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

붕어빵에 붕어없고, 가래떡에…

계란빵엔 계란 들고 소금빵엔 소금 들고 붕어빵에 붕어 없고 가래떡에 거래 없다 이렇게 말하고 그럼 거래떡엔 뭐가 들어갔나. 라고 요즘 녀석들한테 질문을 던지면 순간 헤맨다.      

2025년 10월 04일

예스맨 |예스

예스러운 문체가 독특하다. 이 음악은 참 예스러운 맛이 있다. 노랫말이 어쩐지 예스럽게 들린다.   옛스러운: “옛날 같다”라는 사실적 묘사. (사전적)   예스러운: “옛날 느낌이 난다”라는 주관적 인상. (문학적)        

2025년 10월 04일

액체| 기체|고체

한겨울 눈에 보이는 입김과 압력밥솥의 하얀 수증기는 기체가 아니고 액체고, 화재현장 검은 연기와 자동차의 검은 매연은 고체다.       

2025년 10월 04일

ys는 못말려

by BLUE 가라사대 “짱구는 못말려” 이전에, “ys는 못말려”가 있었다.    

2025년 10월 03일

쁅|지구 온란화 |종말론

지구 온난화는 과학이다. 하지만 온난화로 인한 종말은 허구다. 일부 환경단체가 만든 정치적 시나리오다.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다름이 없다. 당장의 날씨도 정확히 알지 못하며 사는데, 먼 훗날 지구 종말이 이해나 될까. 인류와 생태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면 의심은 않겠다만.    

2025년 10월 03일

했거늘 | 말 했거늘

새로운 사실을 찾아내는 일보다는, 진실을 지키는데 힘쓰시도록 하십시오. 라고 내가 이미 말했거늘…

2025년 10월 03일

쁅|수순 |저주의 인형

저주받은 인형이라고 손대지 말란 경고문이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인형에 손댔던 커플이 있었어. 결국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커플은 사고로 현장에서 즉사했어. 저주나 미신이 아닌 정해진 수순일 듯. 하지 말란 경고문이 있는 물건에 막무가내 손대는 몰지각한 것들이 교통신호 준수를 했겠느냔 것.    

2025년 10월 03일

요즘 애들 | 요즘 인간|요즘 세상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했거늘. 벌레가 알을 낳고 그 알에서 인간처럼 보이는 벌레가 나왔다. 인간처럼 보여도 벌레는 벌레이지 않을까. 인간처럼 보이니 인간이지 아닐까.      

2025년 10월 03일

국민교육헌장 |1994년 폐지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2025년 10월 02일

후회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 것을. 목마르면 인다 물이 생명인 것을.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것을.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재산인 것을.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 한 것을.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것을.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것을.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게 행복인것을.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 것을      

2025년 10월 02일

1997년 이종권 치사 사건

더민당 정의찬 1973 민간인인지 뿌락치인지 확인 될수 없는 상황이고 쁘락치들 때문에 독재세력들에게 잡혀가 죽거 나 고문받고 휴유증을 평생 앓다가 죽은 사람들이 수백배는 많다는 거여 타학교 학생이 도강을 비롯 동아리 활동하는데 그런 사고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말하는 겨 지금시대 대갈로 잣대로 보지말고 단편적인 것만보고 욕하는 게 날리면 마인드란겨’    

2025년 10월 02일

🚨 변덕 | 잘해줘도 지랄 |무한반복 |위험

시키는 거 잘하는 거 — 옳다 시키기 전에 잘하는 거 — 누적된다? 진짜 위험한 행동이다.   뒷말 이건 왜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고 지랄이여 넌 시키는 거나 잘혀   그런 건 좀 알아서 혀 왜 보고를 안혀   무한 반복   나의 업무과 남의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기술 오지랖과 관심과 배려는 깻잎 한 장 차이       시키지 않고 잘해야 하는 것는 것은 효도뿐이다. 부부간의 사랑도 그렇지는 않다.              

