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단감인가요?

단감입니까? 글감입니다. 육감입니까? 오감입니다. 호감가네요? 공감합니다. 교감할까요? 땔감입니다. 둔감한가요? 민감합니다. 삭감할래요? 탕감할게요. 성감? 쾌감! 독감~ 마감!!      

2025년 08월 24일

불문율 / 룰 규칙 / 법 / 매너 / 예의 / 도리

불문율: 글로 쓰여 있지 않은 암묵적인 규칙 국룰: 암묵적으로 동의 관례: 오래전부터 해오던 습관 방식. 관습(법)>관례 아쉬울 땐 법보다 도리 먼저 내세운다 그러나 배 부르면 법이 원칙이다.    

2025년 08월 24일

토사구팽 백구

백구의 구는 토사구팽의 구다. 狗 개 구 토 토끼 사 죽을 구 개 — 백구 구 팽 삶을 — 팽형 팽 잡을 구拘, 개 구狗    

2025년 08월 24일

무기징역

무기징역 815 특사 싫어? 싫어 그러면 사형, 팽형.    

2025년 08월 24일

잘 하는 요리

계란후라이… 엥 ㅋㅋㅋ 어, 진짜네? 뭐지? 왜지? 이거 비법은? 러브 rub.

2025년 08월 23일

반지하

장선아 난 괜찮아 아마 갠 안 괜찮을걸 장선희 장선아

2025년 08월 22일

봉천

봉천10동 중앙동 빨간 벽돌집, 항아리 벽돌집 그대로 있는 집 때려 부시고 새로 짓고 다시 짓고 마당있던 집 빌라가 되고      

2025년 08월 22일

박정희 휘호석

봉천동 강감찬 장군이 탄생한 낙성대의 ‘낙성대’. ’74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 앞의 ‘민족정기의 전당’. ’73 혜화동 국립서울과학관 앞의 ‘전국민의 과학화’. ’79

2025년 08월 22일

탑골공원 천교도 손병희 캐딜락 동덕

손병희 캐딜락 천도교 교인 동덕 동덕여대   동학 최제우—최시형—천도교 손병희   천도교를 유일신교로 볼 것인지, 무신론 기반의 철학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대답하기 어렵다. 인내천 사람이 곧 하늘. 여성 어린이 인권.     우리가 소위 귀신이라고 하는 것 역시 음을 상징하는 ‘귀(鬼)’와 양을 상징하는 ‘신(神)’의 결합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즉, 자연현상으로 비유하자면 번개가 치는 이유는 ‘음전하와 양전하의 입자들이 서로 충돌한다(음이자 자연의 법도이자 이론)’이 ‘실제 음전하와 양전하의 입자가 충돌한다(양이자 가해지는 에너지)’가 서로 만나서 현상을 발생시킨 것에 불과하지, 신의 진노나 이런 것이 아니다. 결국 당대 조선인들은 초자연 현상을 무서워하고 이를 신의 진노로 생각을 해왔지만, 해월은 이를 ‘그냥 음과 양이 만나서 생긴 무언가일 뿐’이라고...

2025년 08월 22일

-5 빼기 4

-5 빼기 4는—얼씨구—띠리리 리리리—봉천사거리에 사이다가 떴어도—고뿌 없이는—숭구리당당 숭당당—열려라 참깨—닥쳐라 메밀묵—일상보단 이상—곱하면 사상—답문보단—반문—나보단 우리까루 고춧가루—오이야—당근이지—우르릉 쾅쾅 퉤퉤퉤—8×7은—오류겐—도련님발—아씨발—똥머리—뭘봐☆껌바—찌찌뽕—얼쑤    

2025년 08월 21일

거미블루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싸운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서로 적이라 여기는 것이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생각해 보자. 🕷거미블루    

2025년 08월 21일

윤 쥴 너희 때문에 내가 피해 봤다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 없다   모두에게 잘할 필요 없다.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도 없고, 모두에게 마음 써 줄 필요도 없다.     그 에너지를 나를 좋아해주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2025년 08월 20일

허위사실공표 혐의라고 나와있는데 혹시 한글을 못읽으시나요?

