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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멘션한 계정만 답글 쓸 수 있

첫술에 배부르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어도, 첫술로 전반적인 맛은 판가름할 수 있어라. 그렇지 않소, 기미상궁?    

2025년 09월 15일

효자 | 탕자

집 지킨 효자가 집 나갔던 탕자보다도 못한 셈.

2025년 09월 15일

엑스에서 나의 존재감

내 포스트로 엑스에서 나의 존재감은 빵 제로 전혀 완전 없다. 먼저 팔로우를 해야 비로소 나의 존재감이 잠깐 생긴다. 쓰볼.          

2025년 09월 15일

freitag

늘 한손에 종이백을 들고 다니던 친구. 어느 날은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길래, 뭐 들었냐 물어봤지. 안경집과 치약칫솔 그리고 담배. 있던 종이백은 비에 젖어서 찢어졌다고. 그래도 검은 비닐봉지는 아닌 것 같단 생각에 낡아 보이는 메신저백을 건넸는데, 웬걸 20년 넘은 지금도 갖고 다니더라.  

2025년 09월 14일

내놔

한마디 해라 한다면

2025년 09월 14일

첫술에 배부르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어도, 첫술로 전반적인 맛은 판가름할 수 있지 않을까?   by BLUE

2025년 09월 14일

🛜 샤덴프로이데

샤덴프로이데( Scha den f reu de)는 타인의 불행이나 고통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심리 현상    

2025년 09월 14일

전원합의체

노태우의 사위 sk 최태원 노태우의 장녀 노소영

2025년 09월 14일

좀 진지 할 수 없어?

진지 드세요 쳐 드세요   알았어 알았어 재료만 가져와 진지? 내가 할 수 있지.

2025년 09월 14일

흑염소 팽이버섯 부추

셋이서 흑염소 전골과 볶음을 먹었다. 내 이빨에 꼈던 살코기 팽이버섯 부추만 해도 3인분이다.

2025년 09월 14일

거세 수술

선생님~ 얘 거세 시켜주세요. 얘 거세 한 거 맞아요, 선생님? 아직 짖는데요? 멍멍 냥냥   성대낭절제 수술 디보이싱 성대절제

2025년 09월 14일

검정 비닐봉지

프라이탁 메신저백 에코벡 숄더백 후라이닭? 프라다?

2025년 09월 14일

개혁 | 독재

목적이 있는데 장애물이 있다   법으로 안 되면 법을 고치는 것   오늘 하면 개혁 내일 하면 독재            

2025년 09월 13일

차이다오 난동 클리버

일도칼 중식도 학교앞 중식도 난동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아. 클리버 조지는 칼

2025년 09월 13일

Z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

드래곤볼 Z ‘Z’는 ‘제트’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마징가 Z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제트’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공식적인 표기나 발음을 논할 때는 마징가 제트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2025년 09월 13일

항명

내가 아닌데 나보고 가라하네 가면야 가겠지만 다시 올 수 없을 것만 같은데 급하다며 빨리빨리 가라 하네 간다 간다 가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어차피 갈 거    

2025년 09월 13일

💯 그렇다 나는

우파는 날 싫어하고 좌파는 날 경계한다 그렇다 나는 싸이코패스다.   여자는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남자는 나를 지나치게 경계한다 그렇다 나는 그냥 동네옵빠다.   소시오패스 충동적 사이코패스 계획적   소시오패스는 매로 해결할 수 있으나 사이코패스는 매로 해결한 것처럼 착각하게 한다.  

2025년 09월 12일

성향 | taken | 때이큰

우파는 나를 싫어하고 좌파는 나를 경계한다 이런 난 좌팔까 우팔까 기브앤테이크 개나 줘 테이크 앤 롱롱 테이크 take took taken    

2025년 09월 12일

불법 | 권력 | 자본 | 자유

‘불법’이라는 말은 그들이 가진 자격이 아니라, 권력이 그어놓은 선을 넘었다는 사실을 가리킨다. 자본은 장벽 없는 자유를 누리지만, 인간은 자본이 설정한 경로와 신분이라는 틀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다. 이 체제는 자본의 무제한 자유를 보장하는 대신, 인간의 자유는 점점 더 축소되고 지워진다.    

2025년 09월 11일

세상이 미치고

운전하다가 세상 별사람 다있네 뉴스보다가 진짜 나쁜놈 많구나 엑스하다가 내가 저새낄 죽여봐  

2025년 09월 11일

오발탄

지금 전쟁나면 절반은 誤發彈 키득키득 캐득캐득      

2025년 09월 11일

인종차별 | 지역감정

인종차별 않고 살아왔는데 인종차별 감정이 생기고, 지역감정 없이 살아왔는데 지역감정 있을만 한거데.

2025년 09월 11일

당연하지

선창: 나라가 개꼴나도 나만 잘 살면 된다. 일동: 당연하지. 당연하지.    

2025년 09월 11일

모욕 | 굴욕

모욕 → 주체가 ‘타인’임. 남이 나를 욕되게 함. (외부 공격) 굴욕 → 주체가 ‘자신’임. 상황에 의해 꺾여 스스로 수치심을 느낌. (내적 체험) 상사가 회의석상에서 부하 직원을 조롱하면 → 모욕 국가가 전쟁에서 치욕적인 조건으로 항복하면 → 굴욕 학생이 친구들에게 욕설을 듣는 상황 → 모욕감 이기고도 억울하게 무릎 꿇어야 하는 상황 → 굴욕감 모욕 (형법상 범죄) 형법 제311조: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금고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굴욕 (법률상 개념 아님) 굴욕은 형법이나 민법에서 독립된 범죄 개념이 아닙니다. 다만, 굴욕적인 상황이 인격권 침해, 명예훼손, 성희롱·성폭력 등과 연결될 경우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습니다.   侮(업신여길 모) 辱(욕될...

2025년 09월 11일

로마에선 로마법 | 호의 | 명분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르라 했거늘 미국에선 미국법 따라야   기존 한미 경제 협력과 이민 정책의 관대함 호의가 지속되면 정말 그게 권리인 줄   자국민 보호를 강조한 관례적 보도 태도와 결합 과도하게 동정하거나 미국을 비판하는 모습이     늬들이 일자리를 빼앗긴 게 아니지. 늬들이 그동안 불범 점령하고 있던, 알간?    

2025년 09월 10일

금의환향 미화 자빈출국 쉴드

2025년 09월 10일

손해보는 장사는 없다.

미끼상품은 고객을 잡기 위함이고 할인은 이윤을 증가시키기 위함이다.   장사가 안되면 문을 닫는 거다. 망해서 문을 닫는 게 아니다.   괜찮다고 말하는 것은 아직 버틸 힘이 있단 거다.    

2025년 09월 09일

개헌 | 독재 | 개정

법으로 되지 않을 때 하는 것이 개정이고 개헌이다. 절차: 발의 — 심의 — 의결 — 공포 에이 그런 법이 어딧어 법의 틈새      

202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