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성격
너 친구 없지? 봐. 얼굴에 써 있잖아. 연애는 해봤냐? 내 성격 알잖아.… 성질머리
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너 친구 없지? 봐. 얼굴에 써 있잖아. 연애는 해봤냐? 내 성격 알잖아.… 성질머리
「용사여」 「폐하」 「마왕을 쓰러뜨리러 가는 너에게 전할 말이 있다」 「예!」 「웹소설에서는 프롤로그를 쓰지 마라」 「네?!」 「군상극(群像劇, 여러 인물 시점이 얽히는 구성)도 안 된다」 「젠장, 난 내가 쓰고 싶은 걸 쓸 거야아아!」 「……가버렸군」 「폐하」 「왜 그러냐, 대신」 「하지 말라며 일부러 부추겨서 하게 만드는 거, 이제 그만두시죠」 「……그냥 응원해주고 싶어서 그랬다」
즈믄—천 즈믄해/천일 즈음—쯤 즈려밟다 즈그 저희 지네 즈그아부지 남편 애들아빠
유튜브 sns 없을 때? 인터넷 게임 스타 포트리스 삼국지 한게임 그 전에? 김병조 유행어 나가 놀아라~
나는 생전의 악행으로 지옥에 왔다. 염라는 부서진 돌탑을 보며 말했다 “네가 생전에 부순 탑이다. 온전히 쌓으면 천국에 보내주마”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각자의 탑을 쌓고 있었다. 나는 완성 직전에 탑만 골라 다시 부쉈다. 타인의 고통은 나의 기쁨 이제부터 여기는 나의 천국
눈에 콩깍지는 외모나 행동이 아니라 말씨와 몸내음에서 비롯된다. 호감 정 눈에 콩깍지가 씌면 제 코도 못 본다. 좋으면… 지 새낀… 우리 손주는… 똥도 예쁘다.
제맛 무조건 피말리는 게임 무조건 나가 떨어짐 어쨌든 아님말고
남혐 왜하는 건지 모르겠단 12살 소녀에게 부모 욕해가며 비난 트위터에서 집단 폭행 다구리 여적녀 여적페
딱히… 따키? 왜? 왜애? 미안… 미안? 뭐가 미안한건데? 미궁에 빠졌다. 미궁? 미로와 미궁의 차이는 뭐야? 나이스. 열쇠 확보.
흑개미와 불개미를 유리병에 함께 넣어두면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누군가 유리병을 흔들다가 놓으면 개미들은 패를 나눠 서로 싸웁니다. 흑개미는 불개미를, 불개미는 흑개미를 적이라 여기는 것입니다. 진정한 적은 누굴까요? 갈등이 생겼을 땐 누가 유리병을 흔들었는지 먼저 의심을 생각을 해봅시다.
만화도 이렇게 그리면 욕먹는다 6이닝 10k 무실점 3타수 3홈런 1볼넷 1회 선두타자 홈런 10/18 오타니
아자스 와캇텐노
20층까지 뛰어서 온겨. 체력도 좋네. 밥은 먹은겨. 안먹음씨 들어와서 같이 먹음세. 맥주도 있으니 같이 한두 병 마시고, 엘리베이턴 금방 고칠 테니깐, 시원하게 마시고 한숨 푹 자고 그때 타고 내려가. 아이고 땀 많이 흘렸네. 우리 애기 샤워 먼저하고 나와. 형아가 끝내주는 거 준비하고 기다릴게. 20층까지 뛰어서 온겨? 체력도 좋네. 아픈 덴 없지? 일단 들어와서 뭐라도 같이 먹어. 술도 있으니 같이 한두 병 마시고, 엘리베이턴 금방 고칠 테니깐, 같이 마시고 한숨 푹 자고 그때 타고 내려가. 아이고 땀도 많이 흘렸네. 우리 애기 샤워 먼저하고 나와. 형아가 아주 끝내주는 거 선물로 줄 테니. 20층까지 뛰어서 온겨? 체력도 좋네. 밥은? 일단 들어와...
