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살 땐 창밖 뷰에 관심이 없었다
봉천동 자체가 전망이 않을 수가 없었다.
엄청난 산동네 달동네
종아라는 굵어져도 뱃살은 없던
평지에 살다 보니
높은 곳에서의 확 뜨인 뷰가 그립다
경사가 심한 고바위길
blue@blu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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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자체가 전망이 않을 수가 없었다.
엄청난 산동네 달동네
종아라는 굵어져도 뱃살은 없던
평지에 살다 보니
높은 곳에서의 확 뜨인 뷰가 그립다
경사가 심한 고바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