2025년 08월 20일

310

자백 but 증거가 없으면…  

2025년 08월 19일

맞춤법 체크

1장. 이건 틀리면 진짜 정떨어짐 01. 나한테 어떻게/어떡해 그래? 02. 감기 얼른 나아/낳아 03. 오랜만에/오랫만에 연락하네 04. 우리 며칠/몇 일에 볼래? 05. 내 MBTI 맞혀/맞춰 봐 06. 그럼 내일 봬요/뵈요 07. 뽀뽀해도 되요/돼요? 08. 나 안/않 보고 싶어? 09. 자기가 최고예요/에요 10. 여름이었다/이였다 11. 당신이어서/이여서 고마워요 12. 내 친구가 너 잘생겼대/데 13. 설거지/설겆이는 내가 할게 14. 사랑이 뭔지 가르쳐/가리켜 줄래? 15. 넌 역시 남들과 뭔가 달라/틀려 16. 왠지/웬지 모르게 너한테 끌려 17. 가든 말든/가던 말던 상관없어 18. 조금 있다가/이따가 전화할게 19. 사람은 말하는 대로/데로 된대 20. 너 내 스타일인 거 앎/암? 21. 널 깨끗이/깨끗히 잊을 거야 22. 여자 친구로서/로써 부탁할게...

2025년 08월 19일

뭔 친일 뭔 왜곡 뭔 폄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광복을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언급해 논란을 일으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을 “뉴라이트 친일 인사”라고 규정하며 파면이나 자진 사퇴를 촉구 뭔 친일? 뭔 독립을 왜곡? 뭔 독립운동을 폄훼?   뭔데, 왜? 참고 링크

2025년 08월 18일

배은망덕

내가 더 큰 손해를 보더라도 10명을 X되게 하고픈 심보가 드디어 내게도 생겨났다. 내가 양보하고 희생해서라도 10명을 더 잘 살게 할 마음이 이제는 추호도 없다. 선행의 효과는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다. 인간들이 고마운 줄을 모른다. 예의가 없다. 배은망덕하다. 선행의 효과보다는 깨달음의 효과가 더 오래간다. 당연한 것은 애초에 없다. 익숙하다는 것이 잘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익숙함은 습관일 뿐, 실력은 아니다.

2025년 08월 18일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서울

언제 어디서든 서울은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있다. 서울 촌놈은 동의 못함. 구로 불광동 서울 아닌 것 같다. — 서울 촌놈

2025년 08월 18일

차이점

헐뜯고 밟아 죽이는데 관심 백성과 나라 살리는데 관심    

2025년 08월 18일

드라마 에스콰이어

기다렸다가 넷플리스로 자정이 지나 바로 보고 있다. 고구마 없이 유쾌 상쾌 쾌속 질주  

2025년 08월 17일

도리이 torii

도리이는 미신적 신앙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전통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음 조사 결과, 많은 젊은 층은 종교적 의미보다 문화적·관광적 의미로 도리이를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 동시에 신성한 존재를 존중하는 습관(절, 손 씻기 등)은 여전히 남아 있음

2025년 08월 17일

나 좀 도와줘

신라 당나라 나 좀 도와줘 조선 명나라 나 좀 도와줘 근대 쪽바리 나 좀 도와줘 현재 트럼프 나 좀 도와줘   김일성 소련 나 좀 도와줘 인민군 중공 나 좀 도와줘 전라국 간첩 나 좀 도와줘 좌빨 전라국 나 좀 도와줘 강간당 중국 나 좀 도와줘 국힘당 민주 나 좀 도와줘 찢찍 민노총 나 좀 도와줘 갑부 그지야 나 좀 도와줘    

2025년 08월 16일

폰팔이 대리점에 불지른 할머니

폰팔이 대리점에 불지른 할머니 할머니는 특별 사면으로 사기친 폰팔이는 여의도 굴다리 밑에서 공개 팽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이런 뉴스가 많아져야 정직한 사회 된다. 이건 확실하다.    

2025년 08월 16일

줄 — 라인 — Line

명줄 연줄 돈줄 핏줄 똥줄 혼줄 밑줄 쳐라 밑줄 목숨줄 낛싯줄 동아줄 빨래즐 고무줄 새끼줄 고생줄 가방줄 빨간줄 있는줄 아는줄 없는줄 정신줄 꽉 잡아라

2025년 08월 15일

식욕 식성 인성 씹다

씹을 수 있는 건 다 씹는 인물이지. 껌 씹고 고기 씹고 심지어 인사도 씹고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어.    

202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