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살 땐 창밖 뷰에 관심이 없었다

봉천동 자체가 전망이 않을 수가 없었다.

엄청난 산동네 달동네

종아라는 굵어져도 뱃살은 없던

평지에 살다 보니

높은 곳에서의 확 뜨인 뷰가 그립다

경사가 심한 고바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