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ai 의심

무지개 풍경 사진에  AI 이미지인가 의심을 먼저 한다.

2025년 07월 03일

알고리즘

# 2 트위터에서는 개소리 헛소리 잘하면 인기라던데, 개소리 헛소리는 내가 더 잘하는데, 난 왜 인기가 없을까? 너무 똑똑하게 웃기면 안 웃김. 조금 멍청해 보여야 웃김. 그런데 멍청하게 웃기면 난 그냥 멍청해 보임. …그래서 안 웃김. …그래서 안 뜸. 세상 참 공평하다.    

2025년 07월 03일

포커스

방사선 검출 수치가 아니라 정확히 북 핵 폐수 방류했는냐 안 했느냐가 관심이다. 음모론과 조작 그리고 은폐가 공존하는 시대 아니던가.      

2025년 07월 02일

요지

방사선 검출 수치가 아니라 방사능 폐수 방류 했는냐 안했느냐가 관심   핵폐수 방류 했냐?

2025년 07월 02일

기레기 누리꾼

윗집에 기레기는 돈을 받고 일을 하고 아랫집 누리꾼은 돈을 벌려 일을 한다   누리꾼은 기레기 때문에 악플을 달고 기레기는 누리꾼의 악플로 먹고 산다   기레기는 누리꾼이 붙여준 이름이고 누리꾼은 기레기가 사용하는 언어다   그 기레기는 누리꾼의 행동을 퍼오고 그 누리꾼은 기레기의 기사를 퍼간다   #기레기레 #기레기꾼 #누리꾼꾼        

2025년 07월 02일

기레기

표현의 거칢보다 행위의 잘못이 더 크다. 기레기를 만든 건 누군가의 입이 아니라 기자의 손이었다. 시민의 언어가 거칠다면 기자의 침묵은 더 날카로웠다. 비판이 아프다면 침묵으로 더 아팠을 사람들을 생각해라. 입 다물었다고 펜의 죄가 사라지진 않는다. 기레기라는 말은 혐오가 아니라 경고였다.        

2025년 07월 02일

51

51 랜디존스 이치로

2025년 07월 02일

예쁜사람 못생긴사람 구분법 어쩔때보면 예쁘고…

2025년 07월 02일

누리기레기꾼

기레기는 돈 받고 일하고 누리꾼은 돈 벌려 일한다   누리꾼은 기레기 때문에 악플을 달고 기레기는 누리꾼의 악플로 먹고 산다   기레기는 누리꾼이 붙여준 이름이고 누리꾼은 기레기가 사용하는 언어다   그 기레기는 누리꾼의 행동을 퍼오고 그 누리꾼은 기레기의 기사를 퍼간다     #기레기레 #기레기꾼 #누리꾼꾼      

2025년 07월 02일

여름노래

여름이니까 아이스커피 여름엔 맥심아이스 맥심맥심 아이스커피  

2025년 07월 02일

트위터에서 개소리 헛소리 잘하면 인기라던데, 개소리 헛소리는 내가 더 잘하는데, 난 왜 인기가 없을까? 설마 글에서 외모 판독 가능한 방법 있는 걸까?     너무 똑똑하게 웃기면 안 웃김. 조금 멍청해 보여야 웃김. 그런데 멍청하게 웃기면 그냥 멍청해 보임. …그래서 안 뜸. 세상 참 공평하다.        

2025년 07월 02일

산수국

서울 예술의전당 앞에서 잠깐 신호에 걸렸을 때 본, 가운데 보라색에 흰색이 어우러진 산수국 참 고귀하게 피어 있더라. 그 짧은 찰나가 이토록 오래 마음에 남을 줄이야.

2025년 07월 01일

누리기레

누리꾼은 기레기 때문에 악플을 달고, 기레기는 누리꾼의 악플로 먹고 산다. 기레기는 누리꾼이 붙여준 이름이고, 누리꾼은 기레기가 사용하는 언어다. 그 기레기는 누리꾼의 행동을 퍼오고,  그 누리꾼은 기레기의 기사를 퍼간다.     

2025년 07월 01일

레플리카

루브르 박물관에 공개되는 모자리자는 레플리카?    

