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티키타카

너 자신을 알라 하셨다. 난 내가 제정신이 아닌 걸 이미 알고 있었다 전해라. 말이나 못 하면 밉지나 않지. 이렇게라도 말하니깐 덜 미운 거 아닐까.    

2025년 01월 28일

이해할 순 있어도 공감할 순 없다

1. 理解할 수는 있어도 共感할 수는 없다. 2. 공감할 수는 없어도 이해할 수는 있다. 3. 이해할 수는 없어도 공감할 수는 있다. 4. 이해도 안되고 공감도 안된다.  

2025년 01월 28일

침향 오일

침향 침향나무 아가오일 침향오일

2025년 01월 27일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하나님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연휴에 해외로 나갈까? 어디로? 어디든 동유럽 서유럽 디즈니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명절에 해외로 나갈까? 애들은? 다 데려가야지~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2025년 01월 26일

1990 1991 그해 겨울과 여름 그리고 다시 겨울

초록에 멜로디는 바람이 되어 콧날에 키스하던 그해 겨울   초록에 멜로디는 소나기 되어 콧등에 키스하던 그해 여름   초록 멜로딘 서툰 소낙비 되어 콧날에 키스하던 그 여름

2025년 01월 24일

부역자들에게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김정은남 jtbc이세현 복면후드남 jtbc이가혁     국민적 알권리면 최소한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럼 일단은 팩트를 말했어야지. 거짓말 조작 선동 비하는 이딴 건 아니지. 아닌 건 아닌 거야.    

2025년 01월 23일

Ames room 에임즈 룸

《기대 심리에 의한 착시 현상》 저는 당신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하지만보고 있는 게보여주고 있는 게정말팩트일까요?

2025년 01월 23일

그래서 형상기억 투표용지는?

그러니깐요 형상기억 종이 그거요 어딨냐고요. 이거 먹힘     518전두환 친일파 쥴리 왜요 팩트 좋아하잖아요      

2025년 01월 22일

𝕏

ㅇ 눼눼 이건 증거가 될 수 없슴다 ㅇ 거기에 불법인 게 다 찍혀있어요. ㅇ 눼눼 요기 찍힌게 불법이란 증거 없음 ㅇ 조사하면 나오잖아요. ㅇ 눼눼 내가 왜함 ㅇ 그럼 제가 조사할게요. ㅇ 눼눼 넌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서 안됨 ㅇ 어쩌라고요? ㅇ 자자 그럼 모든 범죄행위를 인정하는 검 ㅇ 1억이야?      

2025년 01월 21일

직장 내 정치적인 쨉 사용법 Jab

직장 내에서 정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또는 사용할 수 있는 쨉 Jab 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 쨉의 목적과 기능 #Jab 1. 거리 조절 쨉은 상대와의 거리를 조절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기술입니다. – 상대방과의 안전한 거리(거리 싸움)를 유지하며 자신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 상대가 접근하려는 것을 견제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 긴 리치를 가진 선수에게 특히 중요한 기술로, 상대가 다가오는 것을 방해하면서 유리한 공격 위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공격의 시작점 쨉은 대부분의 공격 콤비네이션의 시작점이 됩니다. – 후속 공격(스트레이트, 훅, 어퍼컷 등)을 연결하기 위한 첫 번째 동작으로 사용됩니다. – 예를...

2025년 01월 21일

지구 온난화는 과학이다. But 하지만

지구 온난화는 과학이다. 하지만 온난화로 인한 종말 같은 사건은 허구에 불과하다.   환경단체에서 자기 밥줄 연명하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만든 악의적 시나리오다.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다름이 없다.   현재의 상황도 다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데 먼 훗날 지구 종말이 온다 한들 이해도 못 한다.    

2025년 01월 20일

올가미: 모래사냥

모래 사냥   저건 함정에 빠진 게 아니고, 덫에 걸렸다고 말하는 거란다.   아야!   올가미로 사냥을 하는 것은 불법일까 아닐까 누구에게 신고를 할 것인데 누가 판결을 해 줄 것인데   #인간사냥 #모래바람    

2025년 01월 20일

三人成虎 삼인성호

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 한비자 내저설(內儲說)편에 나옵니다. 세 명이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라고 외치면 사람들이 이를 믿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는 정보나 주장이 반복되면 그것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기 쉬운 심리적 경향을 설명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2025년 01월 20일

재촉

어서 드세요 김칫국부터 드세요 그래요 많이 드세요 왜요 기왕이면 말아 드시지요?       삽질 수고하셨어요.      

