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본능 by 일이삶 2022년 01월 04일 0094 침대에서, 침대에 커피를 쏟았다. 아니아니, 엎질렀다. 텀블러는 넘어졌고 콸콸콸. 순간 응가가 마려웠다. 나는 긴장하면 급하게 응가가 마렵더라고. 이딴 것도 무슨 생존본능 그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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