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실의 당당함 On 2025년 03월 18일2025년 03월 18일By ʙʟᴜᴇ 사십까지 세기 위해서 빼앗긴 육십 개의 쪼꼬볼을 기억해 이건 땀 흘린 대가야 값지게 먹어 정의로울때 당당한거다 나쁜짓하고서 당당한건 뻔뻔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