2025년 01월 20일

【글감】 남자 男의 힘 力이란 무엇일까?

힘력 한자로 力 근력 권력 재력 정력 필력 협력? 말빨 화술-언변-언어능력-설득력   관찰력-통찰력 집중력 응용력 지구력 문해력 문무 차별 특화 뭘까? 무엇일까요? 力   1분 공감 : 한자로

2025년 01월 19일

똥고집만 있는 미숙련자는 악인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정신이 온전치 않은 것 같은 운전자를 어렵지 않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음에,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이 훨씬 다양하게 침투되어 있을 것 같단 의심이 확신이 들곤 한다. 정치 政治도 그렇다.     스트레스

2025년 01월 19일

【논란】 경찰 모자 챙에 황금색 월계수 디자인 유무

  경찰 모자의 디자인, 특히 챙에 월계수의 유무는 경찰 계급에 따라 차별화되어 있으며, 이는 경찰 조직 내에서의 계급 체계와 권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역할을 합니다. 아래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월계수가 있는 모자 (간부급) •계급: •경위, 경감, 경정, 총경, 경무관, 치안감, 치안정감, 경찰청장 등 경위 이상 간부급 경찰관이 착용. •디자인 특징: •챙에 금색 월계수 장식이 추가됩니다. •월계수는 고대부터 승리와 명예, 권위를 상징해왔으며, 경찰 내에서 해당 계급이 가지는 책임과 권한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계급이 높아질수록 모자의 월계수나 장식이 더 화려해질 수 있습니다. •의미: •간부급 경찰관은 조직의 지휘 및 관리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모자 디자인을 통해 권위와 지위를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2. 월계수가 없는 모자 (실무급)...

2025년 01월 18일

【변호】 증명하시오

남이 다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올리는 것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내가 한 걸 내가 했다고 생색내는 건 한 걸 안 했다고 거짓말하는 것보다 쉽다.   하지만 안 한걸 안 했다고 증명하는 건   결코        

2025년 01월 17일

【무죄】 무능이 죄가 아닌 사회

절대 나서지 말고 매뉴얼 대로 선택적 지시와 복종 탓 위에서 가만 있으라 지시 위에서 지시 있가 전까진 매뉴얼엔 가만 있으라      

2025년 01월 17일

【역사】 한나라 작명

한나라 기원전 202년 무렵 세워진 중국 대륙의 나라. 진나라의 뒤를 이어 통일된 중국의 기반을 자리 잡게 한 제국이다. 한나라는 유방이 다스리던 한중이라는 작은 지역에서 유래했다. 항우가 진나라를 무너뜨리고 유방에게 줬던 땅이다.      

2025년 01월 16일

【비아냥】 어째서? 어때서!

매사에 남을 디스 해서 얻은 관심을 자신의 우월함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의 대화에서도 직장에서도 여기 𝕏에서도 그렇다.   유머코드가 바뀌었고 공감코드가 바뀌었다.   마냥 비아냥대는 말투가 빈정거리는 행위가 또다시 유행을 타는가 보다.   왜 어째서? 뭐 어때서!        

2025년 01월 16일

【부작용】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두드러기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에피네프린 주사   약물 복용을 중단한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여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는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여 가려움증과 발진을 줄여줍니다. 스테로이드제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 반응을 억제하여 증상을 완화합니다. 또한, 가려움증을 줄이기 위해 냉찜질을 하거나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에피네프린 주사를 통해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5년 01월 14일

【추천작】 Eye in the Sky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선택은 여러분께서….   🎬 아이 인 더 스카이 2016년作   In war, truth is the first casualty. – Aeschylos   🎞 Eye in the Sky

2025년 01월 14일

【개인전】 직소 퍼즐 게임 대회 우승

직소 퍼즐 🧩   이게 참 묘한게 단체전이 되어 버리면 예측불가능한 과정으로 분열되어 새로운 결과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단 하나의 조각, 단 하나의 자리.   마지막 퍼즐 조각은 사실 가장 쉬운 순간입니다.   하지만 이 순간은 영광의 순간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조각을 누구에게 양보하시렵니까!?    