2025년 10월 02일

요술거울 | 왕비 |신데렐라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그러자 요술거울이 담담히 말했지 왕비님, 그것은 신데렐라입니다 왕비는 분노했지 뭐라? 절대 용서 못 해 당장 그 답을 취소해 하지만 거울은 냉정하게 말했지 그것이 진실입니다 왕비는 소리쳤지 내 딸이, 이름도 모르는 저 여자보다 못하다고?    

2025년 10월 02일

쁅|속 보이는 짓

속 보이는 짓을 하고 있다. 그렇게 입 벌리고 있는데 속이 보이지 않보여?    

2025년 10월 02일

문코리타?

포켓몬 치코리타 > 문코리타 2012년 재래시장 머리 위에 배추 사진에 긍정의 별명에서 짤과 함께 호불호 나아가 이젠 거의 조롱으로…  

2025년 10월 02일

⚾ 오늘만은 mbl보다 kbo 쓱

플레이오프 와일드전 타이거즈 레드삭스 다저스 컵스 정규 순위 결정전 트윈스 이글스 레이더스 ✓   ssg 우승 확률 0.6에서 100%으로    

2025년 10월 01일

🚨 9회말 2아웃 SSG 승리 확률 0.6%

9회말 투아웃 스코어 5대2에서 SSG 승리 확률 0.6% (-1.5%p)   이걸 뒤집네 이걸 이기네   끝내기 역전 투런 홈런   SSG 승리 확률 100.0% (+88.8%p)     LG의 패전 시즌 종료 한화가 승리하면 0.5차 KT와의 다음경기도 이기게 되면 1위 놓고 첫 타이브레이크 할 수도 있었던. 결국 LG 정규 1위 한화 정규 2위 SSG 정규 3위   김서현 2사에 투런 두방

2025년 10월 01일

쁅|프라이탁 🌵

늘 한손에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던 친구. 어느 날은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길래, 뭐 들었냐 물어봤쥐. 안경집과 치약칫솔 그리고 담배. 있던 종이가방은 비에 젖어서 찢어졌다쥐. 그래도 검은 비닐봉지는 아닌 것 같단 생각에 낡아 보이는 메신저백을 건냈쥐, 웬걸 20년 넘은 지금도 메고 다니쥐.    

2025년 10월 01일

공기 같은 | 존재감

너에게 나의 존재감은 공기와 같아 평소엔 사방에 공짜로 널려 있잖아 아주 특별한 상황에 처하지 않으면 절실하게 필요하지도 않은 것 같고    

2025년 10월 01일

쁅|일그러진 사회의 영웅, 우리들의 엄석대

일그러진 사회의 영웅 우리들의 엄석대. “요즘 같은 땐 엄석대 같은 놈이 꽉 휘어잡고 정치를 해야 되는 건데” 또다시 엄석대를 그리워 하지만, 이미 여기가 또 다른 엄석대의 사회라면? 어쩌면 우리는 엄석대의 사회에 갇혀 살면서 5학년 2반 엄석대를 그리워하고 있는 줄 모른다. “니네들도 다 나빠”     우린 또다시 엄석대를 그리워하는 걸까 이미 여기가 또 다른 엄석대의 사회는 아닐까   어쩌면 우리는 또다시 엄석대의 사회에 갇혀 살면서 여전히 5학년 2반 엄석대만을 그리워하고 있는 줄 모른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1987년 단편/ 이문열/ 소설/ 박종원/ 영화/ 1992년 8월 개봉/   니네들도 다 나뻐. 요즘 같은 땐 엄석대 같은 놈이 꽉 휘어잡고 정치를 해야...

2025년 10월 01일

凸 철

대비함이 옳을 듯합니다. 넘볼 배짱이 없는 인물입니다 괘념치 마시옵소서. 미리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자칫 민심이 어지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대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저는 그저 글이나 끄적이는 글쟁이라 정치나 국제 정세에 어둡습니다만… 그래 자네는 뭐라 답했나? 凸^o^凸 남이사      

2025년 10월 01일

쁅|그대의 의견은 |거안사위 |居安思危

대비함이 옳을 듯합니다 넘볼 배짱이 없는 인물입니다 괘념치 마시옵소서 미리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자칫 민심이 어지러워질 수 있습니다 그대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저는 그저 글이나 끄적이는 글쟁이라 정치나 국제 정세에 어둡습니다만 … … 그래 자넨 뭐라 답했나? 남이사 凸 쁅     거안사위 居安思危라 하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만 말씀드렸습니다.

