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우내 은행나무 by 일이삶 2024년 06월 20일 0094 산책, 청포도처럼 주렁주러렁 ^o^ 가스라이팅 짜증, 김vj 선택적 묵비권 발뺌 모르쇠. 애정이 있어야 화도내고 실망도 하지만, 그맇지 않은 이들에게는 don’t ca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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