2025년 01월 14일

【제안서】 무안 국제 족구장으로

말 많고 탈 많은 전라도 무안 국제 공항을 실내장 실외장 마련 수영장서 수중전 가능 족구에 환장한 사람들 많음 어디에도 많음      

2025년 01월 13일

【바다거북】 온도 의존성 성결정 TSD

바다거북은 주변 모래 온도에 따라 새끼의 성별이 결정된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보통의 포유류 동물은 수정될 때 새끼의 성별이 태어나는데,   바다거북은 알이 부화할 때의 주변 모래의 온도가 약 27.7℃ 이하라면 수컷, 약 31.5℃ 이상이면 암컷이 된다고 합니다.   수컷과 암컷의 수가 적절하게 유지돼야 서로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을 수가 있는데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미국 플로리다주와 호주에서는 99%가 암컷이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온도 의존성 성결정 溫度依存性性決定, Temperature-dependent Sex Determination, TSD    

2025년 01월 12일

【실패작】 2011년 메르켈의 탈원전 그 후 독일은

메르켈이 저지른 치명적인 실패 전력 생산 급격히 줄자 노르웨이 프랑스 스웨덴 등서 전기 수입 이웃 나라가 수출 중단하면 블랙아웃 AI 산업도 뒤쳐져     알겡라 메르켈(54) 2005~2021년에 16년간 독일 총리를 맞았다. 독일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이자 최연소 총리로 주목. 독일 내 일자리를 늘리는 데 기여해 재임기간 독일 경제가 24% 성장했다만, 2011년 선언한 탈원전 정책으로 전기료가 올라 독일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5년 01월 11일

【노량진】 90년대 일미일 극장

친구들과 노량진 한샘학원 다니면서 일미일 극장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다녔더랬지. 문득 떠오른 이름과 장면. 노량진 일미일극장 한샘학원 잊혀진 이름이었는데, 기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른다. 기억이 추억으로 승화되는 순간이다. 오래된 책장을 바라본다. 큰 한숨을 내쉰다.      

2025년 01월 11일

【수고요】 제대로 된 미러링 ✔

저 남자인데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임신을 할 수가 없어요. 불평등해요. 신체적으로 남자들이 불리한 거 같아요.   저 간호학과나 유아교육학과 쪽으로 가고 싶은데 남녀 비율이 2:8이에요. ‘불편’한데 남자들을 ‘의무적’으로 더 뽑게 해서 비율을 맞춰주세요.   저 사회복지학과에서 4년 내내 장학생하고 최우수로 졸업했는 데 의대한의학 하위권에 놀던 여자애보다 직장도 안 좋고 월급이 적어요. ‘남자’라서 그런거 같아요. 불평등해요. 같은 시간 노동하는 데 월급을 똑같이’ 맞춰주세요.   남자 키 168에 몸무게 100kg 나가는데 여자들이 괜히 피 하는 거 같고 뚱뚱하다 무시하고 시선 폭행하는데 불쾌해요. 소개팅도 안 잡혀요. 수치심 느끼는데 차별이 심한 거 같아요. 저는 있는 그대로 소중한데…   반박시 젠더 감수성 부족하고 아몰랑...

2025년 01월 10일

【개논리】 돈을 지불하는 쪽이 갑이라는 뭐 저따위

𓆦 강제 강요하는 것은 나도 원하지 않는 방식이지만,   저따위 개똥멍청이에게 이해시켜야 하는 일은 나의 고통이다.   결단코   주입식 교육이 나쁜 것만은 아녔구나.   덕분에 오늘도 난 깨달음을 얻고 간다.            

2025년 01월 09일

𝕏

Props from memories that cannot be revived. The emptiness of memories that remain is indescribable. 🕳️        

2025년 01월 09일

【호감】 스카이데일리 tv 유튜브 라이브

8일 pm 11:35 실시간 한남동 출동 대치 긴급상황 live 시작 현장에 김소연(81) 변호사도…   9일 am 1:07 라이브 방송 종료 아쉽고 짧았고 짧아서 아쉽다는 면도 없진 않지만….    

202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