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닮아 간다. by 일이삶 2025년 02월 25일 0094 누렁이 삼행시~ 빠밤!! 누: 누렁아 짖어봐! 렁: 렁렁 렁렁렁렁~ 이: 이거 뭐야? 똑바로 못짖어? 호랑이 삼행시~ 빠밤!! 호: 호랑아 짖어봐! 랑: 랑랑 랑랑랑랑~ 이: 이거 뭐야? 너 누렁이 친구지? 사실이 그렇다. 친하게 지내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닮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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