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닮아 간다.

누렁이 삼행시~ 빠밤!!

누: 누렁아 짖어봐!
렁: 렁렁 렁렁렁렁~
이: 이거 뭐야? 똑바로 못짖어?

 

호랑이 삼행시~ 빠밤!!

호: 호랑아 짖어봐!
랑: 랑랑 랑랑랑랑~
이: 이거 뭐야? 너 누렁이 친구지?

 

사실이 그렇다.
친하게 지내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닮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