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장소 아이폰과 일심동체
낯선 곳에서 가면 스마트폰 빳떼리가 수치가 줄어드는 만큼 나의 체력도 함께 고갈된다. 심신상태도 그만큼 쉽게 지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도 먼 옛말인듯하다. 배는 고픈데도 식욕도 함께 고갈이 되었는지 귀찮다.
지금 내게 유일한 관심은 무조건 충전이다.
팔로워 댓글보다 좋아요보다 해외명품보다 비트코인보다 충전기가 더 간절한 순간이다. 완충만이 살길이다. 스마트폰과 내가 이토록 일심동체였단 말인가.
blue@blu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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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가면 스마트폰 빳떼리가 수치가 줄어드는 만큼 나의 체력도 함께 고갈된다. 심신상태도 그만큼 쉽게 지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도 먼 옛말인듯하다. 배는 고픈데도 식욕도 함께 고갈이 되었는지 귀찮다.
지금 내게 유일한 관심은 무조건 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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