2025년 10월 01일

400년 전 청나라 때나 지금이나 우리나라는 중국한테 찍소리 못하네. 딱 박정희 시절만 빼고, 그땐 짱깨가 찍소리도 못했지.

말씀해주신 역사적 인식에 대해 당시 상황을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400년 전 청나라 시기와 관련하여, 조선(우리나라)은 1636년 병자호란 이후 청나라를 종주국으로 인정하고 조공을 바치는 군신 관계를 맺었으며, 이 관계는 청이 멸망할 때까지 지속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는 우리나라가 중국에 대해 ‘찍소리’를 못 했다는 표현처럼, 국력에서 밀려 굴욕적인 외교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박정희 정부 시기(1963년~1979년)의 ‘중국’ 관계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절의 ‘중국’과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국제 정세, 즉 냉전(冷戰) 체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 외교 관계의 부재: * 당시 대한민국은 **중화민국(대만)**만을 합법적인 중국 정부로 인정하고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유지했으며,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중국 공산당)**과는 공식 수교가 없었습니다. * 중화인민공화국과는 적대적인 관계였으며,...

2025년 10월 01일

쁅|신의 한 수 | 승자의 서사

신의 한 수는 이겨야만 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승자만의 서사다. 매 순간 수많은 선택이 모인 결과물이자 과정에서 승자의 선택은 신의 한 수로 불리고 패자의 선택은 무리수 또는 패착으로 불린다. 매 순간의 선택은 그 자체로 한점이지만 뒤돌아보는 승자의 서사 속에서는 선과 면으로 엮인다. 쁅    

2025년 10월 01일

쁅|1인당 1권총 1총알

미성년자 이상 국민을 상대로 1인당 1권총과 1총알을 보급했다. 사용제한 없이 어떠한 법적 처벌 없이 자유롭다면 각종 폭력 범죄가 줄어들까? 도로에 운전 규범은 잘 지키고 주정차는 바르게 할까? 직장 내 갑질 꼰대들의 사망률은 올라가려나? 아니다. 타인의 살해보다 오히려 자살률만 올라갔을 터.   타인의 살해보다 타인의 사살보다  

2025년 09월 30일

스마트폰 출시 18년

여전히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은 아날로그다. 자동차 기어봉도 몽둥이로 해야 그래야 한다. 편의 안전

2025년 09월 30일

오모테나시 |카스하라 |시진핑|마윈

일본 서비스업 직원들은 “오모테나시” 정신 때문에 오랫동안 고객의 무리한 요구를 참고 수용했지만, 2010년대 후반 중국인 관광객 유입 이후 문제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를 ‘#카스하라’(고객 갑질)로 재정의하고, 현재는 “정중하지만 단호한 대응”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병원이나 관공서에서 한자를 읽을 때의 오해가 발생하면…. 그게 무슨 말이죠? 행정상 중국인 범죄자 이름을 부를 이유가 많단 말씀인가요? 중국인 범죄자 이름 표기 관련해서 얘기하는데요? 듣는 사람, 읽는 사람의 혼돈이 더 심각한 것 같은데요? 이게 누구를 위한 것이죠? 행정 편의인가요, 중국인인가요? 관행이라고 둘러치기 하지 마시고요. #병음병기 #병음우선 #한자훈독 근데요, 일반 중국인한테 한국식 훈독 이름을 부르면 중국인이 알아듣기는 합니까? 이게 오 씨, 차 씨처럼 전형적인 한국식 성명...

