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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美를 고르다 원하다

나에게 있었으면 하는 미와 남들에게 있었으면 하는 미를 동시에 세 개씩 골라보세요   지성미 청순미 건강미 고혹미 우아미 단아미   진정미 겸손미 배려미 포용미 자애미 강직미 숭고미 고결미 단정미   백치미 퇴폐미 비장미 해학미 애잔미 잔혹미 고독미 퇴행미   함축미 간결미 장중미 유장미 고졸미 비애미 웅장미     세 개를 다 고르셨습니까?   내가 나에게 바라는 미와 내가 남에게 바라는 미가 같은가요?   그러면 남들이 당신에게 바라는 미를 뭘까요?   당신이 당신에게 바라는 미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당신이 남에게 바라는 미에 가까울까요?     바라는 미와 추구하는 미가 같은가요?  

2025년 09월 24일

국민은 젖소인가, 주인인가

헌법 제1조 제2항은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얼핏 들으면 든든합니다. 아, 이 나라의 주인은 나구나! 하지만 가만히 보면 이 조항은 정작 결정적인 말을 빼먹습니다. 그 권력이 국민에게 있다라는 말 말입니다. 나온다라니, 이건 이상합니다. 젖소에서 젖이 나온다고 해서 젖소가 그 젖의 소유권을 행사합니까? 아니죠. 젖은 나오자마자 짜이고, 모이고, 팔리고, 가공되어 누군가의 이윤으로 들어갑니다. 젖소는 다만 풀을 뜯을 뿐 통장은 항상 비어 있죠. 대한민국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요? 그래서 어디에 있습니까? 국민 손에? 아니죠. 용산, 여의도, 서초, 조직, 정당, 재벌, 언론사… 온갖 권력 기관과 집단으로 흘러가고, 국민의 주권은 투표라는 착유기 앞에서 네 해 다섯 해에 한...

2025년 09월 24일

🚨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솔까발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단고는 안 했다.   젖소에겐 젖이 나온다. 젖이 안 나오거나 젖이 후진 젖소는… 뒈진다.   젖소가 젖을 내지 못하면 버려지듯, 국민이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결국 무력해지고, 정치권력은 국민을 ‘주인’이 아니라 ‘도구’로 취급할 수도 있다.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살아 있으려면, 국민이 그 권력을 실질적으로 회수·통제할 수 있는 장치(직접민주제 요소, 국민소환제, 책임정치 등)가 함께 보장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젖소 비유”처럼 냉소적으로 들릴 수밖에…  

2025년 09월 24일

보수와 진보

보수는 나를 차단하고 진보는 나를 경계한다   중도는 나를 싫어하고 여성은 나를 혐오한다     종북좌빨 수구꼴통이라고 하지 않았음          

2025년 09월 24일

롹커| I am a rocker.

롹커는 노래하는 사람 롹커 연주자하는 사람도 롹커 그들의 팬도 롹커다.     단순히 작사 작곡하는 사람은 롹커라 부르지 않는다 롹커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2025년 09월 24일

이상한 사람 많고 많다

오리를 얼리면 언덕, 싸움 잘하는 오리 을지문덕. 착한 오리 도덕. 넘어지면 철퍼덕. 가는 오리 가오리. 날로 먹는 회오리. 꽥꽥

2025년 09월 23일

심부름 | 놀려 먹기

톡톡톡 야 창문 열어 뭐야 이거 엄마가 너네 엄마 갖다 드리래 그럼 현관문으로 들어와 싫어 너네 엄마 무서워 우리 엄만 너 좋아하는데 아 몰라 맨날 이상한 거만 물어봐 이상한 거 뭐 성적표? 아니 너 어떠냐고 나 사위 삼고 싶다 하셔 그래서 뭘 그래서야 넌 못생겼고 예쁜 너네 엄마가 좋다고 했지      

2025년 09월 23일

글씨가 많은 책이 무거운 가요

그럼 뚱뚱해서 몸무게 많이 나가면 똑똑하게? 아빠한테 가서 물어봐.   그럴 수도 글씨가 아주 많아 지면 쪽수가 많아 더 두꺼워지고 책이 두꺼워 지니깐 무거워 질 수도 그래서 너무 무거울 것 겉으면 1권 2권 이렇게 나누기도 하고 얇게 만든 종이게 글자를 조금 더 작게 하기도 하지 하지만 글씨가 없는 그림책이 모두 다 가볍진 않지? 글씨가 하나도 없는 이 책은 똑같은 크기에 다른 책보자 무거워 왜냐하고 종이 질감이 달라서 그래. 종이는 나무로 만드는 데….. 새 공책도 그렇고. 어지러워요. 뒤에서 피날것 같아요.    

