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제자리

가장 두려운 것은 같은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다. 어제가 오늘과 같고 오늘이 내일과 같다면 그건 본체가 아닌 부품으로 살아가는 것과 다름없다. 시간이 모든 것을 저절로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은 약이다. 무조건 스스로에게 관대한 시간은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 몸은 노쇠하고 정신은 망각에나 빠뜨리도록 만드는 부작용이 강한 약이다. 기다리는 순간 멈추는 순간에 도태될 뿐이다. 성장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서서히 뒤처지고 있는 것이다. 어제의 나를 뛰어넘지 못하면 내일의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자체로만 만족해야 할 것이다.   더보기        

2025년 06월 13일

난독의 시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낭독의 시대는 가고 난독의 시대가 왔다 오해와 혐오만 있다    

2025년 06월 13일

따르라

장군: 나를 따르라. 술꾼: 술을 따르라. 🍶    

2025년 06월 12일

전쟁에서 가장 먼저 죽는 건 진실이다.

전쟁은 대개 보이지 않는 서사에서 시작된다. 신문의 첫 줄, SNS에서의 첫 비난, T V뉴스에 클로징 멘트에서 전운은 피어오른다. 왜곡된 이미지와 정제된 거짓이 대중을 설득한다. 결국 전쟁에서 가장 먼저 죽는 건 진실이다.            

2025년 06월 12일

정치판

여의도 정치판에 wwe 도입하자. 어차피 지들 먹을 건 사전에 짜고 치고 쳐먹는 거 재미나 더하자.    

2025년 06월 12일

언어

언어란 것이 항상 논리적이지만은 않으므로… LaTex

2025년 06월 12일

머여

한남 소추 한녀 거슴    

2025년 06월 12일

저급

날씨가 추울 땐 떡을 치고, 날씨가 더울 땐 딸을 친다. 혈압이 낮을 땐 정치 찢고, 혈압이 높을 땐 사람 찍고, 생각이 많을 땐 술을 털고, 생각이 없을 땐 책을 쓴다.

2025년 06월 11일

글 책

생각이 많을 땐 글을 쓰고, 생각이 없을 땐 책을 든다. 📕   펴라. 든다. 본다. 편다.    

2025년 06월 11일

1과 2

갈라졌다. 남과 여 그리고 1과 2로…    

2025년 06월 11일

앵벌이 잔혹사

앵벌이 잔혹사 생명줄 자르는 것보단 근육 자르고 돈줄 자르고 혀를 거꾸로 메달아 힘줄 종골 중골건 아킬레스건 자르고 노래 잘 부르면 눈을 실명시켜서 앵벌이    

2025년 06월 11일

독이발

분배 분배 욕심 약탈 착취 독이발 흡혈망    

2025년 06월 11일

나중엔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에 어떤 사회적・과학적 기준이 변화하면 ‘내로남불적 행동’이 정신질환으로 간주될 가능성은 아예 배제할 수 없다.     

2025년 06월 11일

더불리

늬들이 양보 좀 해라. 이 사람아 희생을 하란 게 아니잖아. 좋게 좋게 양보 하고 서로 배려 하란 거야. 이건 기본적인 예의가 없어. 사람이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극단적이야.    

2025년 06월 11일

어린 밭

밭은 50넘으면 마르고 씨앗은 80이 돼도 문제없다 밭이 좋으니 걱정없다.

2025년 06월 11일

보여

블랙홀은 안보여. 빛이 들어가면 못나와.

2025년 06월 11일

나는 좌파다. 주사파 NL과 다투는 PD다 나는 좌파요 나는 진보다 나는 이렇고 나는 그렇다          

2025년 06월 11일

정치도 그렇다

질량 보존의 법칙, 총량 보존의 법칙. 정치도 그렇다.    

2025년 06월 11일

홍콩은 원래, 이젠, 완전, 중국꺼야. 버려. 잊어 버려.

2025년 06월 10일

이태원 사고? 할로윈데이 사고 아닌가?     이태원은 뭔 잘못? 무안 공항 제주 항공

2025년 06월 10일

NL 계열 (민족해방파, National Liberation) 맑스주의 학생운동 민족 극좌 반미 반일 종북 친중 주사파 한총련 농활 전농 봉건사회 2014년 통합진보당   PD 계열 (민중민주파, People’s Democracy) 계급 노동 자본주의     과거 NL과 PD, 그리고 PD끼리 치고받고 싸웠던 것은 대개 한국 사회의 갈등 구조와 그 원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의 관점이 달랐기 때문      

2025년 06월 10일

NL PD

1980년대 한국의 민주화 운동과 학생운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두 가지 큰 흐름이 바로 NL 계열과 PD 계열입니다. 이들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서로 다른 이념과 노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NL 계열 (민족해방파, National Liberation) * 주요 이념: 민족 해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모순이 **미제(미국 제국주의)**와 그에 의해 유지되는 남북 분단에서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주된 투쟁 목표는 반미 자주화와 통일이었습니다. * 사회 분석: 한국 사회를 미국의 식민지적 지배를 받는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 체제로 인식했습니다. 민족 모순이 계급 모순보다 상위에 있다고 보았죠. * 투쟁 방식: 반미 시위, 통일 운동, 그리고 자주적인 민족 역량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2025년 06월 10일