2025년 09월 30일

2006년 제주 자치경찰제 |2021년 전국적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에서 자치경찰제를 가장 먼저 시행한 지역입니다. 🇰🇷 제주자치경찰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출범과 함께 2006년 7월 1일에 설립된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주 자치경찰제의 주요 특징 * 설립 근거: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 소속: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소속의 자치경찰위원회 지휘·감독을 받는 자치경찰단이 치안 업무를 수행합니다. * 시행 모형: 제주도는 국가경찰과는 조직과 인력이 분리된 이른바 **’제주형 이원적 자치경찰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일원화 자치경찰제와는 다소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 (출처: 제주국제대학교 경찰행정학전공, 나라살림백과) * 주요 임무 및 역할: * 주민 생활 안전 활동 및 지역 교통 활동에 관한 사무 * 공공시설 및 지역 행사장 등의 지역 경비에 관한...

2025년 09월 30일

투자 |도박 |차이

시간에 맡기는 건 투자다. 그러나 운에만 맡기는 건 도박이다.   사람일도 그렇다. 너한테 투자한거야.    

2025년 09월 30일

🛜 홍여사|조민희 74 |홍여사의 별별다방

배우자를 맞아들일 때 우리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당장 그 네 글자 안에서도 남편과 아내 생각은 엇갈립니다. 남편이 ‘동고’를 마음에 새길 때, 아내는 ‘동락’을 기대합니다. 깨어진 기쁨과 외면당한 고통. 부부는 각자의 꿈에 갇힌 채 오늘 밤도 한 이불을 덮습니다. 홍여사      

2025년 09월 30일

1인 1총알

미성년자 이상 전 국민 사람당 권총과 총알을 딱 1개씩만 보급시켰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각종 폭력 범죄가 줄어들까? 도로에 운전 규범을 잘 지키고 주정차를 제대로 할까? 갑작스레 갑질 꼰대들의 사망률이 올라가려나? 아니 아니, 오히려 자살률이 올라갈 것만 같진 않아?      

2025년 09월 30일

파지티브|네거티브|rh+ |rh–|혈액형

전세계적으로 15% 가량이 Rh–형이다. Rh+는 Rh positive, Rh–는 Rh negative라고 읽는다. • Rh+ A형은 A positive 에이 파지티브 • Rh– O형은 O negative 오우 네거티브 유럽인 15~20% (북유럽은 30%까지도) 아프리카인 약 3~5% 아시아인 1% 이하 (중국, 일본 등) • 한국인은 0.3%

2025년 09월 30일

개명 금지 |표기

언론의 중국인 범죄자 이름 표기 관련 국적이 중국인데, 오원춘? 차철남? 연예인 예명도 아니고, 범죄자 이름 갖고 뭐하는 짓일까? 우리나라 언론은 왜 이런 중국인 범죄자에게 중국식 본명이 아닌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를 할까? 한자권이라는 건 핑계고, 그럼 시진핑은? 마윈은? 일본·미국·동남아 출신 외국인 범죄자는 외국식 발음 그대로 보도하던데? 최소한 중국식 병음 병행 표기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우위안춘 #처저난 근본적으로 원천적으로 국적 취득 후에도 개명은 못하게 해야….

2025년 09월 30일

中共

어려움에 쳐해있는 사람에게는 무관심하고, 약한 이웃에게는 온갖 간섭을 한다.

2025년 09월 30일

낀세대|교복

《낀세대》 83년에 두발 자율화와 함께 교복 자율화를 시행했었다. 하지만 86년 학교장 선택적으로 교복을 입을 수 있도록 했었더니 전통 있는 학교와 더불어 이른바 강남 신흥 명문고에서 교복을 입어 대는 탓에 93년 즈음해선 모든 학교에서 교복을 착용토록 하였다. 통행금지가 없어진 것이 바로 1년 전 82년이고, 이 무렵 영화관엔 빨간 영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골목길 벽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있던 낮 뜨거운 영화관 포스터와 최루탄 냄새. 나는 단 한 번도 교복을 입은 적이 없고, 흰색 농구화에 맥가이버 머리를 하고 다녔더랬다. 🌾      

2025년 09월 30일

유머|기준

남자들에게 보수와 진보의 기준은 아버지 여자들에게 기준은 TV 속 드라마 주인공    

2025년 09월 30일

페미

너 페미지 묻는 사회

202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