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깐죽|줏대|신념 by 일이삶 2025년 11월 21일 0094 나는 독자의 입맛에 맞춰 글을 쓰지 않는다 트친의 입맛에 맞춰 트윗하지 않는다 하지만 제게 금일봉을 스리슬쩍 찔러주시면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뀝니다 아름다우십니다, 고객님 사랑합니다, 주인님 딸랑딸랑~ 비누는 제가 주워 드릴게요 #줏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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