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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호칭엔 홍길동님, 지칭엔 홍길동 님. 으로 띄어 쓴다.
세상엔 대나무도 있고 풀잎도 있고 그런 법인데 나라로부터 녹봉을 받아 먹는 사람은 바람에 휘어져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