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pe.kr

blue@blue.pe.kr

blue.pe.kr

blue@blue.pe.kr

[태그:] 직장

직장 동료는 친구와 다르다

기업이 정부 정책에 영향을 미치려 하거나, 직장 내 노동자들이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조직을 결성하면 이익집단의 성격을 가질 수 있다. 즉, 직장 자체는 이익집단이 아니지만, 직장과 관련된 조직(노조, 경영자 단체 등)은 이익집단이 될 수 있다. 회사는 돈 벌러 가는 거지 친구나 가족을 만드는 곳은 아니다.

🗣시험엔 안 나옵니다. 시험범위 밖입니다.

상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호흡이 흐트러졌다면 흔들렸단 증거다.   긁혔단 증거다. 틈이 생긴 거다.   흔들리는 바위의 움직임을 역이용하면, 강력한 힘을 사용하지 않고도 작은 힘으로 바위를 굴릴 수 있다.   때로는 가장 강한 힘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지혜가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    

🗣싸움엔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

이길 싸움이라 해도, 지켜야 할 것이 많고 잃을 것이 많다면 굳이 직접 나설 이유가 없다.   단순한 승패가 아니라, 그 이후에 남는 것들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싸움에서 이긴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세상엔 이겨도 손해 보는 싸움이 있다.   굳이 나설 필요도 없는 일에 발을 들였다가, 결국 돌아오는 건 불필요한 소란과.

그렇다. 나 자신을 기쁘게 해야 한다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없다, 모두를 기쁘게 할 필요는 더더욱이 없다. 나아가서 타인을 기쁘게 함으로 해서 만족감을 얻고 그것으로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미련한 짓이고 후회의 근본이다. 제일 먼저 나 자신을 기쁘게 해라. 그리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라. 효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부모들은 나보다 자식들이 더 잘 되고 기뻐하기를 간절히 바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