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 남들보다
기회 남들처럼 해서 기다려서 기회를 잡을 생각 말고 남들보다 먼저하고 남들보다 노력해서 기회를 만들도록 해야 기다려주지 않는데 기다려서 뭐하리오
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기회 남들처럼 해서 기다려서 기회를 잡을 생각 말고 남들보다 먼저하고 남들보다 노력해서 기회를 만들도록 해야 기다려주지 않는데 기다려서 뭐하리오
별명이 쓰레기 왤까요 출생은 칠봉이 서울요 연예관 삼천포 순정파 성격은 빙그레 내성 착해 그럼 외모는 해태? 아뇨 성동일요. 성나정님이 채팅방에서 나가셨습니다.
먼저 물어 볼게. 선은 뭐고 악은 뭔데? 남들은 갈구고 너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선인일까 너한테 이득을 주는 사람은 선인일까? 네가 모르는 모든 사람들에겐 악날하지만, 너와 너희 가족에겐 부와 명예를 주는 사람이라면 선인일까? 이중인격에 악인이라 부를텐가? 손절할텐가?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법? 기준을 누가 정하느 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성악설 성선설 부자로 태어나는 사람 빈자로 태어나는 사람 시간이 지나 부자가 가난해 질 수도 빈자가 부유해 질 수도 있다. 우린 그런 사람을 봐왔다. 떡상 하는 사람 몰락 하는 사람 세분화 아주 나쁜 아주 부유한 덜 나쁜 덜 부유한 아주 선한 덜 선한 아주 나쁜 사람이 아주 착한 사람이 되기도 하겠지 기준이 뭔가. 그 시대 그 사회 그 법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놓고 보면 그럼 박정희는 선인인가 악인인가?
심할 甚 깊을 深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근데 왜 비아냥 대세요? 조짐이 보인다. 근데 왜 욕을 하세요? 뭔지도 모르고 혼자 꿍하고 오해가 쌓이고 쌓여 음흉하게 뒤통수나 치는 것보단… 차라리 발끈 발작하는 애들이 낫다. 즉시 풀 수 있잖아.
전교 1등 1반 전교 2등 2반 전교 3등 3반 그리고 전교 4등 3반 전교 5등 2반 전교 6등 1반 다시 전교 7등 1반 전교 8등 2반 전교 9등 3반 그렇게 전교 10등은 3반 성적 우수반은 그때 그때 달랐지만, 전교 1등은 항상 1반에서 나왔다. 내 짝이었다. 말 많고 호기심 많고, 수업 시간에 공부는 않고 잡답만 했다. 노가리만 깜. 집중력은 대단. 이 줄 맨뒤 두 놈 이거 답 뭐야? 그 옆에 다음문제 나와서 풀어봐. 88년 독보적인 체육 일등반 2학년 4반 과학 최광일의 꼴등반 2학년 14반 특수반 아님 미술 12반 꼴등 먹고 단체 기합 구타
책 독서 삶의 ㅇㅇ을 알려 주겠다.
비주류답게 기득권을 버리되, 호남도 버린다. 전라도 광주와 손잡지 않음이 롹의 정신이다.
근데 왜 욕을 하세요? 엥? 아니, 이게 언제부터 욕이 된거야?
2003년 네이버 페이퍼에서 네이버 블로그 당시 나는 영화평처럼 한 줄 요약 한 줄 평가 한 줄 일기 한 줄 뉴스 한 줄 정보 표방하여 꾸준하게 운영하였으나 망했다 글자 수는 기분 탓일 뿐, 마침표가 한 개면 한 줄이다. 다음 칼럼 한 줄 칼럼 한줄짜리 칼럼 I have been writing articles as one-line columns on Daum Column since 1999.
반전 뒤통수 앞통수 양영순 와탕카 우주인 김석주 정연식 홍승우
태도가 아주 유감 내가 말 하잖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제 발언을 자르고 중지 시키면 나 가 예의가 없어.
표절 우라까이 샘플링x 번안곡 1974년 창작곡 1997년 샘플링 1999년 그리고 표절
종북좌빨은 침묵만 거짓 선동도 약빨 딸리고 유일하게 열일하는 여성들 남혐하느라 바쁘다.
계속 질의 하세요 지금은 제가 답변을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목소리 좀 낮춰 주세요. 못고리를 좀 낮춰 또는 볼륨이라도 낮춰 주세요 이런 거 배려 못합니까? 힘 든 겁니까. 지금 무시하는 겁니까? 예의 갖춰 주세요. 발악해도 되는겁니까 모합해도 되는 겁니까. 위증1 위증2 삿대질 하며 어디 나와서 거짓말 하고 그래요?