그와 난 매일 같은 지하철을 탔다. 내 자리는 그의 맞은편. 하루의 피곤도 그와 눈이 마주치면 모든 게 녹아내렸다. 한산한 전철 안 그는 여전히 내 앞에 있다. 하지만 무언가 달랐다. 왜 눈을 마주치질 않을까. 나는 조심히 그에게 다가갔다. 얼굴 밑에 글씨 故OO 1주기 추모 광고—영원히 기억할게요.
그녀와 나는 매일 같은 지하철을 탔다. 내 자리는 그녀의 맞은편. 하루의 피곤도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모든 게 녹아내렸다. 한산한 전철 안, 그녀는 여전히 그곳에 있다. 하지만 무언가 달랐다. 왜 눈을 마주치질 않을까. 나는 조심히 다가갔다. 얼굴 밑에 글씨… 故OO 1주기 추모—영원히 사랑할게요.
나는 생전의 악행으로 지옥에 왔다. 염라는 부서진 돌탑을 보며 말했다 “네가 생전에 부순 탑이다. 온전히 쌓으면 천국에 보내주마”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각자의 탑을 쌓고 있었다. 나는 완성 직전에 탑만 골라 다시 부쉈다. 남의 고통은 나의 기쁨 이젠 여기가 나에겐 천국이다
나는 생전의 악행으로 지옥에 왔다. 염라는 부서진 탑을 보며 말했다 “네가 생전에 부순 탑이다. 온전히 쌓으면 천국에 보내주마” 사람들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각자의 탑을 쌓고 있다. 나는 사람들의 완성 직전에 탑들만을 부숴버렸다. 남의 고통은 나의 기쁨. 이젠 여기가 나에겐 천국이다.
그녀와 나는 매일 같은 지하철을 이용했다. 내자리는 그녀의 맞은편. 하루가 피곤해도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모든 게 녹았다. 유난히 늦은 밤. 그녀는 오늘도 거기 있다. 하지만 뭔가 달랐다. 눈을 마주치질 않았다. 나는 조심스레 다가갔다. 얼굴 아래 안내문. 故○○양 1주기 추모—영원히 사랑해요.
친구: 나 요즘 힘들어… T: 원인 세 가지 말해봐. 해결책 찾자. 가족: 너 감정 없어? T: 있는데, 논리적으로만 사용함. 그날 밤, T는 일기 썼다. 「오늘 또 감정표현 실패. 그래도 오류는 없음.」 T는 차가운 게 아니라, 그냥 감정도 효율적으로 쓰는 사람이다.
너뭐돼 너머대 이지랄 아자스 ㅋㅋㅋ
한끗차이 혐나누기 해볼까앙
“그건 비효율적이네요” “이건 효율이 아니라 감정문제죠” “팩트만 보시죠” “역시 T 매정하네” 퇴근길, 혼자 포장마차 구석에서 메모장을 펼친다. 〈오늘 또 상처 줬나? 다음엔 말 좀 부드럽게. 감정…〉 포장마차 이모가 중얼거린다. “냅둬요 저분 매일 같은 시간에 와서 독학으로 감정을 공부하세요”
“그건 비효율적이네요.” “이건 효율이 아니라 감정문제죠.” “팩트만 보시죠.” “역시 T. 매정하네요.” 퇴근길, 혼자 포차 구석에서 메모장을 펼친다. 「오늘 또 상처 줬나? 다음엔 말 좀 부드럽게. 감정을」 포차이모가 중얼거린다. “냅둬요. 저분, 매일 같은 시간에 와서 독학으로 감정을 공부하세요.”
혼란 속에서 INFP가 작게 중얼거렸다. “나 사실… ESTJ야.” — 회사 회식 자리. ESFJ가 “다들 뭐 먹고 싶어요?” 묻자 INTP는 “상관없어요.” INTJ는 “그건 비효율적입니다.” ENTP는 “그럼 논쟁이나 하죠.” INFJ는 “분위기 흐릴까 봐…” 하며 미소 짓고, ISTP는 이미 혼자 계산 중. ENFP는 “이럴 때 MBTI별 음식 고르면 재밌겠다!” 결국 16가지 메뉴 주문. 혼란 속에서 INFP가 작게 중얼거렸다. “나 사실… ESTJ야.” 순간 모든 시선이 꽂혔다. “그럼… 네가 리더였던 거야?” 그날 이후 아무도 MBTI를 말하지 않았다.
