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멀었다

너 아직 멀었다.   자기 미래를 담보로 도장 찍겠다는 친구가 나한테 본 게 예쁘고 화려한 것 밖에 없네.   나처럼 되는 거 어려운 거 아니야 누가 너처럼 되고 싶게 하는 게 어려운 거지.    

2025년 04월 17일

주눅

돈이 많아도 생생내지 않는다. 의 반대말은 돈이 없어도 있는 척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도 주눅들지 않는다.입니다.      

2025년 04월 17일

전략 설명 기억 암기

전략 설명 스토리텔링 기법 외울 내용을 이야기처럼 구성 의미 연결 단어/사실을 자신이 아는 개념에 연결 이미지화 & 시각화 머릿속에서 장면처럼 그리기 감정 이입 학습 학습 내용을 실제 사례, 감정으로 연결 대화 방식 학습 사람에게 설명하듯 말하면서 기억 외워야 하는 정보엔 약하지만, 살아 있는 이야기나 경험은 결코 잊지 않는다.

2025년 04월 17일

파밀리아

파밀리아 대성당은 타워크레인까지 한 세튼감?

2025년 04월 16일

저작권

DJ DOC의 Run to You 런투유의 저작권은 디제이디오씨에게 없다.      

2025년 04월 16일

광속

빛의 속도 약 3억 미터/초 300,000,000 m/s 쓰리 헌드레드 밀리온 미터퍼 세컨드

2025년 04월 16일

32개 8분20초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도달하는 시간은 약 8분 20초

2025년 04월 16일

전혈 헌혈 vs 혈장 헌혈 선택적 수용

2025년 04월 16일

행복 겨운

행복에 겨운 사람은 행복이 보이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 사람이 보입니다.

2025년 04월 16일

벨기에

比 벨기에 白耳義 벨지움 벨지엄

2025년 04월 16일

내연차 전기차

휘발유나 경유를 사용하는 내연차보다 전기차가 먼저 발명되었다. 세계 최초의 전기차는 프랑스의 귀스타브 트루베에 의해 1881년에 만들어졌다. 본격적인 전기차가 만들어진 것은 1884년 영국의 토머스 파커가 만들었다. 세계 최초의 내연차는 전기차가 발명되고 4년이 지난 1885년에 독일의 칼 벤츠가 만들었다. 1899년 벨기에 카밀 제나치가 만든 전기차는 자동차 역사 최초로 시속 100km를 달성했다. 내연차 보다 먼저 100km의 벽을 깼다.      

2025년 04월 16일

뻔뻔 무례 뻔뻔 용기

뻔뻔하고 무례한 사람은 경계해야 하고 뻔뻔하고 용기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전자는 에너지 소모고 후자는 생존의 위협이다.  

2025년 04월 15일

바램 바람

바램은 바람의 틀린 말이 아니다. 바람 wind 은 바람이고, 바램 wish 은 바램이다. 언젠가 바람도 바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2025년 04월 15일

yet

yet. not yet.

2025년 04월 15일

번아웃

그래서 정말 일하는 사람은 번아웃 되고, 떠난다 실무자, 문제 해결자, 조직 개혁 시도자들은 늘 리스크를 짊어지고, 비판은 많이 받고, 인정은 적게 받음 그래서 떠나거나, 무기력에 빠지거나, 결국 말하는 사람처럼 변해버림        

2025년 04월 15일

입벌구

뻔뻔하게 입만 열면 거짓말 입벌구      

2025년 04월 15일

심플

1. 무엇이 진짜 나에게 중요한지 앎 2. 본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 제거 3. 본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관계 제거 4. 덜어냄으로써 마음과 시간의 여백 확보   삶을 가볍게 만들면, 내면은 그만큼 풍요로워진다.   심플하다는 건 가난한 게 아니라, 불필요한 걸 가지지 않기로 선택한 것이다.    

2025년 04월 14일

결합 해소

삶이 ‘unite’ 하려면, 먼저 ‘untie’ 되어야 한다.

2025년 04월 14일

결합 해소

삶이 ‘united’ 되려면, 먼저 ‘untie’ 되어야 한다.    

2025년 04월 14일

전파력이 권력, 정치

직장에선 직책이 계급이듯, 엑스𝕏에선 팔로워 수가 계급이다. 말의 힘이 다르다. 전파력이 다르다. 권력이다.

2025년 04월 14일

미니멀리즘

→ 무엇이 진짜 나에게 중요한지 앎 → 본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 제거 → 본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관계 제거 → 덜어냄으로써 마음과 시간의 여백 확보 → 미니멀리즘 • 삶을 가볍게 만들면, • 내면은 그만큼 풍요로워진다.  

