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1+1=3

닭을 튀기면 치킨 1+1=3 통닭을 튀기면 통닭 1+1=1 닭을 삶으면 닭백숙 1+1=2          

2025년 10월 13일

포커페이스 30%는 불가능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화장실이 급해지는 현상은 어지러움, 땀, 말 더듬음, 안면근육, 남탓으로 신경질을 부리는 현상들에 비해서 너무 불리하다. 논문에 따르면 일반 인구 중 약 30% 정도가 긴장할 때 복통 또는 변의를 경험하며, 나머지는 거의 느끼지 않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정도에 그친다고 한다.      

2025년 10월 13일

자율신경계(自律神經系統)의 작용|동공|성기

연구에 따르면 일반 인구 중 약 30~40% 정도가 긴장할 때 ‘복통 또는 변의(便意)’를 경험하며, 나머지는 거의 느끼지 않거나, 오히려 식욕이 떨어지는 정도에 그칩니다. 즉, “긴장하면 배가 아픈 사람”은 꽤 많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자연스럽게 존재합니다. 긴장 시 배가 아픈 것은 보편적인 생리 반응이지만, 그 강도와 빈도는 자율신경의 민감도, 개인의 체질, 정신적 해석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변의(便意, byeon-ui)’**는 의학적·생리학적 용어로, 쉽게 말하면 “대변(大便)을 보고 싶어지는 느낌”, 즉 **배변 욕구(排便慾求)**를 뜻합니다. “응가 마려운 느낌” 어지러움, 울렁거림, 땀, 구역질, 말 더듬음, 안면근육, 남탓, 신경질    

2025년 10월 13일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더러운 똥은 치우면 그만인 거라고 배웠는데 살다 보니 더러운 건 잽싸게 피하는 게 상책이더라. 혹시나 그 냄새가 옷에 배게 되면 나뿐 아니라 주변에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 그리고 처음 한두 번 알아서 똥을 치워주었더니 당연하게 나의 업무로 생각하는 사람들 심보도 참 개똥이다.        

2025년 10월 13일

효율성 |공정성|형평성

부자는 더 부자가 되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은 기존보다 더 나빠지지 않는다면, 경제학적으로는 효율적일 수 있지만 사회적 공정성 측면에서는 큰 논란이 될 수 있다. 사회적 정의와 형평성을 고려한 정책은 때때로 효율성을 희생해야 하는 딜레마를 안고 있다. 공정성과 형평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2025년 10월 13일

with 수지

수지타산이 안 맞다 수지 맞다 그냥 맞다 합성 수지 조각과 반죽  

2025년 10월 13일

원당

ㄱ. 송재옥 / 구본경 ㄴ. 오긍연 ㄷ. 최 (결혼) / 율희 윤영 ㄹ. 김영숙 ㅁ. 최 / sya ㄹ. 정점옥 / ykh        

2025년 10월 12일

구본경

호떡 속눈썹 원당 1–4 > 1-9 송재옥    

2025년 10월 12일

adhd = adhs

에이디에이치디 아데하에스        

2025년 10월 12일

오독|오해

오독은 당연히 무능함에서 비롯되고, 오해는 왜곡하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다.        

2025년 10월 12일

우리민족

고기 배터지게 먹고 식사는 어떻게 물냉 비냉 온면 갈비탕 된장국을 묻는 우리 민족이다. 얕보지 마시라 참말로…        

2025년 10월 12일

독수리타법

독수리 타자로 30분간 적은 글이다.        

2025년 10월 12일

빌미

1 피드 2 타임라인 ✓ 3 타래 트위터 내 ( )에 똥 싸지르도록 내가 빌미를 제공했다 맞는 말은?        

2025년 10월 12일

알면서 | 잘 알면서

사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거 아닌 거 알면서, 사람 외모로 판단 한다. 사람 직급으로 판단하는 거 아닌 거 잘 알면서…          

2025년 10월 12일

당신의 선택은

ㄱ. 공부를 잘하는 사람 ㄴ. 공부 빼고 다 잘하는 사람   10살이다.     ㄱ. 공부를 잘하는 사람 ㄴ. 공부 빼고 다 잘하는 사람   50살이다.     다시!   ㄱ. 공부만 잘하는 사람 ㄴ. 공부 빼고 다 잘하는 사람 ㄷ. 공부도 잘하는 사람 ㄹ. 예쁜 사람   지금 당신이라면?        

2025년 10월 12일

그럴수도 있지만

맞춤법 뭐 틀릴수도있지 띄어쓰기 틀릴수도 있지 이모티콘도 뭐… 그렇고 초성 쓰기 확 꺼져. 씨발        

2025년 10월 12일

검둥개|흰개

검둥개는 물지 않습니다만 검둥개를 건들면 흰개가 뭅니다.        

2025년 10월 12일

qrts

인용      

2025년 10월 12일

..ㅁ ……ㄱ.. ㅓㄱ….ㅓㅇ …………ㅜ..      

2025년 10월 12일

우……ㄹ ㄴ…..ㅑㅁ    

2025년 10월 12일

마라탕|쌍화탕

최근 트위터(X)에서 “마라탕 vs 쌍화탕”은 세대별 문화 차이를 재미있게 드러내는 대표적인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를 들어, 마라탕 세대는 틱톡이나 최신 드라마를 즐기고, 쌍화탕 세대는 옛날 드라마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식으로 묘사됩니다.        