나는 생전의 악행으로 지옥에 왔다. 염라는 부서진 탑을 보며 말했다 “네가 생전에 부순 탑이다. 온전히 쌓으면 천국에 보내주마” 사람들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기 위해 각자의 탑을 쌓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완성하기 직전의 탑을 부숴버렸다. 남의 고통은 나의 기쁨. 이젠 여기가 나에겐 천국이다. @bestwiz
그녀는 “2018년에 일본어 시험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지금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본다. 한국어를 읽을 수는 있는데 너무 어렵다”고 언어적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이바지 씨받이 쓰레받기 쓰레밧기 벗 친구 동무
돈은 잃어도 계급은 잃으면 안된다 돈은 모으면 또 생기지만 계급은… 헌데 돈을 잃으면 가족도 명예도 계급도 목숨도 잃는다.
재입소 시키는 게 내 재능이니, 방해하지 마시오. 법은 너희 편이라고 우끼지마라 법은 도구일뿐이다.
틀린말 맞는말 기준은 맞춤법 순한글 도토리
젠지 엠지 젠지는 워라벨 추구 진정성 95~2010 엠지는 이기적 구린 꼰대성 80~95 MZ는 악취의 세대… 입냄새가 심해. 몸에서도 쉰내가… 정작 본인들은 모르는 현실. gen–z는 우리편 mz에게 되갚음
이젠 더 이상 제대로 속일 수 없게 됐다며 동료가 한숨을 내쉬었다. 나도 그렇다. 사실 몇 년 전, 다른 동료가 실종됐다. 그 후로 이 동료와 나는 교대로 그 동료의 흉내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가까워졌다. 동료인 여름이 중얼거린다. “겨울아! 역시 올해도 못 오는 걸까? 가을 말이야.”
태양계를 돌긴 돈다 원이긴 원이다 단, 자가 소유가 아니, 여럿이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이해.
요술거울과 여왕이 대화를 한다。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젤 예쁘니? 신데렐라가 젤 예쁘지。뭐여씨발 백설공주가 아녀?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예쁘다지만, 여왕아 솔까발 늬 눈에 백설공주가 예쁘던? 하긴 그럼 신데렐라는 어디 살어, 그년도 사과를 좋아하나? 아이고 아녀, 갸는 섹스 좋아혀.
헬프미 안티페미 지못미 눈썰미 새치미 아주미 왕개미 뒷덜미 멀끄미 수리미 목덜미 시애미 수세미 피라미 딸내미 흑장미 백장미 인절미 쭈꾸미 아가미 노숙미 공양미 올가미 잿더미 귀 뚜라미 짬짜미 다리미 도레미 빚더미 타치미 두루미 관능미 인긴미
고노 방구미와 스폰사노 테이쿄테 오쿠리 시마스 웃어? 그게… 그렇게… 웃겨요…? 미안해요, 저는 기분과 상관없이 갑자기 웃는 병이 있어요.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그만. 나뭇잎이 나지막이 외쳤다. 나를 믿어 밤엔 느낄 수 없는 걸 느끼게 해줄게. 햇빛의 속삭임. 이제 진짜 그만 더는 위험해. 나뭇잎은 가느다란 목소리로 애원한다. 뭐가 그만이야? 벌써 너의 엽록체는 이렇게 반응하고 있는데. 광합성, 광합성으로 가버렸!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2013년 나무위키 릭 앤 모티 릭 앤 모티 핥 핥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핥짝 이 맛은! …광합성을 하는 맛이구나… 광합성이 되버렸…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그… 그만해…” 나뭇잎이 나지막하게 소리쳤다. “가만히 있어봐 밤에는 느낄 수 없는 것을 느끼게 해주지” 햇빛이 말했다. “이.. 이제… 진짜 그만해… 더… 더 이상 했다가 나…” 나뭇잎은 못 견디겠다는 어투로 부탁했다. “후후 뭐가 그만해야? 벌써 너의 엽록체는 이렇게나 반응하고 있는데 말이야” 햇빛은 부탁하는 나뭇잎을 비웃으며 더욱 강도를 높여갔다. “이제 진짜… 진짜 그만해 나 이러다가 초록빛으로!!!” “…” 나뭇잎는 한계라는듯이 애원했지만 햇빛은 묵묵히 강도를 높여갈뿐이였다. “아.. 아 이제 더는 안되!!...