2025년 09월 23일

simply text,

“Only in text, my thoughts and stories.” → “오직 글로만, 나의 생각과 이야기” “Just in text — my thoughts and stories.” → “그저 글로만 — 나의 생각과 이야기” “Nothing but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 “글자 말고는 없는: 나의 생각과 이야기 모음” “Simply text, my record of thoughts and stories.” → “단순히 글, 나의 생각과 이야기 기록” “Words only, gathered thoughts and stories.”     simply text, a collection of my thoughts and stories.      

2025년 09월 23일

사다코의 눈동자 |율희버전 |140자

율희가 프로포즈를 받았대. 내 말에 충헌은 쓴웃음을 지었다. 조용한 가게 탁자 위에 놓인 휴대폰에 진동음이 울렸다. 나와 휴대폰 발신자를 번갈아 보던 충헌은 자리에서 일어나 휴대폰을 귀에 댔다. 나를 내려다보는 사다코의 눈동자 “아니 아직 말 못 했는데… 이젠 안 해도 될 것 같아. 지금 나가”

2025년 09월 23일

예감|응 아니, 아직 말 못했어. |미경버전 1st

미경이가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하네. … 내 말에 충헌이는 쓴웃음을 지었다. 조용한 가게 안 탁자 위에 놓인 스마트폰에 진동음이 퍼졌다. 내 눈과 스마트폰 발신자를 번갈아 보던 충헌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스마트폰을 귀에 댔다.   나를 내려다 보는 저 검은 눈동자 사다코의 눈동자   “응 아니, 아직 말 못했는데… 굳이 말 안해도 될 것 같아. 됐어 지금 나갈게” (씨익)    

2025년 09월 23일

담배 한 갑이 20개비인 이유는,

담배 한 갑이 20개비인 이유는, 하루 잠자는 시간 빼면 16시간 아침에 일어나서 한두 개비 남게 만약 없으면 사러 가기 귀찮아서 끊을 수도 10개비면 하루 두 번씩 사는 번거로움이 40개면 이틀에 한 번으로 규칙적으로 매일 사는 습관을 잊게 할 위험이 그래서 가장 중독되게 하는 수가 딱 20이라고…    

2025년 09월 23일

500억원 남편 환승 | 해커 | 유튜버

500억원입니다 환승하시겠습니까 나를 남편으로 받아 주면 이 돈을 모두 드립니다 현재 당신의 남편은 아마게돈 병원에 감금되어 있습니다 당신 뱃속에 아기 시험관 시술하셨죠? 반은 제 아이입니다—당신은 누구죠?— 해커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당신 남편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 됩니다    

2025년 09월 23일

소나무와 지팡이

엄마 저기 저 소나무는 나이가 아주 많은 가봐. 지팡이를 하고 있어. 그러네. 근데 저 지팡이는 누가 해준 걸까? 손자가 해줬을까 아들이 해줬을까? 아마 할부지가 해줬을 거야. 손자는 너무 어리고, 아들은 불효자야. 할부지가 할머니를 제일 사랑하거든. 할머니 마음을 제일 잘 아는 것도 할부지고…    

2025년 09월 23일

생맥주 맛집

생맥주 맛집 대학로 혜화역 치킨집 림스치킨 대로변 말고 뒷골목으로 근데 같은 집 난 뒷골목으로 다녔지 치맥은 원래 맛있다? 일단 싱싱하지 시원한 것도 그냥 시원한게 아니지 입 안에서 톡 쏘면서 목구멍 넘어가면 정확히 십이지장까지 쫙 시원해진단 말이지 500cc에 후라이드 추천 생맥주는 림스지

2025년 09월 23일

더워 추워 제1차 세계대전

f: 자! 세상에서 제일 더운 전쟁은… 더워 m: 뭐여? f: 그럼,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 전쟁은? m: 추워 f: 땡 f: 제일 차가운 전쟁은… 제1차 세계대전 m: 겨~

2025년 09월 23일

내 글

굳이 부연 설명을 해서 이해를 시키거나 일일히 납득 시킬 생각이나 뭐 그럴 마음은 없다. 내키지 않는다. 의미 없다. 그가. 그다지 소중하지 않기 때문. 친하지 않기 때문에. 분명.  

2025년 09월 23일

생맥주가 맛있어 봤자 그게 그거?

생맥주는 여기가 맛집이야. 대학로 혜화역에서 명륜동 성대 방향에 치킨집 대학로 대로변 말고 뒷골목으로, 근데 같은 집 난 뒷골목으로 다녔어. 림스치킨은 500cc 생맥주에 후라이드 사실 후라이드 말고 다른 건 먹어 본 기억이 없네. 생맥주가 정말 끝내줘. 원래 치킨에 맥주는 다 맛있다고 말하는 애들 한번씩 다 데려가서 검증 마쳤지. 전혀 싱겁지 않고 시원한 것도 그냥 시원한 게 아니라 입에서 톡 쏘면서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아주 정확히 십이지장까지 고대로 시원해진다니깐 말이다 말이야. 맥주는 피처 말고 500으로 안주는 후라이드 학교 다닐때 많이 갔었는데 누구랑 가서 먹든 사실 후라이드 말고 다른 건 먹어 본 기억이 없네. 아무튼 대한민국 넘버원 생맥주는 여기다. 생맥주 배합의 끝판왕 달인  ...