2025년 10월 11일

대부분 우익인사들…

6.25남침전쟁 때 북한군점령기간(1950.6.28~1951.01.) 약6개월 동안 민간인 학살자 수가 약 59,964명…그 중 전남 72.6%(43,511명), 전북 9.3%(5,603명)로 전라도에서 무려 81.9%(49,114명)가 희생됐고, 전남 영광지역에서만 35%(21,225명)가 집중됐다. ​  

2025년 10월 11일

삐딱한 시골쥐

시골쥐가 서울쥐들 대화에 끼려니 불평불만만 남발 비가 내리면 하늘탓.  배 고프면 나랏님탓. 혐 빼면 삐딱한 시골쥐 유쾌한 서울쥐          

2025년 10월 11일

한복

중국이 한복을 자기네 전통복이라고 우기면 우리는 분노한다. 뉴스 댓글창은 순식간에 불타오르고, 문화도둑이라는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다. 그러나 그 분노가 가라앉고 나면, 정작 우리 중 몇이나 한복의 참모습을 알고 있을까 하고 나 스스로 묻게 된다. 명절이면 인터넷에서 전통의상 세트라 적힌 전통 의상을 구매한다. 금세 커가는 아이들에게 한 번 입히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사진 찍기에도 그럴듯하다. 그러나 그 옷의 깃과 소매, 문양과 배색은 이미 한복의 것이 아니다. 중국 전통복에 가까운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그 사실을 모른 채, 한복 입은 내집에 내아이라며 미소 짓는다. 한복을 지키자는 말은 많지만, 한복을 제대로 바라보는 눈은 적고 바로 알고자 하는 마음은 이젠 찾아보기도 힘들다. 문화는 선언이 아니라 습관 속에...

2025년 10월 11일

한복

한국의 전통복 한복을 중국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면 우리들은 발끈한다. 하지만 정작 한복과 중국 전통복을 구분할 줄 몰라서 값싼 중국전통복을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아이들한테 입히는 걸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2025년 10월 11일

서울촌 종로군 접속하면 피카디리

접속 1997년 해피엔드와 여인2 서울촌 종로군 영화하면 피카디리 서울촌 종로군 접속하면 피카디리 ost Pale Blue Eyes A Lover’s Concerto   접속에 한석규가 아닌 박신양이었다면…   은행나무 침대 1996년 2월 넘버 3 1997년 8월 8월의 크리스마스 1998년 1월 미술관 옆 동물원 1998년 12월 ✓ 쉬리 1999년 2월 텔미썸씽 1999년 11월      

2025년 10월 11일

bestwiz 받침빼고 읽으면

베스트위즈 그대로 어차피 받쳐주는게 없다 그런데 즈 받침대라도 생긴 기분, 갬성이다          

2025년 10월 11일

진실 > 전설

사실 쑥과 마늘은 호랑이가 다 먹었다. 100일을 버티기에 그 양이 적어서 더 민생지원 받으러 나갔을 뿐이다. 곰은 100일 내내 잠만 잤다. 내가 봤다.    

2025년 10월 10일

½4²= | ½2²= ㅈ͟ 즈̳

자승 自乘 제곱 먼저 나누는 것은 순서가 앞에 있어도 나중이다 인생이다 나눔을 강조하지 마라 내가 먼저다 나눔이 먼저가 아니다.        

2025년 10월 10일

콩깍지는 이렇게

얼굴 예쁜 사람보다 호흡이 바르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에게 묘한 호감이 가는 요즘이다. 혹 눈에 콩깍지는 이렇게…   콩깍지는 외모나 행동이 아니라 말과 향기다.    

2025년 10월 10일

최댓값 최솟값 | 표준어

최대값 최소값은 비표준어. 사이시옷 규정. 맞춤법 최댓값, 최솟값, 꼭짓점, 대푯값, 절댓값, 기댓값, 함숫값, 근삿값, 극댓값, 극솟값…          

2025년 10월 10일

가스총 대 권총

가스총 승 이유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바늘 대 도끼

2025년 10월 10일

기상

호텔 조식 때문에

2025년 10월 10일

“공격성만 보이는 침팬지보다 동맹 맺는 침팬지가 권력 더 오래 유지”

구달 박사는 알파메일 침팬지에는 두 종류가 있다며 하나는 오직 공격성과 힘으로만 지배하려 하고, 다른 하나는 지성을 이용해 친구나 형제와 동맹을 맺는다고 설명했다. 전자는 오래가지 못하지만 후자는 훨씬 더 오래 권력을 유지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는 “낯선 침팬지를 본 무리가 흥분하며 공격성을 드러내면, 그 감정이 순식간에 퍼져 집단 전체가 공격적으로 변한다”면서도 “이런 현상이 인간 사회의 정치 집회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선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5년 10월 10일

포경수술|고래 잡았다|무슨 상관?

포경(包莖, phimosis)은 남성 성기의 귀두가 포피(겉가죽)에 덮여 있는 상태를 뜻하며, 이 포피를 제거하는 수술이 포경수술입니다. 반면에, 포경(捕鯨, whaling)은 ‘고래를 잡는다’는 뜻입니다. 일종의 언어 유희.    

2025년 10월 09일

자격|이민호|준재

너는 어디, 정글에서 왔니? 늑대 처녀야? 애가 왜 이렇게 본능적이기만 하냐 자, 봐 봐 이렇게, 어? 해 봐      

2025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