진보의 핵심은

진보의 핵심은 민주 인권 자유의 보편적 가치 옹호 이북의 체제는 독재 인권탄압 자유 억압의 구조 진보라면 분명히 비판해야 하는 대상 이념적 일관성 좌파라도 북한 비판은 필수적 🧩  

2025년 06월 10일

종북 친중 PD NL

좌파라는 정체성 대체로 사회적 평등, 복지 확대, 노동권 강화, 반독점/반자본 권력 집중, 소수자 인권 등을 중시합니다. 유럽식 사민주의(사회민주주의)나 진보주의, 민주사회주의 계열을 지지하는 입장일 수 있습니다. 좌파라고 해서 반드시 북한 체제를 옹호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민주주의, 인권, 자유를 중시하는 좌파일수록 북한 정권의 억압적 체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갖기 쉽습니다. 특히 북한의 세습 독재, 표현의 자유 억압, 주민 통제는 전통적인 좌파 가치(인권, 평등, 자율성)와 상충합니다. “나는 진보적 경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성 확대를 지지하지만, 북한 체제는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 “나는 좌파지만, 민주주의 없는 체제를 어떻게 지지하겠는가?” “북한은 분명한 독재 체제이며, 좌파적 이상과는 무관하다.” 진보 = 인간의 존엄·민주주의 옹호 민주사회 내에서 인권, 표현·언론의 자유, 권력 분립...

2025년 06월 10일

전투 전쟁 전술 전략

긴 호흡을 요구하는 싸움이다. 때로는 길게 돌아가야 한다. 너가 화났음을 알리지 마라. 감정 특히 분노를 드러내는 순간에 약점이 상대에게 노출된다. 감정에 휘둘리는 실행자가 아니라, 전체 판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전략가로 생각하고 움직이라.

2025년 06월 10일

관계 사회의 말살|권리|당연함|굳이

방에 사마귀가 들어왔다고 해서 119 구급대를 출동시킨다? 이건 관계 사회의 말살이요 붕괴다. 동네 이웃 사촌은? 싸이월드 일촌은 어쩌고?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 고립주의다.      

2025년 06월 10일

여잔

웃는 여잔 다 예뻐. 어린 여잔 더 예뻐.        

2025년 06월 10일

밑밥

대형마트 규제 의도 결국엔 中에 길 터주려고…            

2025년 06월 09일

이익 욕심

↳ 작성자 본인의 이익이나 편의를 우선하는 측면이…      

2025년 06월 09일

나는 좌파다. But…

나는 좌파다. 그러나 자꾸 반미 종북을 좌파라 하면 난 좌파 안 하련다. 다른 유럽 나라는 종북 친중 없는데, 그럼 좌파가 없는 게냐?     현재 우리 나라는 휴전 국가다. 1953년 체결된 건 종전협정 (Peace Treaty)이 아닌 정전협정(Armistice Agreement)이다. 북쪽과 남쪽의 경계선도 휴전선(Armistice Line)이지 분단선이나 국경선이 아니다.      

2025년 06월 09일

과시 | 꼬리

뼈대있고 핏줄이 고상하다고 은근히 과시해요. 하지만 정작 행동해야 할 때는 찍 소리 안하고 꼬리를 내려요. #나처럼

2025년 06월 09일

럭셔리 전두엽

럭셔리한 전두엽에 빈티지한 글빨. 정치보단 철학, 논쟁보단 사색, 분노보단 질문, 나보단 널, 저희보단 우리—      

2025년 06월 09일

선망? 그들은 남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숭배와 복종 그리고 시기와 질투. 조작 폄훼 모함 배신만… 돈 좋아해 노동이란 이름으로 포장한 착취 공짜 도박 횡령 분배 쓰리 무료 배급. 남에게 희생과 배려를 노동 안에서 강요하는 집단이지.    

2025년 06월 09일

게 폭동이냐? 대답해라. 걘 범죄자냐? 대답해라.      

2025년 06월 09일

전땡 뉴스와 별반 차이가 없더만

2025년 06월 09일

BLUE

Blue is direction. Color is just a pretext. Blue moves. Color hides. One reveals, the other distracts.    

2025년 06월 09일

a + b = 200 a – b = 100 a ÷ b = ? a = 150 b = 50 ∴ 3          

2025년 06월 09일

Blue is direction. Color is just a pretext. Blue is direction. Color is a pretext.

2025년 06월 09일

오방색 다섯 방위를 상징하는 색. 동쪽은 청색, 서쪽은 흰색, 남쪽은적색, 북쪽은 흑색, 가운데는 황색이다.

2025년 06월 09일

빌미 도화선 구실 꼬투리

2025년 06월 09일

계엄령은 구실

202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