2025년 07월 01일

받고 벌려

기레기는 돈 받고 일하고 누리꾼은 돈 벌려 일한다    

2025년 07월 01일

러브버그

누리꾼 러브버그 누리소통방 누리사랑방 누리집 리플 댓글 답글 대댓글 코멘트 원글 덧글 무플 악플 선플 국립국어원 누리소통망  

2025년 07월 01일

문득

One day, suddenly 어느날, 문득   #어느날문득 #OneDaySuddenly 일상 #갑자기_어느날 #Suddenly_OneDay 문학

2025년 07월 01일

참 외

참외없어 참외롭네

2025년 06월 30일

최전방

mz세대랑 일하는 내가 dmz세대인가? 일상이 최전방이다. 쓰-봉.

2025년 06월 30일

털파리

중국산 외래종 털파리한테 러브버그라는 이름의 타이틀을 붙이다니, 다소 기만적인 것 같아 불쾌하다. 언론에서 조차도 붉은등우단털파리라는 정학한 학명보다는 낭만화된 작명의 것으로 부르고 있으니, 생태적 경계감마저 무디게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

2025년 06월 30일

Ew

Enjoyed watching.

2025년 06월 30일

素敵な写真ですね。

2025년 06월 30일

사진 표현

Enjoyed watching. Interesting game. “흥미로운 사진이다” * “That’s an interesting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 “That’s a captivating photo.” (좀 더 강렬하게 매력적이라는 의미) * “That’s quite a compelling image.” (흥미로워서 시선을 뗄 수 없다는 의미) “멋진 사진이다” * “That’s a great photo.” (가장 일반적이고 무난한 표현) * “That’s an amazing photo.” (정말 훌륭하다는 칭찬) * “That’s a beautiful photo.” (아름답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 “That’s an excellent photo.” (아주 뛰어나다는 칭찬) * “Stunning photo!” (감탄을 표현할 때 쓰는 짧고 강렬한 표현) * “Gorgeous picture!” (아주 화려하고 멋질 때 사용) “흥미로운 사진이다” * 「興味深い写真ですね。」 (きょうみぶかいしゃしんですね – 가장 일반적이고 정중한...

2025년 06월 30일

至智 (지지)

2025년 06월 30일

호박에 말뚝박고 비 오는 날 장독 열고 똥누는 놈 주저 앉히고 상가집 가서 춤추고, 잔치집 가서 재뿌리고

2025년 06월 30일

a는 b입니다. 하지만 a는 b가 아닙니다.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이것은 첫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첫줄이 아닙니다. 절반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절반은 여자가 아닙니다. 방금한 생각은 의심입니다. 하지만 방금한 생각은 의심이 아닙니다.

2025년 06월 30일

금일휴업

본일휴업 本日休業 금일휴업 今日休業 차이는? 本日休業 정중, 격식 今日休業 일상, 구어  

2025년 06월 30일

문을 열면 내가 나오고 입을 열면 욕이 나올랑   맘을 열면 매가 나온다. 사랑의 매

2025년 06월 30일

솩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캐릭터. 지식 근성 강단

2025년 06월 29일

우리집엔 에어컨파와 선풍기파가 있다.  

2025년 06월 29일

인다즉비

人多則非(인다즉비) → 사람이 많으면 탈(시비) 난다. 인다즉비, 덥고 습한 날씨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짜증의 원인을 날씨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나의 태도에 있다. 기분의 책임을 외부에 떠넘기지 말고,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2025년 06월 29일

습도

불쾌지수 살인지수 짜증범죄 범죄유발자

2025년 06월 29일

여기부터 1207

우리는 말이 아니야. 우리는 인간이야. 인간은…   ✓   그게 인간으로서의 선택일까, 근거는? 학습된 건 아닐까? 즉흥적인 것은, 본능적인 것은 인간적이지 않다는 말인가? 당신의 선택은 본능인가 학습 효과인가? 이성적인 판단이란?      

2025년 06월 29일

그래

“그래도, 아버지 말 중간에 끊는 거 아니다.”    

2025년 06월 28일

풍경

풍경 책 음악 철학 교육

2025년 06월 28일

새로운

#랜덤샷 #갑툭튀 #그냥 #그냥올림 #좋아요 #일상    

2025년 06월 28일

혐오 숭배

재벌 혐오 맘에 안 들지만, 부자 숭배 더 맘에 안 들어.

2025년 06월 28일

비난 신봉

재벌들 헐뜯는 거 맘에 안 들지만, 부자들 신봉하는 것도 맘에 안 들어.  

2025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