보통 누런 갱지 신문지같은 칠성노트 A4 처럼 흰노트 혼용 공책 모닝글로리 노리끼리 나중 연필 더존
뭐해~ 이벤트 준비 중 이 벤또 준비 끝 뭐얏? 이이 벤또 준비 끝났슈 사오정
사실 남자는 단순하다. 이 말인즉슨 성감대와 관련이 있다. 비교는 항상 상대적인 수와 수치로 밀접하게 연결된다. 남자는 단순하단 말에는 이미 여성은 단순하지 않단 말이 포함된 것이다. 단순함의 반대는 복잡함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양함과 심오함을 함께 의미한단 말이다. 알겠냔 말이다. 시추냐? 한 우물만 파는 거 아니다. 어젯 밤에 먹은 치맥이 마싰다고 매일 밤마다 치맥을 먹고 싶단 거 아니다. 치맥 먹기 전에 욕만 먹는다. 여성의 입에서 맛있네라는 말아 나오면 다음에도 기대할 게로 해석해라. 우리집 강아지 시츄.
대한민국에서 전직 군인 아닌 남자가 어딨냐? 대한민국 남성 82%는 전직 군인. 2013년 현역 판정률 91% 2018년 80 1995년의 현역 판정률은 60% 언저리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6년부터 현역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병역 판정 기준이 대폭 강화되어 현역 판정률이 85%까지 급등했습니다.
정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우리 와이프도 ㅇㅇㅇ은 아이라고 하더라 한국말 하나도 못하는 중국인도 ㅇㅇㅇ은 아니라고 하더라. 한글도 모르는 옆집 개새끼도 ㅇㅇㅇ은 아니고 하더라. 뭐가 다른데? 공부랑 담 쌓은 여학생도 한남은 아니라고 하더라.
나에게 있었으면 하는 미와 남들에게 있었으면 하는 미를 동시에 세 개씩 골라보세요 지성미 청순미 건강미 고혹미 우아미 단아미 진정미 겸손미 배려미 포용미 자애미 강직미 숭고미 고결미 단정미 백치미 퇴폐미 비장미 해학미 애잔미 잔혹미 고독미 퇴행미 함축미 간결미 장중미 유장미 고졸미 비애미 웅장미 세 개를 다 고르셨습니까? 내가 나에게 바라는 미와 내가 남에게 바라는 미가 같은가요? 그러면 남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미를 뭘까요? 당신이 당신에게 바라는 미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당신이 남에게 바라는 미에 가까울까요? 바라는 미와 추구하는 미가 같은가요?
헌법 제1조 제2항은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얼핏 들으면 든든합니다. 아, 이 나라의 주인은 나구나! 하지만 가만히 보면 이 조항은 정작 결정적인 말을 빼먹습니다. 그 권력이 국민에게 있다라는 말 말입니다. 나온다라니, 이건 이상합니다. 젖소에서 젖이 나온다고 해서 젖소가 그 젖의 소유권을 행사합니까? 아니죠. 젖은 나오자마자 짜이고, 모이고, 팔리고, 가공되어 누군가의 이윤으로 들어갑니다. 젖소는 다만 풀을 뜯을 뿐 통장은 항상 비어 있죠. 대한민국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요? 그래서 어디에 있습니까? 국민 손에? 아니죠. 용산, 여의도, 서초, 조직, 정당, 재벌, 언론사… 온갖 권력 기관과 집단으로 흘러가고, 국민의 주권은 투표라는 착유기 앞에서 네 해 다섯 해에 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솔까발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단고는 안 했다. 젖소에겐 젖이 나온다. 젖이 안 나오거나 젖이 후진 젖소는… 뒈진다. 젖소가 젖을 내지 못하면 버려지듯, 국민이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결국 무력해지고, 정치권력은 국민을 ‘주인’이 아니라 ‘도구’로 취급할 수도 있다.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살아 있으려면, 국민이 그 권력을 실질적으로 회수·통제할 수 있는 장치(직접민주제 요소, 국민소환제, 책임정치 등)가 함께 보장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젖소 비유”처럼 냉소적으로 들릴 수밖에…
보수는 나를 차단하고 진보는 나를 경계한다 중도는 나를 싫어하고 여성은 나를 혐오한다 종북좌빨 수구꼴통이라고 하지 않았음
롹커는 노래하는 사람 롹커 연주자하는 사람도 롹커 그들의 팬도 롹커다. 단순히 작사 작곡하는 사람은 롹커라 부르지 않는다 롹커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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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얼리면 언덕, 싸움 잘하는 오리 을지문덕. 착한 오리 도덕. 넘어지면 철퍼덕. 가는 오리 가오리. 날로 먹는 회오리. 꽥꽥
톡톡톡 야 창문 열어 뭐야 이거 엄마가 너네 엄마 갖다 드리래 그럼 현관문으로 들어와 싫어 너네 엄마 무서워 우리 엄만 너 좋아하는데 아 몰라 맨날 이상한 거만 물어봐 이상한 거 뭐 성적표? 아니 너 어떠냐고 나 사위 삼고 싶다 하셔 그래서 뭘 그래서야 넌 못생겼고 예쁜 너네 엄마가 좋다고 했지
뭐할거야? 꼭해야돼?