2025년 09월 22일

호프집|술자리에서|그렇대|성욕|식욕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아이는 나중에 성욕도 억제할 수 없대요. 그래? 난 억제할 성욕이 없어서 잘 몰라. 식욕에 몰빵했어. 여기 이거 맛있네. 우리 치킨 두 마리 더 시켜먹을까?         그럴수도   아침 점심 간식 저녁 한끼 굶었어도 8시간 참아야지. 있으면 지가 차려 먹던가.   근데 비만아는…. 식탐인가? 넌 성욕을 억제하지 못하니? 난 성욕을 몰라. 식욕에 몰빵했어. 비만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2025년 09월 22일

초식남 | 부드러운 남자 | 차이 top5

초식남은 연애와 인간 관계 자체에 소극적이고 때로는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부드러운 남자는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식남은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는 것을 선호하는 반면, 부드러운 남자는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호흡법. 고집과 강단. 즉흥 목적의식. 시샘 욕심. 자기관리.

2025년 09월 22일

정치 | 사내정치

(사내)정치는 게임이다. 1. 내편을 많이 만드는 게임 2. 내편도 남의 편도 꾹꾹 밟아 주는 게임 그리고 1-1. 내가 누구의 편이 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한 편을 만드는 게임 2-1. 밟을 땐 내가 아닌 남의 손을 써서 자근자근 밟도록 만드는 게임 and 1-3 continuous 2-3 반복        

2025년 09월 22일

🛜맞춤형 알고리즘으로 인한 병폐

필터버블이 디지털 플랫폼이 만든 물리적인 격리라면, 확증편향은 우리 뇌가 스스로 만드는 심리적인 격리.   우리가 온라인에서 접하는 정보는 개인의 관심사나 클릭 기록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필터 버블(filter bubble)’이라고 합니다. 만약 특정 종류의 게시물을 많이 보게 되면, 해당 게시물들이 마치 전체 여론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은 자신의 기존 생각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특정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경우, 그에 해당하는 사례만 더 잘 인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   상호작용 • 필터 버블이 확증 편향을 심화시킵니다: 필터 버블은 사용자에게 자신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제공함으로써, 확증 편향이 일어날 환경을...

2025년 09월 22일

데릴사위 | 婿養子(むこようし, 무코요시)

전통적으로 일본에서는 가문·가계 계이 매우 중시. 아들이 없는 집안에서는 사위를 맞아들여 양자로 삼고, 성씨를 바꾸고 가문을 잇도록 했다. 즉, 단순히 데릴사위가 아니라, 법적으로도 처가 쪽 자식이 되는 것.   우리 속담엔 보리가 서말이면 데릴사위도 면한다 했다.

2025년 09월 22일

그런 인간 |그런 물건

비아냥 거리지 않으면 말을 못 하고 짜증을 내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되는 그런 물건 주변에 있는 것도 복이다 죄책감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봉이다 사내 정치 미리 알고 준비했으면 끝    

2025년 09월 22일

여적여 | 합리적 의심

여자들의 적은 여자다 남자는 공공의 적이다.   남혐의 주동자는 여자다 여혐의 피해자는 남자다.   맘충은 모두 여자다. 남자는 그냥 벌레다.   ….   합리적 의심 일단 무관심      

2025년 09월 22일

삶의 서사 | 승자의 서사가 된다.

앞서 삶의 서사라고 표현했지만 정확히는 승자의 서사가 맞는다.   터닝포인트와 신의한수는 승자에게만 발생한다.   승자의 선택은 신의한수로 불리고 패자의 선택은 무리수 또는 패착으로 불린다.    

2025년 09월 22일

🚨터닝포인트 신의한수|성공 히트가 우선

터닝포인트와 신의한수 모두 지나고 나서야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는 삶의 서사로 매순간 수많은 선택이 모인 결과물이자 과정일 뿐, 나중에 의미가 부여되며 두드러져 보이는 것. 매순간은 선택은 그 자체로 점(點)이지만, 뒤돌아보는 서사 속에서 선(線)과 면(面)으로 엮임.  