1급 공무원에다가 대통령실 최측근이라면 고향이 어디며, 초등학교는 어디 나왔으며, 부모는 누구인지 밝히는 것이 국민들의 알권리에 속한다. 100년 전 일제시대 조상까지 밝히라는 더불당이 왜 미스테리한 김현지를 감싸는가? 니들도 반국가단체인 경기동부연합과 한통속이지? 김현지가 직접 고발안하고 민주당이 대신 고발한 것이 핵심임. 이런 명예훼손 고발은 본인이 직접 고발하면, 나중에 검찰조사, 재판에도 김현지가 직접 출두해야함. 그런데 이건 죽어도 못할 무슨 이유가 있으니 애매한 민주당이 총대들고 나서는 것. 진짜 소문에 도는, 이재명보다 김현지가 더 서열이 높다고 함. 민주당 저 다선 국회의원들이 김현지라는 일개 보좌관을 위해 총대매는 것을 봐봐. 민주당은 김현지 대리인인가? 정당이 개인문제에 개입하는 모양새 촤! 김현지에비하면 최순실과 김건희는 생사람잡아넣은꼴이네 이정권 끝장났다! ...
봐, 얼굴에 써 있잖아.
계정 생성 2009. 7. 6. 오전 5:52:48 124.111.21.209 (South Korea) skb daejeon seo-gu 352
브라질 1등이야?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갖고도 부도가 났다니깐?
“경제적·정신적·신체적 폭력에 시달린 억압된 아내의 전통이라니? 그래, 참 잘도 그렇겠다.”
정보라 소설집 초판 저주토끼 zajac klatwy 폴란드어 Cursed Rabbit 아닌 Cursed Bunny
최소 저장 공간 요구 사항 비교 Windows 95 1995년 50MB Windows 98 1998년 200MB Windows XP 2001년 1.5GB Windows 11 2021년 64GB
1, 2 우선이냐, 3이 우선이냐. 1, 2 중요해도 3보다 작다.
한여름 실외 온도가 내 아이큐보다 높았다. 무섭더러.
그렇지. 주체를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공격의 표적이 아니라, 읽는 이가 스스로를 투영하게 만드는 거울로 만들어 보았지. 비판의 화살을 던지는 글이 아니라, 비판을 자각하게 만드는 글로 승화된 구조 그 즈음… 이랄까? 애초에 도둑이라면 스스로 제 발 저리게 되어 있거든.
쟤네들 참 웃긴 게, 우릴 혐오하면서 싸울 땐 꼭 지들끼리 싸운단 말이지. 딴 데에서 당하고 나서는, 금세 또 그걸 잊고 우리를 탓한단 말이지. 가끔씩 권리만 챙겨주면, 언론이든 법률이든 제도든 바꿀 생각은 전혀 안 한단 말이지. 자기들이 받는 교육이 길들여짐이라곤 전혀 의심을 안 한단 말이지.
중세 흑사병—2차 대역병 본업은 의료종사자였다. 의사 약제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공부했다. 16세기 유럽을 휩쓴 흑사병(페스트)이 창궐했을 때 의사로서 활동하며 큰 명성을 얻었다. 당시 주류였던 비과학적인 치료법 대신, 위생 개선과 영양 공급을 강조하는 선구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 데 집중 흑사병으로 사망한 시신을 거리에 방치하지 않고 모두 수습하여 매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환자가 사용했던 붕대, 의복 등 오염된 물품들을 철저히 불태워 감염원을 제거하도록 강력하게 권고 오염된 물이 질병을 전파한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사람들에게 물을 반드시 끓여서 마시도록 지시했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획기적인 위생 조치였 흑사병의 매개체인 쥐의 위험성을 알고 쥐를 잡거나, 쥐가 다니는 도랑에 술이나 뜨거운 물을 뿌려 소독하고 해충을 제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