2025년 04월 14일

완벽함이란

※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생텍쥐페리 “La perfection est atteinte non pas lorsqu’il n’y a plus rien à ajouter, mais lorsqu’il n’y a plus rien à retirer.” (Antoine de Saint-Exupéry)  

2025년 04월 14일

관계도

“관계도 물건과 같다. 지나치게 많으면 공간을 어지럽힌다.”    

2025년 04월 14일

빌리브

모든 믿음은 거짓의 그림자를 품고 있다. believe라는 단어조차도 lie를 품고 있다.      

2025년 04월 14일

믿음

Every belief carries a shadow of a lie. → 모든 믿음은 거짓의 그림자를 품고 있다. “Even the word ‘believe’ contains a lie.” → ‘believe’라는 단어조차도 ‘lie’를 품고 있다.      

2025년 04월 13일

From nowhere to now here.

nowhere → now here 어디에도 없음(nowhere)이 지금 여기에 있음(now here)으로. From nowhere to now here.   무에서 지금 여기로!

2025년 04월 13일

직장에선 직책이 계급이듯, 엑스 트위터에선 팔로워 수가 계급이다. 계급이 낮으면 그것이 진실이라도 웬만해서는 씨알도 안 먹힌다.    

2025년 04월 13일

반짝반짝 워터멜론

17년 KBS2 장나라와 손호준에 고백부부, 18년 tvN 한지민과 지성에 아는 와이프, 20년 JTBC 김하늘과 윤상현의 어게인18. 20년 SBS 김희선과 주원의 앨리스.    

2025년 04월 13일

직장 동료는 친구가 아니다.

2025년 04월 12일

정치 소송 남발 공개

7. 개인을 상대로 한 부당한 소송이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았다면 그 정치인은 책임을 져야 하며 필요하다면 모든 고소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원직도 내려놔야 공정한 사회 아닌가.      

2025년 04월 12일

모욕죄 심리전

5. 소환조사 경찰서 출석 수사 과정에서의 불안감과 심리적 위축 그리고 가족과 직장에 미치는 영향은 실질적인 형벌로 작용한다. 6. 결국 법적으로 이겼다 해도 정서적 경제적 피해는 회복이 어렵다.      

2025년 04월 12일

남발 목적 수단 위축

­3. 소송비용도 국회의원은 정치자금 정당 법률지원 후원금 등으로 커버가능 하지만 일반 개인은 대부분 자비이고 경우에 따라선 변호사 선임의 어려움도 있다.   4. 일반 개인은 소송에서 이겨도 이미 손해가 발생한다. 실제로 국회의원 등 공적 인물의 고소·고발 남용은 단순히 법적 분쟁을 넘어 일반인의 표현 자체를 위축시키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2025년 04월 12일

공정 책임

1. 공정하려면 책임도 져야 한다. 국회의원은 국민 개개인보다 더 강한 책임을 져야 할 공적 존재다.   2. 국회의원이 허위사실 주장으로 국민 개개인을 상대로 고소를 남발하고 패소해도 공식적 제재가 없다. 명예훼손 모욕죄는 형사 사건이라서 패소하더라도 피해자에게 보상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            

2025년 04월 12일

인간 조건

10. 누구나 언젠가는 사랑받지 못하는 자가 된다. 그리고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조건이다.    

2025년 04월 12일

서사 비공

7. 사랑에서 배제된 자들의 서사. 진짜 서사는 사랑받는 자가 아닌,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몫이다. 자신에게서조차 사랑받지 못하는 경우   8.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서사는 비극이 아니다. 그건 단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일 뿐이다. 존재의 투쟁이다.   9. 그래서 우리는 사랑받지 못한 자의 이야기를 들을 때 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2025년 04월 12일

사랑 자격

5. 사랑의 자격은 누가 정하는가? 이 기준들은 개인이 바꿀 수 없는 경우도 많고, 그 자체가 이미 불공정한 위계에 의해 규정된 경우도 많다. 그래서 사랑은 가장 비폭력적인 형태로 가장 폭력적인 위계를 재생산하기도 한다.   6.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감정은 수치, 질투, 분노, 좌절, 우울, 공허.        

2025년 04월 12일

사랑

3. 사랑의 감정은 선택적 자유라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자의 입장에서 보면 사랑은 때로 가장 고통스럽고 배제적인 감정이 된다.   4. 특히 사회가 어떤 사랑받을 자격의 조건을 만들어내고 있다면….

2025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