연 감독이라 사실 제작비 얼마 안 들어감. 그리고 최근에 다시 봤는데, 생각만큼 나쁜 영화는 아니었음. 개그맨이라서 당시 조롱 당한 게 큰 거 같음.

2024년 06월 22일
0094

blue@blue.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