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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목표 목적

 목표는 좋은 글이 아니라, 텍스트를 갖고 노는 기쁨.

2025년 09월 28일

🛜1999년 다음 칼럼에서 2005년 다음 블로그

2003년 네이버 페이퍼에서 네이버 블로그 당시 나는 영화평처럼   한 줄 요약 한 줄 평가 한 줄 일기 한 줄 뉴스 한 줄 정보 표방하여 꾸준하게 운영하였으나 망했다     글자 수는 기분 탓일 뿐, 마침표가 한 개면 한 줄이다. 다음 칼럼 한 줄 칼럼 한줄짜리 칼럼   I have been writing articles as one-line columns on Daum Column since 1999.    

2025년 09월 25일

simply text,

“Only in text, my thoughts and stories.” → “오직 글로만, 나의 생각과 이야기” “Just in text — my thoughts and stories.” → “그저 글로만 — 나의 생각과 이야기” “Nothing but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 “글자 말고는 없는: 나의 생각과 이야기 모음” “Simply text, my record of thoughts and stories.” → “단순히 글, 나의 생각과 이야기 기록” “Words only, gathered thoughts and stories.”     simply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2025년 09월 23일

프로필 by BLUE 9/16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운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이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생각해 보자. by BLUE 부불

2025년 09월 16일

bestwiz bio — 개미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웁니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요?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먼저 의심을 생각을 해봅시다.    

2025년 08월 10일

Bestwiz Bio — 얼쑤

-5 빼기 4는—얼씨구—띠리리 리리리—봉천사거리에 사이다가 떴어도—고뿌 없이는—숭구리당당 숭당당—열려라—참깨—닥쳐라—메밀묵—일상보단 이상—곱하면 사상—답문보단—반문—나보단 우리까루 고춧가루—오이야—당근이지—우르릉 쾅쾅 퉤퉤퉤—8×7은—오류겐—도련님발—아씨발—뭘봐☆껌바—찌찌뽕—뷁□즐—얼쑤    

2025년 08월 10일

차단을 추천하는

Grok의 대답이,  𝕏에서 비아냥 거리는 사람은 그냥 차단을 해버려야 내 인생 건강에 도움이 된다더다.  

2025년 06월 20일

엑스 한남새끼 검색 결과, 전부 노딱.

2025년 06월 18일

Bio

공자에게서 도덕과 학문을, 맹자에게서 사유의 깊이를, 손무에게서 전략의 지혜를, 벤저민 프랭클린에게서 실천과 근면을, 장자에게서 여유의 미학을 배웠습니다. 또한 머리숱은 노자에게서 물려받아 無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철학과 실천 사이에서 늘 균형을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05월 21일

희생

희생은 미친 짓임다. 他人을 위한 희생은 미친 짓임다. 企業를 위한 희생은 개미친 짓임다.   포기하지 말라고 학교에서 교육도 받심다. 양보와 배려가 잦아지면 자신도 모르게 희생을 싸지르게 됨다.   희생은 미덕이 아님다. 내말 미덥지 못하면 國益위해 당장 희생해 보십쇼? 햅피 끝빠이임다.      

20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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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의 개헌 목표는 미국형 분권 모델에 더 가까우며, 중국형 중앙집권 모델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개헌안이 아직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최종 형태는 국회와 국민 토론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5년 05월 02일

뚜까

특기. 과거의 자신에게 두들겨 맞음.

2025년 05월 01일

혐오로 쌓은 성, 그 성 안에 갇힌 사람들 𝕏

혐오로 쌓은 성, 그 안에 갇힌 사람들 세상이 힘들어질수록 사람들의 민낯이 드러난다. 경제가 무너지고, 투자 실패로 절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질 때— 어디선가 조용히, 혹은 아주 시끄럽게 웃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 한 사람, 어느 유명한 SNS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말한다. “남자들이 주식에서 돈 잃었다고? 꼴 좋다!” “비트코인이 폭락했다고? 남자들이 코인판에서 설치더니 잘됐다!” “남자들이 힘들어하는 거라면 다 환영이지!” 이건 단순한 사회 비판도, 특정 계층의 특권을 지적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남자’라는 이유로 타인의 불행을 즐기는 것뿐이다. 혐오를 혐오로 갚고, 분노를 증오로 덮어버리는 행태. 그리고 그걸 페미니즘이라고 포장한다. 비뚤어진 논리, 혐오로 가득한 세계관 어떤 여성 피해자가 밤늦게 길을 걷다 살해당하는...

2025년 03월 04일

一片丹心 二重人格 三重性格 四重話法

One faithful heart, Two personalities, Three characters, Four ways of speaking.     1 firm heart full of love, 2 personalities, 3 characters, 4 ways of speaking.   A firm heart full of love, two personalities, three characters, four ways of speaking. 일편단심 이중인격 삼중성격 사중화법  

2025년 02월 10일

𝕏 프로필 자기소개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웁니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요?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먼저 의심을 생각을 해봅시다.      

2025년 02월 06일

𝕏 프로필 위치

놀빛 서툰 소낙비 되어 꽃날에 뽀뽀하던 그해 낮은 여름   제거 사유: 유아틱하고 약해 보여서    

2025년 02월 05일

첫만남 첫인상 첫인사

ㅇ 저기요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ㅇ 아니요 저는 그냥 못생겼을 뿐입니다   ※ 첫인상      

2025년 01월 31일

2024

24년 8월 자기소개 se

만난 지 5분 되었어도 10년을 사귄 듯 다정하고 유머 있는 사람. 그러나 20년을 만나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싸늘함 삐딱함. 츤츤하지만 데레데레한 오지랖 만땅의 씹선비. 구닥다리 아날로그 에피소드를 똥글로 싸지르는 사회학자. 달린다! 인생길 마지막이 벼랑이라면 기꺼이 뛰어내릴 각오로

2024년 08월 13일

토, 1990년 자기소개 재탕 보완

만난 지 10분 되었어도 10년을 사귄 듯 다정하고 유머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20년을 만나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싸늘함과 알싸함. 츤츤하지만 데레데레한 행동거지. 구닥다리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 세상의 흐릿한 에피소드를 똥글로 싸지르는 씹선비 블루가 무더운 8월에도 인사드립니다. 만난 지 10분 되었어도 10년을 사귄 듯 다정하고 유머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20년을 만나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싸늘함과 알싸함. 츤츤하지만 데레데레한 행동거지. 구닥다리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 해맑은 세상의 흐릿한 에피소드를 똥글로 싸지르는 씹선비 거미블루가 인사드립니다. 만난 지 10분 되었어도 10년을 사귄 듯 다정하고 유머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20년을 만나도 그 속을 알 수 없는 알싸함에 재수 똥 튀기는 인간입니다. 츤츤하지만...

2024년 08월 03일

치졸한, 공개와 비공개

** 상한치 칠 때는 커뮤니티 가입 제한 심하게 때려 버리고, 바닥칠 땐 선심 쓰듯이 공개를 쳐버리는 저놈들 심보

2024년 03월 18일

2023

x프로파일

검은 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가 유리병을 흔들었다가 놓아두면 개미들은 패를 나누어 서로 싸운다. 검은 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검은 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이다. 진정한 적은 누구인가?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를 생각해 보자.

202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