그럼 뚱뚱해서 몸무게 많이 나가면 똑똑하게? 아빠한테 가서 물어봐. 그럴 수도 글씨가 아주 많아 지면 쪽수가 많아 더 두꺼워지고 책이 두꺼워 지니깐 무거워 질 수도 그래서 너무 무거울 것 겉으면 1권 2권 이렇게 나누기도 하고 얇게 만든 종이게 글자를 조금 더 작게 하기도 하지 하지만 글씨가 없는 그림책이 모두 다 가볍진 않지? 글씨가 하나도 없는 이 책은 똑같은 크기에 다른 책보자 무거워 왜냐하고 종이 질감이 달라서 그래. 종이는 나무로 만드는 데….. 새 공책도 그렇고. 어지러워요. 뒤에서 피날것 같아요.
“Only in text, my thoughts and stories.” → “오직 글로만, 나의 생각과 이야기” “Just in text — my thoughts and stories.” → “그저 글로만 — 나의 생각과 이야기” “Nothing but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 “글자 말고는 없는: 나의 생각과 이야기 모음” “Simply text, my record of thoughts and stories.” → “단순히 글, 나의 생각과 이야기 기록” “Words only, gathered thoughts and stories.” simply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My life, in words.
내 인생의 주인공 내가 아닌|또 다른 나|관계대명사 that| offitics| neurobics|schadenfreude|collaborator
율희가 프로포즈를 받았대. 내 말에 충헌은 쓴웃음을 지었다. 조용한 가게 탁자 위에 놓인 휴대폰에 진동음이 울렸다. 나와 휴대폰 발신자를 번갈아 보던 충헌은 자리에서 일어나 휴대폰을 귀에 댔다. 나를 내려다보는 사다코의 눈동자 “아니 아직 말 못 했는데… 이젠 안 해도 될 것 같아. 지금 나가”
미경이가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하네. … 내 말에 충헌이는 쓴웃음을 지었다. 조용한 가게 안 탁자 위에 놓인 스마트폰에 진동음이 퍼졌다. 내 눈과 스마트폰 발신자를 번갈아 보던 충헌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스마트폰을 귀에 댔다. 나를 내려다 보는 저 검은 눈동자 사다코의 눈동자 “응 아니, 아직 말 못했는데… 굳이 말 안해도 될 것 같아. 됐어 지금 나갈게” (씨익)
담배 한 갑이 20개비인 이유는, 하루 잠자는 시간 빼면 16시간 아침에 일어나서 한두 개비 남게 만약 없으면 사러 가기 귀찮아서 끊을 수도 10개비면 하루 두 번씩 사는 번거로움이 40개면 이틀에 한 번으로 규칙적으로 매일 사는 습관을 잊게 할 위험이 그래서 가장 중독되게 하는 수가 딱 20이라고…
500억원입니다 환승하시겠습니까 나를 남편으로 받아 주면 이 돈을 모두 드립니다 현재 당신의 남편은 아마게돈 병원에 감금되어 있습니다 당신 뱃속에 아기 시험관 시술하셨죠? 반은 제 아이입니다—당신은 누구죠?— 해커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당신 남편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 됩니다
엄마 저기 저 소나무는 나이가 아주 많은 가봐. 지팡이를 하고 있어. 그러네. 근데 저 지팡이는 누가 해준 걸까? 손자가 해줬을까 아들이 해줬을까? 아마 할부지가 해줬을 거야. 손자는 너무 어리고, 아들은 불효자야. 할부지가 할머니를 제일 사랑하거든. 할머니 마음을 제일 잘 아는 것도 할부지고…
생맥주 맛집 대학로 혜화역 치킨집 림스치킨 대로변 말고 뒷골목으로 근데 같은 집 난 뒷골목으로 다녔지 치맥은 원래 맛있다? 일단 싱싱하지 시원한 것도 그냥 시원한게 아니지 입 안에서 톡 쏘면서 목구멍 넘어가면 정확히 십이지장까지 쫙 시원해진단 말이지 500cc에 후라이드 추천 생맥주는 림스지
삐딱하게 앉아서 냄새나는 글이나 갈기다가 그냥 뒈지고파
f: 자! 세상에서 제일 더운 전쟁은… 더워 m: 뭐여? f: 그럼,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 전쟁은? m: 추워 f: 땡 f: 제일 차가운 전쟁은… 제1차 세계대전 m: 겨~
굳이 부연 설명을 해서 이해를 시키거나 일일히 납득 시킬 생각이나 뭐 그럴 마음은 없다. 내키지 않는다. 의미 없다. 그가. 그다지 소중하지 않기 때문. 친하지 않기 때문에. 분명.
