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보다 가짜뉴스보다

사내정치가 더 스트레스다.

정치의 기본은 나를 대신해서 밟아 줄 수 있는 발을

누가 많이 거느리고 있는가이다.

이것이 권력다.

힘을 위임하고 그 힘으로 다른 이를 밟는 것은

권위다.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권익이고 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