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부자 by 일이삶 2025년 10월 08일 0094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는 우린 이미 부자라고 말씀하셨다. 썰렁한 아재개그 같았다. 그렇게 함께 웃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결국 나는 부자가 되었지만 부자는 되지 못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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