똥배짱이다. 요즘 우리나라 어린 직장인들도 자주 그런다. 안되는 거 알면서 일부로 묻는 듯. 안되는 거 알면서 나도 그들처럼 똑같이 그들에게 역으로 묻잖아? 친절하게 사냥하게 천만에 어금니 꽈악 그때 그들의 반응 매우 독특해. 그런 걸 써먹는 거야.
생맥주는 여기가 맛집이야. 대학로 혜화역에서 명륜동 성대 방향에 치킨집 대학로 대로변 말고 뒷골목으로, 근데 같은 집 난 뒷골목으로 다녔어. 림스치킨은 500cc 생맥주에 후라이드 사실 후라이드 말고 다른 건 먹어 본 기억이 없네. 생맥주가 정말 끝내줘. 원래 치킨에 맥주는 다 맛있다고 말하는 애들 한번씩 다 데려가서 검증 마쳤지. 전혀 싱겁지 않고 시원한 것도 그냥 시원한 게 아니라 입에서 톡 쏘면서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아주 정확히 십이지장까지 고대로 시원해진다니깐 말이다 말이야. 맥주는 피처 말고 500으로 안주는 후라이드 학교 다닐때 많이 갔었는데 누구랑 가서 먹든 사실 후라이드 말고 다른 건 먹어 본 기억이 없네. 아무튼 대한민국 넘버원 생맥주는 여기다. 생맥주 배합의 끝판왕 달인 ...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아이는 나중에 성욕도 억제할 수 없대요. 그래? 난 억제할 성욕이 없어서 잘 몰라. 식욕에 몰빵했어. 여기 이거 맛있네. 우리 치킨 두 마리 더 시켜먹을까? 그럴수도 아침 점심 간식 저녁 한끼 굶었어도 8시간 참아야지. 있으면 지가 차려 먹던가. 근데 비만아는…. 식탐인가? 넌 성욕을 억제하지 못하니? 난 성욕을 몰라. 식욕에 몰빵했어. 비만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초식남은 연애와 인간 관계 자체에 소극적이고 때로는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부드러운 남자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식남은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는 반면, 부드러운 남자는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호흡법. 고집과 강단. 즉흥 목적의식. 시샘 욕심. 자기관리.
(사내)정치는 게임이다. 1. 내편을 많이 만드는 게임 2. 내편도 남의 편도 꾹꾹 밟아 주는 게임 그리고 1-1. 내가 누구의 편이 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한 편을 만드는 게임 2-1. 밟을 땐 내가 아닌 남의 손을 써서 자근자근 밟도록 만드는 게임 and 1-3 continuous 2-3 반복
정보 없는 트윗은 앙꼬 없는 단팥빵, 갬성만 담긴 트윗은 공갈빵.
필터버블이 디지털 플랫폼이 만든 물리적인 격리라면, 확증편향은 우리 뇌가 스스로 만드는 심리적인 격리. 우리가 온라인에서 접하는 정보는 개인의 관심사나 클릭 기록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필터 버블(filter bubble)’이라고 합니다. 만약 특정 종류의 게시물을 많이 보게 되면, 해당 게시물들이 마치 전체 여론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은 자신의 기존 생각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특정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경우, 그에 해당하는 사례만 더 잘 인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상호작용 • 필터 버블이 확증 편향을 심화시킵니다: 필터 버블은 사용자에게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제공함으로써, 확증 편향이 일어날 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