2025년 09월 22일

방법

1단계 🚨  즉시 확인 & 경찰 신고 왜 필요? → 불법 주차 차량이 도난·범죄 연루 차량일 수 있으므로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경찰이 해주는 것 차량 번호 조회 → 소유자 연락 시도. 도난/수배 차량 여부 확인. 경찰이 못 하는 것 사유지 차량을 강제로 견인하거나 이동. 민사적 문제 해결. 2단계 📞  차주에게 이동 요청 경찰 또는 관리사무소(주차장이라면) 도움으로 연락 가능. 차주가 협조하지 않을 경우 문자·녹취·사진 등 증거 남기기. (훗날 손해배상 청구 시 활용) 3단계 ⚖️  민사적 대응 점유방해금지 가처분 법원에 신청하면, 상대방 차량이 사유지를 침해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차량 이동 명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출입 불가·영업 방해·불편이 발생한 경우, 그...

2025년 09월 22일

사유지 침범인데

경찰 왈 사유지라 견인이 안돼요. 여기는 도로가 아닙니다. 사유지라서… 내 땅에 남의 차인데? 경찰나리 뭔소리 하는겨   도로교통법 적용 범위 도로교통법에 따른 불법주정차 단속 및 견인 조치는 *‘도로(公道)’*에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주차된 장소가 **사유지(개인 땅)**라면, 경찰은 “불법주차 단속권”이나 “강제 견인 권한”이 없습니다. 경찰의 역할 한계 경찰은 사유지 내 차량이 “도난차량”, “범죄 이용 차량”이 아닌 이상 임의로 이동시킬 수 없습니다. 민사 문제(사적 재산권 침해)에 해당하기 때문에, 경찰은 단순히 **“형사적 문제인지 여부만 확인”**할 뿐 직접 해결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사유지라 견인 안 된다”는 말은 맞습니다. (공권력 개입 불가) 대신 땅 주인이 민사 절차로 해결하거나, 비용을 들여 사설 견인업체를 불러 해결해야 합니다. 단, 차량을...

2025년 09월 22일

어떤 글을 좋아 하나?

고래 소리 나오는 글 이를테면 고레? 고뢰? 그래? 주로 인포 정보 가끔은 유머 논란 혈압 감동

2025년 09월 22일

인품 품격

인품은 포장되는 것이 아니다. 품격은 많이 갖고 많이 배운 사람이 아니라, 바르게 살아온 사람의 눈빛에 목소리에 자세에 스며들어 있는 것.   자세(姿勢) — 단순한 포즈가 아니라, 삶의 태도(態度)와도 연결됨.     자세 2 姿勢 1. 명사 몸을 움직이거나 가누는 모양. 2. 명사 사물을 대할 때 가지는 마음가짐.        

2025년 09월 22일

테무 알리 미수령 증거 사진

증거는 주장하는 쪽에서 가져와야 물건 안받았어? 증거 가져와. 늬가 했잖아. 안했으면 안했단 증거를 가져와봐.    

2025년 09월 21일

대가족 핵가족 | 논하면 논란만

대가족과 핵가족의 기준이 변했고 시선이 바뀌었다. 이젠 가족 해체가 아닌 가족 다양화라는 관점에서 가족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각이 주를 이룬다. 1인 가구 비혼 동거 가구 등 다양한 형태를 포용하는 용어와 개념들이 논의되고, 과거 이분법적 구분은 더이상 쓰이지 않는다. 논하면 논란만 생긴다.    

2025년 09월 21일

스파게티나 | 짜장면이나

나무 젓가락으로 먹으면 튀지도 않고 여튼 나는 그렇다   짜장면 먹을 땐 가만 있더니 스파게티 젓가락으로 먹을 땐 발작하네  

2025년 09월 21일

1차

이 사회에 순도 100% 존재할까? 도덕성100% 정의100% 평등100%와 같은 개념은 이상적인 목표지만 현실의 사회는 타협 이해관계 인간적 한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절대적 순도를 유지하긴 어렵다. 사회 속 순도 100은 존재한다기보다 지향하는 이상에 가깝다. 의심해 보자. 확률 100은 존재하는 사횔까?

2025년 09월 21일

0% 1% 90% 99% 100%

90%를 99%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 처음 1%에서 90%까지는 비교적 빠른 진전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이후 작은 차이를 더 메우고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노력, 시간, 세밀함을 요구한다.   이 사회 순도 100% 존재할까? 도덕성 100%, 정의 100%, 평등 100%와 같은 개념은 이상적인 목표이지만, 현실의 사회는 타협, 이해관계, 인간적 한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절대적 순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즉, 사회 속 순도 100%는 존재한다기보다 지향하는 이상에 가깝다.   함께 의심해 보자. 확률 100%는 존재하는 사회일까?      

2025년 09월 21일

내 글

내가 쓴 글 나의 이야기가 아닌 내 글 기자 받아 적기 리포트 정보 뉴스 ai 굳이 비방 욕 댓글 펌질 도용아닌 내 생각 내 스타일의 내 글  

2025년 09월 21일